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그 후로, 나는 최대한 원작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으려 노력했다. 유상아와 친해졌고, 이길영과 말을 텄고, 이현성과 서로를 의지했다. 주류 그룹은 점점 세력을 불려 갔다. 유상아와 이현성은 걱정스러워했으나, 나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기로 했다. 그들은 이 역으로 올 때 들고 온 듯 한 식량으로 연명했고, 타인들에게도 그것을 조금씩 나눠주었다. 원작에서 천인호...
차강 아로트 (ЦАГААН алт) 전투 화장을 한 전사들은 자신의 앞에 놓인 쓰디쓴 약차를 한 잔씩 들이켰다. 이는 그들의 무사 귀환을 바라는 의식 중 하나였다. 유독 단단하고 커다란 몸집을 가진 사내가 텅 빈 찻잔을 뒤로 휙 던지며 말했다. "며칠 전, 의식의 제물로 바칠 어린 기리메칼라를 잡아왔다. 아마 어미는 약이 바짝 올라있을 테지. 가장 먼저 녀...
졸리다. 정신이 붕 떠 있는 느낌 + 계속 잠이 와서 필수 일과만 마치고 침대랑 한 몸 중. 눈에 띄는 부작용도 없다. 배란테스트기도 음성을 나타내고 있어서 걱정 한시름 덜고 있는 상황이다.
원래 모든 일은 몰려서 오는 거죠. 대통밥을 먹고 싶다고 한 건 8월부터였는데, 어느샌가 11월이 되어 급하게 숙소를 예약하고 보니 친구들이 갑자기 연락을...! 그렇게 금요일 저녁에 친구 모임을 하고 새벽같이 일어나-사실 한시간 늦잠 잠- 휴게소에 들려 아침 해장으로 치즈 라면을 먹으며 여행 시작했다. 그런데 한 시간 차이가 이렇게나 큰 건지, 다들 단풍...
달관 1~2부 아이소 및 통판 수요조사 진행중입니다. 오늘이 수요조사 마지막 날이니, 잘부탁드립니다. 동맹(02). 어쨌거나 사우나 시설 한복판에서 동맹이니 뭐니 길드의 향방에 관련된 이야기를 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 곧장 응접실로 자리를 옮긴다. 급하게 자리를 마련해준 비서실에게 마지막으로 각자의 입맛에 맞는 음료를 부탁하여 마련하고는, 본격적으로 이야기...
69 “문수현. 여기야.” 지환이 입구에서 수현을 발견하고 손을 흔들어 보였다. 시끄러운 음악이 쿵쾅대는 펍계단을 뛰듯이 내려가며 수현은 입고 있던 패딩을 성급하게 벗었다. 주말이 아닌데도 실내에는 사람들로 붐볐다. “어디야?” “따라와.” 수현이 초조하게 주변을 두리번 거리자 지환이 팔짱을 낀채로 몸을 돌렸다. 춤을 추거나 시끄럽게 떠들고 있는 사람들 사...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68 “넌 내가 불쌍해?” 뭐? 주원이 고개를 돌려 은재를 쳐다보았다. 늦은 밤의 도로는 한산했다. 잠시 신호대기로 차가 멈추자 은재가 입을 열었다. “내가 실패하고 망친 인생이라고 생각해?” 주원은 입을 꾹 다물고 앞을 노려보았다. 핸들을 잡고 있는 기다란 손가락이 어색하게 핸들을 고쳐쥐는걸 쳐다보며 은재가 자조적으로 웃었다. “넌 나를 동정하면서 살았구...
슬롯: ❤️❤️❤️❤️❤️❤️시작하기 앞서, 저는 현재 십 대 중후반을 달리고 있는 학생으로마감이 다른 분들에 비해 느릴 수 있다는 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최소 4일~일주일)11/30 이후부턴 마감까지 최소 2일~5일 소요됩니다**빠른 마감 시 추가금 0.07**(반나절~하루 걸립니다) 무컨펌입니다. 작업 순서는 입금>확인>전달 순으로 진행되고...
페어리 || Fairy 멸망한 눈의 요정 일족 중 유일한 생존자. 여성이고 나이는 대략 600~800살로 추정된다. 대마법사 펠락의 제자이자 마법사. 이름은 후기 라틴어의 fatum(운명, 신탁)과 그 동사형인 fatare(마법을 걸다)에서 파생되었다. 백색의 짧은 머리카락과 하늘색에 가까운 벽안, 보랏빛피부를 갖고있다. 또한, 올라간 눈매, 분홍빛 뺨과 ...
때때로 어떤 것들은, 그 남자에게 사랑은, 마치 쥐약을 삼킨 쥐처럼, 치명적인 독이 되기도 한다. 사람을 좀먹어가는 독에 불과했다. 거품과 함께 서서히 죽어가게 만든다. *피스틸버스 서지호는 스테먼이었다. 하얀 수국을 틔워내는 스테먼. 평범한 스테먼과 다른 점이라 하면, 서지호가 피스틸마냥 꽃을 틔워낼 수 있단 점일테다. 양귀비가 수도 없이 피어있는 그 남...
-오타주의 -원래 bl 아니였는데 쓰다가 막혀버려서 벨로 바꿈 처음 가격을 외친 사람은 한 1억 베리 정도를 외침. 두 번째는 2억, 그 다음은 3억, 4억, 5억, 6억 이 패턴으로 쭉 가격이 올라가다가 누가 30억이라고 낮게 깔린 목소리로 말함. 키드였음. 아무도 그보다 높은 가격을 못 외침. 그전 상품들 사느라 사람들 돈 다 써버려서임. 그 사람들 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