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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당신은 망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길을 가던 도중 누군가가 당신에게 물어봅니다 이때 당신은 어떻게 답할것입니까? 전 망각을 '저주'라고 생각해요 만약 망각이 없었다면 그때 덕개 아저씨도 기억했을테고 제가 환생을 하여 다시 이웃들에게 왔을때도 기억을 할테니 말이죠 망각이 없다면 저흰 기억속에서라도 언제까지나 함께일테니까요 밍각이란건 '축복'이지 물...
2021. 03. 19. ~ 2021. 04. 02. 영원의 찬미 러닝 영찬 __은 수신기입니다. 성향표 모음 로즈는 외부인 분 캐릭터 페이트 AU 성배전쟁 타로 정리본 :https://docs.google.com/document/d/1zLd8iwsJvW_WePuwAUtY6xQLipKPznNTpS2GSgcF1M8/edit 녹턴&니케 Please Si...
아팠다. 찢어질 듯한 고통이 전신을 지배하고 있었다. '배가 부르다'라는 감각조차 이젠 잘 기억나지 않는다. 몇 년째 먼지 이외엔 흡입하지 못한 텅 빈 위장은 숙주의 생존을 필요로 하는 나노머신에 의해 형태만을 유지하고 있었다. 아프네. 어색한 말투의 쉰 목소리가 마른 성대에서 흘러나왔다. 원래 혼잣말하는 버릇은 없었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말하는 방...
호텔 앞에 도착한 승훈은 차에서 내린 다음 대기하고 있던 직원에게 키를 넘겨주고는 안으로 들어갔다. 호텔 로비로 들어선 승훈은 시간을 확인하고는 다시 카운터로 향했다. 희진이 항상 그랬던 것처럼 먼저 커피숍에 내려와 기다리고 있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에서였다. “어서 오십시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1030호 임희진씨 연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최승훈이라...
- 유혈 주의 "잠깐 외출하고 오지." "나리, 어디 가?" "숲에." "시간이 많이 늦었어." 외출하려는 하스미의 등 뒤로 다가선 키류가 손을 뻗어 허리를 끌어안고 어깨에 턱을 얹었다. "내일 가면 안돼?" "급하게 필요한거라 지금 밖에 시간이 없다. 금방 다녀오지." "그럼 나도 데려가. 밤의 숲은 위험하다고." 키류가 하스미의 뺨에 얼굴을 비볐다. 하...
후시구로 메구미는 꽤 까칠한 성격 덕에 주술고전에 들어오기 전, 중학교 시절에는 딱히 친구라고 부를만한 사람이 없었다. 친구란 건 없어도 괜찮아, 라고 생각한 그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주술고전에 들어갔다. 막상 가보니, 1학년은 자신과 한 여자애밖에 없었다. “안녕! 나는 (-)야, 넌 이름이 뭐야?” “.. 후시구로 메구미” 꽤 밝은 성격의 여자아이,...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호원각마님' 비하인드 TMI '호원각마님'은 2018년 '스토리야 공모전'에 출품했던 작품입니다. 원래는 외전이 2개 뿐이었지만 2020년 초쯤에 원고를 수정하면서 세번째 외전을 추가했습니다. 호원각마님을 작성할 당시, 저는 대학교 4학년이었습니다. 공모전 출품작의 조건은 20만자를 충족시키는 것이었죠. 저는 20만자를 채우기 위해 과제를 하면서 밤새도...
「 그럼 시작해볼까요? 동화가 끝나갈 즈음엔 분명 많은 걸 알게 될 거예요. 옛날 옛적에, 선하고 아름다운 것은 보이지 않고, 못나고 추한 모습만 선명하게 비추는 거울이 있었어요. 비로소 세상과 사람은 자신의 본모습을 볼 수 있었죠. 이 지독함에 겨워 온몸을 떨며 웃음을 멈추지 않던 거울은 곧 수백만개로 조각이 나 땅 위에 비처럼 내렸습니다. 거울 조각이 ...
#묵연백천야화 묵연은 첩풍이 건넨 헌원검을 움켜쥐며 말없이 백천을 응시했다 그러면서 어디 더 상한 곳은 없는지 어디 아픈 곳은 없는지 눈으로 꼼꼼히 살폈다 다행히 백천의 안색이 안 좋은 거 빼고는 다른 곳은 괜찮아 보였다 한참을 백천을 응시하고 있을 무렵 첩풍이 조용한 목소리로 묵연을 불렀다 "사부님" 첩풍은 헌원검을 건네 받고 아예 한 곳을 응시하는 묵연...
"역시 이번에도 안됐나" "...." 모든 것을 원한다면 다 이룰 수 있는 탑의 왕인 나여도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이 있다면...역시 그건, 이 녀석과 관련된 일 뿐이다. "...뭐 쉬울거란 생각은 안했다만...그래도 계속 기다리는건...좀 힘들군" 왜 언제부터 자신의 눈에 들어온건지...왜 그 때 자신을 구해준건지 나로선 의문이지만...그 덕분에 지금의 ...
⭐️님 생일 기념으로 만들어뒀었던 거 욕설 O rps X 욕설 불편하면 지금 이거 보는 즉시 나가야 됨 쿠팡으로 주문한 선물: 개비싼 전자기기 (이건 본인 쓰려고 산 거) 🦖이 ⭐️ 방에 넣어둔 선물: 사탕 먹고 남은 쓰레기 (버리고 튐)
twitter @lunn_hq_npeing : https://peing.net/ko/lunn_nnrequest box : http://naver.me/G14PJptz [켄마의 게임 제자] 게임 진짜 소질 없는 드림주가 친구들하고 내기했는데 자꾸 져서 이를 갈고 있었겠지. 계속해서 자기 혼자서 이기려고 해 봐도 턱없이 부족한 실력에 더 이상은 안 되겠다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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