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주의사항 모든 저작권은 제게 있습니다. 그러므로 상업적 이용 불가합니다. 무료 배포, 개인 굿즈는 미리 말씀해주시면 사용가능합니다.LD는 반신까지만 받습니다.MD는 전신 가능합니다. 가격 LD ㅡ 반신: 0.8 | 두상: 0.5MD ㅡ 전신: 9.0 | 반신 0.6 | 두상: 0.4 가능해요! : 소녀(주력), 소년, 청년, 1 ㆍ 2차좀 힘듭니다...: ...
"나에겐 남동생이 한 명 있어..어렸을때 헤어졌지만.." "난 더위를 많이타서..완전 추운겨울만 아니면..반팔을 입어..." "보석처럼 신비로운 라이브 시작합니다!" 💧파츠💧 프레시(A)/청아한/라이트 베이지/레드 블루 렌즈/아이돌 트윈테일/퓨어 화이트 💧Profile💧 Name:Lucia Ellis(루시아 엘리스) Age:15 Like:보석,물 Hobby...
21.09.25. 공개 된 차영른 합작 <특수기상대응국> (posty.pe/ksjmx3) 설정과 비하인드 모음입니다. 1. 글의 시작은 언젠가도 언급했듯 이 짤에서부터. 빡쳐서 비내리는 센티넬 빈센조 쓰고 싶다 (마침 또 그맘때 비가 많이 왔음) > 근데 전투씬이런거 쓸 여력X > 뭘 해야 센티넬이 비를 내릴까 하다 기상청이 되었다는 ...
-캐릭터 붕괴 있을 수도 있음. 아님 말고 -원작이랑 다름 1569년 10월 11일 도쿄 전국시대, 이곳 도쿄에 24세의 한 청년이 있다. 이 자는 이마에 불타는 문양을 한 반점을 갖고 태어났고 보는 세계마저 다른 사람과는 다르며 차원이 다르게 강하다. 시작의 호흡인 태양의 호흡을 만든 자이다. 그리고 평범하게 사는 것조차 허락되지 않은 남자. 그렇다. 모...
어렸을 적부터 엄마께 매번 듣던 소리가 있었다. "꼭 태현이만큼은 네가 이겨야지. 가까이에 있는 친구도 못 이기면 더 넓은 세상에 나가서는 누굴 이길 수 있겠니?" 특히 중요한 시험이 있는 날에는 압박이 더 심해졌다.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너..그때 그 요정이지?마법봉으로 반짝이게 하던.." "이 코디...다른사람들도 입어줬으면 좋겠다♡" "달빛이 환하게 밝혀줄거야! 가보자!빛나는 무대로!" 🌙최종파츠🌙 스마트(D)/나긋한/라이트 베이지/이터널 립스틱/컬링 트윈테일/레오나 핑크/로즈 핑크 치크 🌙Profile🌙 Name:Celina wade(셀리나 웨이드) Age:15 Like:요정,스텔라...
#2 김여주는 꼭대기층의 볕이 제일 잘 드는 제 방에 도착해서 문을 꼭꼭 걸어 잠구고 나서야 숨을 돌렸다. 오후 세시 쯤의 늘어진 햇빛이 나무 창틀 사이로 들어와 러그 위에서 부유하는 먼지들을 관통했다. 김도영은 마른 햇볕 내음과 김여주의 냄새가 어우러진 이 다락방의 적막하고 폭닥한 분위기가 참 제 주인과 닮았다고, 그렇게 문득 생각했다. 김도영의 무른 ...
어째서 리메이크, 리마스터가 아닌 ver.1.22474487139(=√1.5)같은 애매한 숫자를 붙였는가? 그것은 요코오 타로오 왈 "단순한 리마스터가 아니라 추가 요소도 있고, 그렇지만 완전히 새로운 리메이크는 아니기 때문에" 라고 하는데요, 따라서 본 포스트에서는 도대체 어떤 컨텐츠들이 신작에 새롭게 실장되고, 추가되었는지 대표적인 내용들을 열거해보겠습...
11월의 가을날.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는 축제 준비로 한창 시끄러웠다. 1반은 춤을 추고, 2반은 난타를 한다던데, 3반 신원이네 반은 백설 공주와 난쟁이를 연극으로 올리기로 했다. 많고 많은 것들 중에 하필이면 할 것도 많은 연극. 그래도 아이들은 신이 났는지 교탁 앞 책상에서 배역을 정하는 가위바위보가 한창이었다. 오직, 고신원만이 관심 없다는 듯 ...
“어째서 또 그런 몰골이십니까.” “대공이 제게 하대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객을 대하는 태도니, 불가하다는 말이나 해댈 것을 알면서도, 프레데릭은 입술을 비쭉였다. 누가 믿겠어, 누가. 생김새는 겨울의 형상이고, 성격은 서릿발에, 마음은 얼음보다도 차갑다고 수도에 소문난 사람이 이런 사람일 줄. 이번에도 혹, 마이스 씨가 실수로 물을 엎지르고 말았냐는 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