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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청포님께 신청한 커미션입니다! 자료만 드리고 오마카세로 맡겼는데... 너무 멋진 글을 써 주셨습니다 폭설이 내리던 날, 귀여운 청자배들과... 해당 커미션의 모든 저작권은 청포(@ caelum_277)님에게 있습니다. 무단 복제, 가공, 저장을 금지합니다. 유혈, 상해 및 사망 표현이 있습니다. 열람에 참고 바랍니다. 冬寒白雪來 동한백설래: 겨울이 추우니 ...
4-1. (예준 고2 - 하민 중2) 점심도 먹다 말고 카톡 보내느라 바쁜 예준의 식판을 불쑥 들어온 숟가락이 툭툭 건드렸다. 쇠끼리 부딪치는 소리가 챙챙 울린다. 그제야 핸드폰을 뚫어지게 바라보던 시선이 제게 옮겨졌다. 뭐야, 미간을 찌푸린 예준이 신경이 거슬렸다는 듯 중얼거렸다. “야, 빨리 먹어. 나가서 축구할 거야.” “이거만 보내고.”...
로그는 편히 받아주시고, 부담 없이 끊거나 이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기억합니다. 당신이 통제할 수 없는 변수를, 혼돈을 두려워하던 것도. 이곳에 머무르기를 바란다던 것도. 최악의 상황이 닥친다면 그때, 당신을 부르라던 것도. 전부 기억합니다." 세상의 질서가 변하고 있었다. 혼돈도, 변수도, 장소도, 상황도 전부 당신과 그가 얘기하던 때와 달라졌다. 그...
雪女 아리스가와 다이스 X 토호텐 오토메 너는 내 아들이야. 네 피는 내 피로 이뤄져 있지. 내가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영양분마저 네게 나눠주고, 몇 번의 고비를 넘기면서도 널 소중히 했어. 잊지 말아야 한다. 뼈가 벌어지는 고통을 감내하면서까지 너를 품었다는 사실을. 자그마치 300일이 넘도록 말이다. ⁕ 오토메는 안뜰 한가운데에 서 있었다. 어쩌...
이행된 계약 없는데 어찌 악마는 마녀의 심장만 취하고 사라졌는가? 데미안 군은 어떤 시간이 담겨 이런 손을 갖고 계십니까? 뭐랄까, 겉으로만 보이는 귀하와는 어울리지 않는군요. ...싫네요. 귀하는 그러고 싶으셨습니까? 본인의 상처에 너무 담담한 어투지요. 데미안, 저는... ...싫습니다. 감히 슬프다고 말하렵니다. 조금, 화를 내고 싶기도 합니다... ...
접견실에서 마주 앉은 나 재민은 정 재현이 생각한 것보다 더 여리게 보였다. 사람을 칼로 찔러 죽인 살인자라고 보기엔 어딘가 처연하고 또 모든 걸 포기한 사람의 얼굴을 했다. “…김 여주씨가 죽었습니다.” “네…” 정 재현은 그 담담한 대답이 어쩐지 불쾌하게 느껴져서 미간을 구겼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였다. 아쉽고 궁금한 쪽은 제 쪽이었다. 최대한 감정을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Just move to the rhythm of the beat, let’s go 비트의 리듬에 맞춰 움직여, 가보자 Don’t ever feel lost, we have each other 절대 상실감을 느끼지마, 우린 서로가 있어 So we’re good (We got you) 그래서 우린 좋아 (우리가 널 잡았어) So now it’s our ti...
-우리 만나서 얘기 해, 시내 카페 에서 기다리고 있을 게. “…….” 그렇게 만나게 되었다, 내 첫사랑 이자 나 에게 사랑 이라는 감정이 어떤 건지 알려 주고 또 배우게 해 준 남자 엘리아 이든. 나를 위해 시켜 놓은 뜨거운 커피와 아무 말 없이 입을 꾹 다물고 있는 엘리아 그리고 그 남자 에게 이별을 고한 나 사이에는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무거...
183. 알 수 없는 일이다. 분명히 눈이 마주쳤다. 머리털이 쭈뼛 서고, 등골이 서늘해지는, 그 소름 끼치던 감각은 이전에 느꼈던 것과 다르지 않았다. 용암 때문에 숨도 쉬기 힘들만큼 공기는 뜨거웠고, 와중에 너무 눈부셔서, 마치 눈을 찌르는 것 같던 빛기둥의 잔상도 똑똑히 기억난다. 그 모습이 일부분이라는 것도 나중에 깨달았을 정도로 엄청...
인형탈 LOVE ! 完 약속 당일.. 두근대는 마음으로 동혁이 약속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걸어오는 인준이랑 눈 마주치고.. “어?” “어?” 둘 다 당황할 듯ㅋㅋㅋ 왜냐고? 이자식들… 옷 맞춘 것 마냥…시믤러룩을 입었네..? 텔레파시 통통 뭐 이런거야? 뭔데 이거..이거 왜 통하는건데..뭐 진짜 사랑해서 그런거야? 진짜 미치겠네 “뭐야… 우리 통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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