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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귀살대 #정부의기밀조직 #오니사냥꾼들 당주인 우부야시키 카가야가 통솔하는 조직. 주(柱),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武), 기(己), 경(庚)신(辛), 임(壬), 그리고 계(癸)의 계급이 있다. 주(柱)로 갈수록 계급이 높고 계(癸)로 갈수록 계급이 낮음을 의미한다. 가장 높은 계급인 주(柱)는 가지고 있는 호흡법에 따라 이명을 정한다...
설여주 "여주 네가 이런 거에 관심 많을 줄 몰랐네." "네?" "그만둔다고 해서 곤란했는데 여주가 딱 맞춰서 신청서 내줘서 정말 고마워." 갑자기 교무실로 오라고 해서 갔더니 담임이 내게 하는 말은 전혀 내가 모르는 일들이었다. 상황 파악을 하기 위해 입 다물고 시선만 굴려 담임의 책상을 내려다봤다. 파일철 위에 가지런히 놓인 종이의 위에 정확히 ‘설여주...
깊은 밤, 잠든 카쿄인에게서 하이에로펀트가 빠져나왔다. 하이에로펀트는 이전에도 몇 번 빠져나와 잠든 주인의 모습을 본 적이 있기에 매끄럽게 흘러나왔다. 하이에로펀트는 자신을 풀어 촉수로 주인의 주변에 뻗었다. 자신의 주인은 여행을 많이 다녔음에도 잠자리가 불편하면 금방 깼다. 하이에로펀트는 며칠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한 카쿄인을 배려해 그를 피해 촉수를 기었...
#초대장 “제가 이래도 앞은 잘 보입니다만.. ” 🌌이름 : 백 설 ( 白 雪 ) 흰 백, 눈 설이라는 이름 뜻으로 새겨져 🌌성별 : xy 🌌나이 : 25 🌌종족 : 인간 🌌키/몸무게 : 180/72 🌌외관 : 푸른색 빛과 회색 빛이 있는 긴 곱슬 머리이다. 얼굴을 가리려고 항상 그림이 그려져 있는 면을 하고 있으며 귀에 귀걸이를 하고 있다. 검정색 목티를...
# 나는 그 애의 시간을 대중 잡지 못했다. 죽음이 없어 생이라 부르기에도 곤란한 나의 생에 비해 그 애의 생은 찰나보다 짧았으므로 하루살이의 평생이 그것에게는 얼마나 긴 것인지 인간들은 알지 못하는 것처럼 # 그 애가 시간의 부스러기로 돌아간 후부터 나는 한 번씩 그 애의 이름과 그 애가 지어준 내 이름을 읊었다. 한 번이 되는 기준이 애매했지만, 북동쪽...
그림 정리하다가 한때 열심히 팠던 가담항설 올려봐요 지금도 매우 좋아합니다 포스트올릴겸 오랜만에 연성해봄 여유롭고 평화로운 오후 아래부터 예전 연성들~ 하난 만화 추국하난 만화1 추국하난 만화2 추구하난 만화3 하난이 함참 고통받고 있을때 그렸던 것 ㅋㅋ 생각해보면 작중에서 고통안받고있었던적이 없었네(하난아ㅠ) 하난 모음 최애였음 따흑 갑연암주 명영이 빛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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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으로 인한 상처가 최대한 아물면 돌아가고 싶었지만 하루아침에 나을 상처가 아니었다. 나는 결국 아직 엉망인 몰골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그 탓에 문턱을 넘자마자 집안사람들이 난리가 났다. 어머니를 찾아뵈러 고향에 다녀온다던 애가 몸이 성한 곳이 없이 돌아오니 모두가 기함할 듯 놀란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그리고 소란을 듣고 나를 찾아온 상욱 도...
순진한 이혁재는 새빨간 거짓말에 홀라당 넘어가 박수미를 눈에 띄게 피해다니기 시작했다. 쉬는 시간만 되면 쪼르르 이혁재 자리로 쫓아오는 박수미도 어지간히 끈질겼다. 이혁재는 '응, 아니' 같은 단답으로 대화를 차단했지만 종종 박수미가 대놓고 실망한 기색을 보이면 말랑한 뺨이 움찔거렸다. 보나마나 뻔하지 뭐. 너무 심했나, 이정도는 받아줄까, 따위의 물러 터...
그렇게 이 대감 댁에서 일하신 지 두 해가 지났을 무렵, 원하든 원치 않든 나는 밖에서는 몰랐던 그 집의 사정을 속속들이 알게 되었다. 이 대감 어른께는 자제분이 두 분 있으셨는데, 첫째인 상명 도련님과 둘째인 상욱 도련님이었다. 첫째이신 상명 도련님은 대감 어른보다 어머니이신 마님을 더 많이 닮으신 분이었다. 쾌활하고 웃음이 많으신 분이셨고 또 세자 저하...
윤기는 호석을 품에 안고 음식을 먹이는 걸 좋아했다. 의자에 앉고 호석은 자신의 무릎 위에 앉힌 뒤, 먹여주거나 스스로 젓가락질을 해 먹는 모습을 그저 지켜보거나 했다. 호석의 입가에 음식이 묻을 땐, 귀찮지도 않은지 매번 엄지로 훑어 닦아주었다. 덕분에 나란히 놓인 두개의 의자는 늘 하나만 사용되었고 식기도 다를바는 없었다. 자신을 지켜보느라 정신이 팔린...
현수는 비상계단의 문을 급하게 열어젖히고 곧장 격리 구역 쪽으로 달렸다. 다시 합류하자며 헤어진 녹연이 끔찍한 부상을 당한 모습으로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것을 보았을 때 현수를 포함하여 그와 함께 1층으로 내려온 이들 모두 그 모습을 보고 할 말을 잃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어떻게 해서든 함께 가자고 끌고 가는 건데. 모두 그런 생각을 했다. 일종의 부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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