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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실제와 무관한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W. 재재 낮이든 밤이든 태형이 정국을 찾으면 정국은 늘 반갑게 달려나와 태형의 얼굴을 핥아대고 살살 물어댔었다. 그런데 요즘은 밤에 정국의 방에 들어가면 정국이 태형을 맞이하지 않고 창밖만 바라보고 있었다. 이게 태형에게는 기분이 꽤 이상했다. 매일, 아니 매번 매시간 자신을 볼 때면 반갑다고 달려들어 온갖 애정표현...
※2019년 7회 슈와마에 나왔던 판타지 스토니 글입니다.동명의 개인지 Ecaille(http://posty.pe/7xw7zg)의 후편에 해당되는 글이며 7회 슈와마 게스트북에 실린 내용입니다.어느 쪽을 먼저 읽으셔도 이해하시기에 무리는 없습니다. :) 위대한 왕, 스티브 로저스는 심기가 불편했다. 일곱 왕국을 통일한 두려움 없는 영웅이자 대륙의 지배자인 ...
Epilogue 클로이는 새벽녘에 꿈을 꾸었다. 사람 없는 해변을 홀로 걷고 있는데, 누군가가 사박거리는 발소리와 함께 그녀를 따라오고 있었다. 고개를 돌려보니 동생이었다. 대니는 수평선 위로 올라오는 햇살을 보며 미간을 좁히고 있었다. “햇빛을 똑바로 보면 눈이 부시지, 바보야.” 누나가 쏘아붙였더니 소년은 멋쩍은 듯 입을 우물거렸다. 클로이는 몸을 돌려...
도비라, 축전 제외 68p / 9000원 2016년 1월 31일 D.Festa에서 발매했던스팁레오 창작 세계관-현 세계관 회지입니다. 오래된 원고라 창피하지만 아직 오만과 편견을 구입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업로드합니다! 가격은 판매 당시와 같습니다. 아래는 샘플입니다.
모두 침통한 얼굴 속 누구보다 환하게 웃는 얼굴이 하나. 너는 아무래도 눈치도 싹수도 없는 모양이지. 사진은 경찰대학 졸업식 날, 구식 카메라를 옷장 구석에서 현상한 사진. 솔직히 나는 아직도 그 사진이 남아 있는 줄도 몰랐으나 네가 죽고 유품을 정리하며 찾아낸 물건이다. 환하게 웃고 있는 네 얼굴 앞에서 나는 한 방울의 눈물도 흘리지 않는다. 꽃을 둘 때...
"뭐 하는 거야...." 코를 손으로 쥐고 뺨을 커다랗게 부풀린 지민이 벽에 걸린 시계를 곁눈질하며 발을 동동 굴렀다. 헤드셋 쓰고 저장해뒀던 파일 재생시킨 윤기는 옆에서 부산스레 움직이는 지민 한번 째려보고 귀찮다는 듯 툭 밀어 저쪽으로 보내버렸다. 푸하- 참았던 숨을 내뱉으면 숨과 함께 딸꾹. "안 멈춰... 나 좀 놀래켜봐. 나 지금 이십분째 딸꾹질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열매를 받을까 찾아갔던 자리에서 예상 밖으로 기술머신을 새롭게 건네 받았다. 해서 또 새로이 떠오르는 문장이, 덜 아프기 위해 반드시 방어에 치중해야만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 기술머신을 들고 돌아가서 템푸스가 어느 쪽으로 치우쳐진, 어느 방향에서 더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아이인지 한 차례 더 공부했다. 특수한 상황에 보다 날카로운 경우구나. 그렇다...
늘 그래왔습니다. 엘리야 슈레이더가 전하고자 하는 것은 제대로 닿지 않았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천진난만했던 어릴 적이라면 모를까. 감정적이었던 그가 감정을 절제한다는 것은 아직 서툴렀기에 어디까지 말을 해도 좋을지, 어디까지 감정적으로 반응해도 좋을지... 그는 그런 것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사람들의 말에 감정적으로 반응하게 된다면 어떤 식으로...
<CODE : 숲을 위하여>PL/옌리 + 시나리오 개요와 엔딩이 캐릭터의 상황에 맞춰 조금 변경되어있습니다 + <시나리오 개요>당신은 지저분하지만, 누군가는 꼭 해야만 하는 일들을 하는 정부의 비공식 기관인 (데이터가 말소되었다) 기관, 일명 '숲'에 소속된 수색대원의 '알파'…. 임무 지휘관입니다. 당신은 '숲'의 자랑이지만 동시에 ...
나 너에게 다가갈거야. 우리는 축제에 연극을 하기로 했고,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작품을 하기로 했답니다. 라고 말하는 선생님. 나는 그저 그런 말도 안 했었던 선생님을 원망스럽게 보기만 했다. 왜냐하면 나한테는 우리 반은 그저 학급 부스만 운영 할 거라면서 무대까지 하면.. 그 무대 준비, 학급 부스 준비 그 건 다 학급 임원들이 직접 발로 뛰지 않는 ...
*아무말 대잔치 *플롯 없이 그냥,,그립니다.. *이 모든 이야기는 금광요 사후, 남희신이 폐관수련을 끝마치고 n년이 지난 이야기... *어떤 트리거요소가 있을지 모릅니다... *그냥 윌슨이 엘디를? 하는 마음으로 봐주세요.. *인물들의 비주얼은 제가,,생각하는 버전으로 그렸습니다.. * 어,, 또 뭐잇지,,아무튼 길어질 것 같습니다... 먼가 더 길게 그...
[신입] 질릴 때까지 같이 춤추고 노래라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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