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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슬램덩크 장르 정대만 천사님을 복합 관계 발전 드림으로 모십니다. 저와 어떤식으로든 친분이 있으신 분이시라면 만나뵙고 싶지 않습니다. 지인분은 지인분으로만 만나뵙고 싶어요. 10대의 마지막에 자리한 수험생 여성입니다. 모시는 분 역시 저와 또래이신 18살 이상 혹은 성인 여성분만 모시고 있습니다. 접속시간은 유동적이나, 늦은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는 연락이 ...
은호는 아직도 잠에서 깨어나지 못했다. 사고가 난지 벌써 한달이 지나간다. 다급한 전화에 도착한 병원에는 붉은 피가 낭자한 밤비가 대기실 의자에 앉아있었다. 밤비는 울지도, 말하지도 않았다. 피투성이의 은호 가디건을 손에 꼭 쥐고 그렇게 은호의 수술이 끝날 때까지 그 앞을 지켰다. 곧 쓰러질 것 같이 앙상해져가는 밤비를 불러다 그 날의 상황을 물었다. 고장...
- 보스와 마감을 약속한 날이 찾아왔고, 우주는 운전기사를 데리고 은하의 집으로 향했다. 어제만 해도 우주는 은하가 살았으면 했는데 이젠 죽여야 하는 사람으로 바뀌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였다. 우주는 은하를 구하면 안 됐었다. 애초에 그 서류를 열면 안됐었다. 그 사진 한 장만큼 마음에 품었다고 생각했는데 하루, 아니 한 시간, 아니 매 초마다 눈덩이처럼...
내가 처음 태준이형을 만난 것은 고등학교 3학년이 된 봄의 일이다. 만난다고 해도,TV 화면을 통해서니까 정확히는 만난것이 아니라 본것이 정답이겠지만... 화면속에서 상냥한 미소를 지으며 인터뷰를 하고 있는 윤태준이라는 사람. 살면서 뉴스 프로그램 같은거 본 적도 없던 내가 우연히 늦은 밤 뉴스 프로그램을 보고 윤태준이라는 사람에게첫눈에 반해버렸다. 웃는 ...
*** 어느 늦봄, 초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듯 더워지기 시작한 구름 한 점 없는 날이었다. 마을 끝 쪽 외각에 위치한 허름한 집, 뚫린 천장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을 받으며 일어난 부모 없는 아이는 홀로 집을 뛰쳐나와 목적지를 알 수 없는 길을 하염없이 걷고 또 걷기를 반복했다. 숨을 들이쉴 때마다 폐에 기분 나쁜 공기가 들어갔다가 내 쉬일 때 심장이 빨리 ...
"하아아" "고생했다" 촬영을 마치고 차 안으로 들어온 지웅은 무너지듯 시트에 몸을 파묻었다. "형 에어컨 끄자" "왜? 더워" "난 추워" "그거 옆에 담요 덮으면 되겠네" "이 차 내가 사준거잖아" "네돈이냐? 회사돈 이거든?" "그게 내돈이지 뭐" "너 이거 갑질이다" "아, 고생한 소속배우한테 이것도 못해주는 거야?" 투닥거리며 장난치던 둘은 만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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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포스타입에 따로 답글을 달지 않을 생각입니다. 저에게 답변을 받고 싶으시다면 스핀스핀을 이용해주세요! *소장결제 상자 밑으로는 트위터에서 풀었던 TMI를 다듬어서 올려두었습니다. 길기만 하고 딱히 쓸모는 없는 내용들이에요. 무료분량으로 올리고 싶었는데 포스트가 너무 길어져서... 그냥 유료분량으로 옮겼어요ㅠ.ㅠ
[ 친절한 오빠 ] " 나를 위해 존재해! " 💬이름 : 모쿄우 시나토베 💬나이: 19 💬성별: XY 💬키, 몸무게: 187, 78 💬외관: 💬성격: 활발한, 능글맞은, 서글서글한, 인정이 많은 💬L/H/S: 고양이, 모험, 수박, 체육, 자유!, 하나뿐인 동생/생선, 공부, 바퀴벌레/귀신, 사방이 가로막힌 좁은 공간, 악몽 💬소지품: 손수건, 연고 💬특징...
상편있어요. 벌써 3달째다. 그렇게 돌아가고 병은에게 준혁의 몸 상태를 다 알려달라 부탁하여 준혁에게 필요한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다 정리해 놨다. 그래서 준혁만 허락한다면 바로 언제든 시작할 수 있게 준비해 뒀지만, 그날 이후에 시간 날 때마다 찾아와서 시도는 해봤지만 계속 해서 문전박대당했다. 병은도 개인적으로 계속 설득은 해보고 있다 했지만, 바늘조차도...
“여기 있었네. 베인.” “란쨩.” 나 여깄는지 어떻게 알았어? 베인의 물음에 란슬롯은 작게 웃었다. 그냥 왠지 네가 여기 있을 것 같았어. 란슬롯의 대답에 베인의 얼굴에도 웃음이 걸렸다. 역시 란쨩은 못 당하겠네. 가볍게 어깨를 들썩인 베인을 다정하게 바라보던 란슬롯은 스스럼 없이 베인의 옆 자리에 앉았다. 불어오는 바닷바람이 퍽 부드럽게 미처 마르지 ...
당신이 없는 오늘 밤하늘은 밝은 별들로 가득 차 아름답네요. 전 혼자 마당에 나와 따뜻한 찻잔을 들고 당신처럼 밝게 빛나는, 어떠한 별보다 밝게 빛나는 별을 바라보며 차를 홀짝입니다. 아아, 당신이 그리운 밤. 아쉬운 대로 당신의 사진만 한참 봅니다. 내 곁을 떠나간 당신은 몇 날 며칠을 기다려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군요. 혼자 술을 마십니다. 한 잔은 밝게...
이름 : 수림. · 水林, 물 속의 수풀이라는 의미로 여느 이름들과는 달리 ~~한 사람이 되라, 와 같이 지어진 이름같아 보이지는 않는다. 서류상의 이름으로 본명은 아니니··· 역시나 직접 지은 이름이다. 본명과 다를 바가 없는 이름이기에 공적이든 어쩌든 자주 사용하는 이름이다. ···해석하면 해초. 성별 : 여성. · 꽤나 중성적인 면모가 있지만 여하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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