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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오늘도 스무스하게 기록하는 데일리드로잉~! /// 오늘은 딱히 쓸말이 많지는 않아요~! 어제했던 공부를 반복하고 복습했습니다! 정리하고 나누고 정리하고 위치확인하고.. 어제 페이지에 나왔던 안 그려본 부분도 활용합니다~! 맨 첫 페이지 복습! 비율을 외웠다고 전부 활용할 수 있는건 아니라서 계속해서 복습하고 익혀야할것같아요.. 내일도 똑같이 복습하고 머리를...
“김성규!!” “어, 왔냐.” 끝나지 않았으면 싶던 여름 방학이 끝나고 결국 맞이해버린 개강 날이었다. 친구 놈은 뭐가 좋은지 연신 웃으며 방방 뛰며 다가왔다. 아직 완전히 지나가지 않은 여름의 뜨거운 햇살에 저절로 눈이 찌푸려졌다. 무슨 얼굴을 그렇게 찌푸리고 있냐며 얼굴 좀 피라는 말에 해가 이렇게 뜨거운데 어떻게 눈을 뜨냐며 괜히 틱틱댔다. “그건...
*아무말 대잔치 *플롯 없이 그냥,,그립니다.. *이 모든 이야기는 금광요 사후, 남희신이 폐관수련을 끝마치고 n년이 지난 이야기... *어떤 트리거요소가 있을지 모릅니다... *그냥 윌슨이 엘디를? 하는 마음으로 봐주세요.. *인물들의 비주얼은 제가,,생각하는 버전으로 그렸습니다.. * 어,, 또 뭐잇지,,아무튼 길어질 것 같습니다...
이전 같은 실수는 하고 싶지 않아서. 포켓리스트를 한 시도 내버려두지 않고서 불현듯 떠오르는 틈을 놓치지 않으려 기를 썼다. 결국 시작되어버린 다른 이들의 싸움을 지켜보면서, 재차 상기한다. 할 수 있는 것을 다했다는 확신은 어디에서 오는가. 만유감이다. 확신은 또 다른 약점을 알지 못하는, 제 무지로부터 온다. 조금의 틈이 또, 또 다시 낙망을 부를지도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안 죽여, 안 죽여." 시리얼. 혹은 공여운. 171.4cm, 57kg. 괴짜 / 과묵 / 선택적 수다쟁이 / 담백 / 눈물 없음 / 동정심도 없음 / 동물은 좋아 / 빨간색 좋아 / 과거 욕쟁이. 현재 바른말 고운말 운동 실천 중 / 동안 / 시력 2.0 / 악세사리 러브. 10손가락, 10개 반지 / 필요에 의한 생활 연기 수준급 / 음치 / 고졸 /...
" 사랑이란 뭘까. " 이름: 알레테아 E. 카롤리네 (Alethea Erasyl Karoline) 나이 : 17 성별 : 여 키/체중 : 176/67 혈통 : 순혈 기숙사 : 슬리데린 성격 : 무던하고 덤덤하다. 그를 표현하기에 가장 적절한 말이렸다. 주위의 변화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으며 항상 무덤덤하게 행동했다. 그 무엇도 제 관심을 끌 수 없을 것이...
[애초에 너랑 게임하지 말걸 그랬어.] 그렇게 말했다. [덕분에 진저리가 나.] 녀석은 아무 말도 없었다. [후회해.] 후회했다. [내가 사라져준다. 개자식아.] 그렇게 말하지 말걸……. 김독자는 꿈을 꿨다. 조금 옛날 꿈이었다. 눈물이 옆으로 주르륵 흘러내렸다. 지금 생각해보면 별것 아니었는데도 당시에는 어찌나 서러웠던지. 잠깐 사색할 시간도 주지 않고 ...
이렇게 또 한 편이 끝났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 또 감사... '기시감'은 앞서 말한 대로 '다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쓰기 시작했어요. 언젠가 왜 우리는 우리와 다를 뿐인 많은 것들을 틀리다고 여기게 됐는지를 학문적으로 공부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다름을 인정하는 나의 사소한 변화로 인생마저 달라지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 걸 그때 알게 됐...
에필로그. "형, 이따 4시 쯤에 인테리어 실장님이 싱크대 치수 재러 온대." "응. 냉장고랑 TV는 언제 온다고 했지?" "그거 내일 모레." "어, 우리 출국한 후네? 직접 안 받아도 되나?" "혹시 몰라서 현정이한테 부탁해놨어. 현정이가 그날 우리 집으로 온대." "아아, 다행이다. 현정씨 거 선물 제일 큰 걸로 사오자." 스튜디오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 생각해보면 너는 그 옛날부터 내 앞에선 언제나 솔직했다. 어느 날 했던 '네가 내 앞에서만큼은 항상 솔직했으면 했어'라는 말을 늘 잘 지켰다. 매 순간의 변화를 숨김없이 내게 내보였다. 나의 볼키스에 금세 몸이 달아하는 거나, 사다 둔 아이스크림을 몰래 다 먹어버려서 삐치거나, 잠깐의 기침에도 걱정된다고 호들갑을 떠는 것이나. 하긴, 구구절절 말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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