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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아델라이데 패트리셔 스카일러에게 사랑의 답신을. 아하하, 그거 진담일 줄 몰랐는데. 물론 나도 진담이었지만. 잡담은 내가 잘하는 편이니 괜찮지 않을까. 얼굴을 보는 것은 아니다만, 그래도 편지 역시 대화 수단이라 연락통으로 쓰이니까. 러브레터가 한가득 쌓여서 네 편지마저 쓰레기통에 처넣을 뻔했지 뭐야. 내가 편지를 보내달라고 해놓고, 워낙 이야기하는 것을 ...
달콤 씁쓸한 우리 관계 19. 아침 일찍부터 눈이 번쩍 떠졌다. 평소라면 이런 저런 잡생각으로 천장만 보며 멍하니 시간을 보내고 있을 나였지만 오늘은 달랐다. 그 길로 바로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퇴원수속을 밟고 짐을 쌌다. 사실 짐이라고 해봤자 내 옷가지 몇 개가 들어있는 조그마한 쇼핑백 두 개가 전부였지만. 열한 시가 가까워진 시각. 나재민은 이제야 일어...
#22 "어?민실장님,그거!"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내리던 지민이 마침 문 앞에 서 있던 윤기의 손가락에서 빙글빙글 돌아가는 제 키링을 먼저 발견하고는 검지로 키링을 가르키며 윤기를 불렀다 "어!안그래도 박감독님한테 가려던 중이었는데. 이거 진짜 감독님껍니까?" "네?네네,제꺼맞아요. 어떻게 아셨어요?" "어..음..이 오리랑 닮으셔서?하핫.." 사실대로...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689091/chapters/6016898#workskin 이번에도 모든 이미지는 제가 삽입한 것이며, 링크는 제가 삽입한 것과 작가님이 삽입하신 것이 섞여 있습니다. 대괄호 안은 역주입니다. "1941" [1-1] 실제 헤드라인이다. [이미지 출처.] "1943년" [1-1,1-2, 1...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689091/chapters/6016622 ...그리고 그 때문에, 이 편지들이 대중문화에 굳건히 뿌리 내렸습니다 - 우리는 사랑이나 고통 같은 감정을 드러내고, 수량화할 때 이 편지들을 이용하죠. 편지 몇 통이 우리 사회의 관념을 재정의한 겁니다. 우리는 이 편지들이 선정적인 스캔들의 ...
1. 선배. 키스 그만하자. 우와 잠이 확 깨더라. 지금까지 술 처먹고 치댔던 게 개수작인 걸 알아버린 건가 싶었지 뭐야. 네가 그만한 눈치가 없다는걸 몇 달째 체감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심장이 덜컹거렸어. 내가 무슨 표정을 지었는진 모르겠는데 눈썹이 위로 잠깐 들린 걸 봐선 아주 좋은 표정을 짓진 않았던 것 같더라. 그래서 도망쳤는데, 알잖아… 아니 모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21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는 걸 확인한 지민은 그제서야 그자리에 털썩 주저앉아 버렸다.
이부시마 썰 백업 01 21.06.07 ~ 06.24 늘 괜찮다, 안 피곤하다, 따위의 사소한 거짓말을 하던 시마가 이부키를 만나 좀 솔직해지는 걸 보고 싶다 밀행 끝나고 피곤하지 않냐고 한 이부키한테 습관적으로 아니, 라고 했다가 있잖아 시마, 시마는 왜 그런 사소한 거짓말을 해? 분명 시마 안의 시마는 상처 받고 있을 거야, 같은 말을 듣지 않았을까 하...
You come in cold, You're covered in blood. They're all so happy you've arrived 넌 핏물에 뒤덮인 채 찬 공기 속으로 나왔어 네 탄생에 모두가 행복해했지 The doctor cuts your cord. He hands you to your mom. She sets you free into this...
#20 그렇게 의미없는 첫 미팅이 끝이 났다.
[제인 그레이의 <외로운 별의 감시자>에서 찢어낸 책장에 휘갈겨 쓴 편지] 아이코라와 자발라에게, 지금 이걸 읽고 있다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내가 뒷문으로 빠져나가는 건 못 봤겠지. 다들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친구들. 내 생각은 이래. 난 리프로 돌아갈 거야. 간단한 일을 처리하고 돌아오려는 건 아니고, 한동안 거기 머물며 옛 친구 페트라...
남라스크는 여섯 팔다리로 기어 굴 안으로 달려든 후 외쳤다. "떠나야 해! 죽음이 얼음 위를 거닌다!" 오에릭스와 에오릭스, 이릭스가 그 소식을 전했다. 남라스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았다. 그가 경고했다. "기계의 자손들로부터 숨어야 해. 보급품을 빼앗기면 방사능이나 에테르 부족으로 죽고 말 거야." 그들은 떠났다. 하지만 한 시간도 지나지 않아, 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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