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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쓰고보니 글에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 이 글에 계속 등장할 ‘그 사람’은 찬영이랍니다! 화자가 누구일지 생각하며 읽어주세요:) 제게는 인생을 바쳐 사랑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처음 제 앞에 나타났을 때, 제 눈에는 다른 것이 전혀 보이지 않았어요. 아, 우린 운명이구나… 처음 본 그날부터 사랑하기 시작했지요. 그 사람을 위해서라면, 저는 정말 뭐든...
세상에는 더워 죽어도 차가운 것을 먹지 않으려 하는 독종도 있는 법이다. 세상에는 유별난 사람도 많다지만 신박할 정도의 기이한 사람이다. 한 낮의 기온이 40까지 치솟고 최저 기온은 35라는 기록적인 폭염에서도 이를 고수하는 사람이 있다면 눈은 더 커질 지도 모른다. 정말로 당연한 반응이다. 그 정도로 믿기지가 않았다. 그러나 세상에는 있을 수 없는 일 정...
Photo : 포픽 / POPIC - Instagram : https://instagram.com/hello_dongs - Twitter : https://twitter.com/kaxpopic - Youtube : https://www.youtube.com/user/dpswpf0426 * 촬영문의 : 오픈카톡 '포픽' (open.kakao.com/me/PO...
갑자기 실종된 영수로 하영영수 보고싶다. 타 지청 갈 일이 생겨서 혼자 갔다 오겠다고 하고 나갔는데 그 뒤로 돌아오지 않겠지. 다들 놀래서 여기저기 찾아보는데, 어디 절벽 아래에서 반파된 영수 차가 발견되면 좋겠다. 핏자국도 있고, 영수 소지품도 다 있는데 이상하게 사람만 없겠지. 사람 다 끌어모아서 근처 수색 다하고 씨씨티비까지 봤지만 나오는건 하나도 없...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여름에도 잠그고 다니는 영수를 보며 의아해하던 하영이었는데, 어느날 영수가 몸이 안좋아서 간이침대에 잠깐 누워있던날 왜 그런지 알게 되겠지. 자면서 뒤척이다가 답답했는지 무의식적으로 단추를 하나 풀었는데, 쇄골에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것처럼 보이는 흉터가 보일거야. 그걸 본 하영인 조용히 다가가서 좀 더 벌려 보겠지. 한번도 못봤던 흉터였으니. 흉터의 크기...
이름: 도휘영 외관: 177, 슬랜더, 전체적으로 얇은 선, 부드러운 인상, 짙은 갈발+가는 생머리+단정한 스타일(반깐), 투명한 갈색 눈동자+선한 눈매+얇은 일자~끝이 살짝 쳐진 눈썹, 대개는 부드럽게 (아주 살짝) 올라간 입꼬리/'옅은 미소' 정도의 표현이 어울림, '선하다, 차분하다, 바르다, 모범적이다' 등등으로 축약 가능한 인상, 정장, 상견례 프...
[공지 : 읽어주시기 전에] 서무쌍은 시계방의 주인에게서 얻어낸 나화의 차량 진행 방향을 토대로 대략적인 탈출로를 짐작할 수 있었다. 다만 CCTV를 몇 시간 내내 돌려본 결과 동북부 해안도로 방향으로 나간 것까지는 확인되었으나 그 이상의 행방은 찾을 수가 없었다. 중간의 터널을 지나면서 번호판을 바꿔 낀 것으로 보이는데다가 이후 외곽으로 빠지는 도로는 정...
* 마리님께. 예쁜 분들의 이야기를 쓸 수 있어서 기뻤어요.uㅅuS2 달에 젖은 새벽의 거리는 심해처럼 고요했다. 불야성(不夜城) 그 자체인 도심의 번화가라면 간판의 화려한 불빛이 달의 존재를 완벽히 지워버렸겠지만, 유성과 선호가 데이트 장소로 삼은 이 거리를 밝히는 빛은 자신의 존재를 선명히 드러내는 달과 띄엄띄엄 위치한 가로등이었다. 도심의 가로등보다 ...
함정에 걸린 소동물같군요, 작가님. 어쩔 수 없는 법이죠. 한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의 명은 그렇게 길지 않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당신께서는 죽지 않으실테니, 너무 걱정하진 마세요. 그들은 당신이 그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이상 언제나 친절한 종족일테니. 그러니 작가님, 아주 긴 여행을 왔다고 생각하며 글을 써보시는 것은 어떻습니까? 도서관의 사서 일...
6월도 어느 새 열흘 넘게 지나가고 날씨는 제법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더운 날씨에는 아무래도 ‘무서운 이야기’를 듣는 것이 피서로서 효과가 좋은 편이라(1), 오늘은 공포영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2018년에 개봉하여 상당히 흥행한 공포물인 [곤지암]이라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한국에서 만든 영화이며, 불미스러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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