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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수상한 애가 한 명 늘어났다. 날티나는 이동혁 보다 못한 준희가 둘 사이에서 날 쏙 빼와 전속력으로 달렸다. 뒤에서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지만 뒤를 돌아봤다간 무슨 일이 생길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었다. 지금은 그저 준희에게 내 몸을 맡기는 수밖에... 한참을 달리고 달리다가 결국 집합 장소에 도착했다. 아직 집합 예정 시간이 30분이 남아있...
https://youtu.be/zJqgdoLBIXU?si=WW5z9-PamFaS5V1d 어이 다자이- 너는 내 생각 한적 있냐? 그 이후 무슨말을 했던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다음날 숙취로 깨질듯 머리가 아팠던것도 짜증이 나는데 그 날 일도 기억이 안나니 분노가 치밀어오르기까지 했다. "네 그래서 거래상의 나간 직원들 보고로는...." "...나카하라상?"...
지난 이야기... 카운터들은 중진 백화점에 악귀 백향희가 나타난 것을 캐치했고 소문과 하나의 활약으로 무사히 소환했다. 소문은 이전 생에서 백향희와의 싸움을 통해 하나가 마음이 더욱 단단해진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그 과정이 행복하기만한 과정은 아니었기에 가능한 한 상처 없이 백향희를 소환하려 했다. 하지만 계획대로 잘 흘러가지만은 않은 상황에 하나는 이...
맵 의자 귀여웠어서 찍었던 도트 메이플은 아니지만 전에 작업했던 도트 애니메이션이라 넣어보기:3
박지민 (22) 한국대 도라방스 , 체육교육학과 김태형 (22) 한국대 꽃바구니 , 영상학과 민윤기 (24) 한국대 베르가못, 원예학과 김석진 (24) 한국대 간판 모델 , 신문방송학과 전정국 (20) 한국대 반전남 , 체육교육학과 정호석 (22) 한국대 다이너마이트 , 사회복지학과 김남준 (22) 한국대 최고 지성 , 법학과 도여주 (23) 한국대 원조 ...
이해. 남의 사정을 잘 헤아려 너그러이 받아들임. 공감. 남의 감정, 의견, 주장 따위에 대하여 자기도 그렇다고 느낌. 또는 그렇게 느끼는 기분 이해와 공감. 모두들 쉽게 말한다. 날 이해한다고. 내 마음에 깊이 동감하고 있다고. 하지만 아니다. 그럴 수 없다. 내 상황을 이해할 순 있어도 내 감정에 깊이 공감할 순 없다. 몇 년을, 아니 수천 년을 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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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열차의 아카이브실,단항의 객실로 쓰이고 있는 곳이다.잔잔하게 흘러나오는 음악과 함께 책을 넘기는 소리는 나를 지루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선주 나부의 여정 이후,단항과 함께 아카이브실에 있는 시간이 늘어났다.그게 단항이 나를 의지하고 싶어한다는 의미인지 외롭다는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아무리 그가 좋더라도 매일 아무말 없이 책을보는 그를 감상하는 것은 빈말...
고양이 집사들의 필수품이 뭐게? 냥이들 화장실 모레, 사료, 츄르, 캣휠 등등... 필수품은 많지만 고양이한테 필요한 거 말고.. 집사라면 당연하게 가지고 있어야 할 건 바로... 돌돌이였다. 그리고 돌돌이는 아주 빠르게 닳는 소모품이었지... "야 여주야 너 집에 고양이 기르는 거 진짜 존나 티나." "나도 알아.. 돌돌이 리필 다 써서 그래.." "그럼...
"야-너 그럴꺼면 그냥 가" "뭐가?" "말을 말자" 아침이 되어서도 도영에게서는 연락이 오지 않았다. 재현은 집에서 할 일도 없으니 한 달에 한 번은 회사에 나온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회사로 출근했다. 서류보고 회의까지 참여하고 제 할 일을 다 했음에도 해인은 짜증섞인 목소리로 재현을 나무랐다. 그도 그럴만한게 서류를 보면서도 10초에 한 번씩 핸드폰을...
2536년 7월 3일 처음 만났을 때,미리내 씨는 별에 가고 싶다고 그랬지.머지 않아 난 당신이 별 그 자체라고 생각했어. 별이란 손에 닿지 않고, 닿을 수도 없는 것.닿지 않아도 아름다운 것. 그런데 누군가 감히,그 별을 손에 쥐려 했다면……. - 인간이 아니지. ……. 용서가 안 돼. 담페는 목줄을 끊어내기 전부터 줄곧 그런 생각이었다. 최대의 선을 행...
기울임체 = 영어대화 "헤이, 준." 사무실 입구에서 똑똑, 노크와 함께 남준을 불렀다. 부름에 고개를 든 준을 향해 정국이 시계 찬 손목을 톡톡 두드렸다. "아, 벌써?" 사무실에 걸린 시계를 보며 점심시간임을 확인한 남준이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할 일은 많은데 시간이 모자랐다. "난 패스." 결국 점심을 거르기로 하고 펼쳐 둔 서류에 다시 눈길을 보냈...
(잠뜰TV 의 상황극 컨텐츠 밤을 보는 눈의 컨셉을 가진 팬소설입니다. 밤을 보는 눈의 스포일러가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편의상 '님'자는 생략하였습니다) (어휘력이 떨어지고 많이 미흡합니다) 이 시리즈에 2화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쨍그랑! 구미호의 모습을 한 저승의 관리, 필립이 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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