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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지,, 그니까 옛날 컴퓨터 키우기 머 그런거여요,,,(*°▽°*) 요새 이게 다시 유행인거 같아서 (아닐수도, 제가 잘못알앗을수도, 이미 늦어버린것일지도,,,) 제가 갖고 싶어서 그렸는데 나름 귀엽게 나온거 같아가지고 공유해봅니당 쓰는방법 대략적으로 설명드리면 자바프로그램 설치 시메지 프로그램 설치 첨부파일 압축풀기 시메지 폴더 안의 img폴더 - Sh...
─━━━━━━⊱༻ 🔴 ༺⊰━━━━━━─ “ 왜? 나 때리려고? 이렇게 예쁜 얼굴을? “ ─━━━━━━⊱༻ 🔴 ༺⊰━━━━━━─ 저 탐스러운 사과를 따먹을 이는 누구인가. 하나님께서는 최초의 인류 아담과 하와에게 이 열매 먹는 것을 금하셨으나 그들은 그 명령을 어기고 따 먹고 말았다. 불순종의 결과 그들은 에덴동산에서 추방되었고 또 고통과 죽음을 맛보게 되었...
오랜만의 구청의 옥상으로 올라갔다. 그곳은 고요하였다. 누군가의 말소리도 없는곳. 그리고 구청 앞에 펼쳐지는 풍경은, 내 눈에는 늘 반복되는 풍경 이었다. ".. 너가 떠난지 벌써 16년이 지났구나.." 16년.. 그녀가 우리를 떠난지 16년이나 지났다는것을 표현하는 숫자이다. "..아.. 오늘 한 아이가 이사온다고 했는데.. 까맣게 잊고 있었네.. 나는 ...
아기를 무서워하는 베이비시터 카게야마 토비오 & 짖궃은 선배 김여주 BGM 1. 2. 3. 4. 5. 6. 6-1. 7. 8. 9. 10. 11. 12.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타입을 만들면서 많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봐줘서 놀랐다. 아니다. 내가 트위터, 지인들에게 카카오톡으로 열심히 돌린 게 도움이 된 모양이다. 어떻게든 많은 사람들이 내 글을 봐주길..하는 못된 생각을 하고 있다. 나는 왜 이렇게 초조하고 불안한 걸까. 어떻게든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고 싶었다. 사람들이 내 추악하고 찌질한 모습을 보고 도망가지 않...
(*음악 청취는 자유입니다.) 차가운 바람이 불었어. 나는 울었어. 마음에 상처를 입었어. . . 사랑받기를 원하는건 죄라는 거구나. 달콤한 향기와도 같은. . . 눈을 천천히 감았다 떴다. 멀리서 익숙한 실루엣이 보였다. 그 실루엣은 점점 다가왔다. 나는 그 실루엣을 보자마자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그건 다름아닌 너였다. 어째서 네가 여기 다시 나타난거...
감사합니다.
유난히 추운 겨울, 곧 서른을 앞둔 나현은 퇴근을 하고 삶에 대한 의욕조차 없이 침대에 누워 노트북으로 영화 속 환하게 웃는 사람들만 멍하니 바라보며 귤을 먹고 있다. 원래는 참 착실하고 노는 것도 즐겼는데. 거의 한 달 만인가? 친구들이 오랜만에 술 한잔하자고 한다. 3년 전부터 개인적으로 친구를 몇 번 만나긴 했으나 사람 많은 모임에 참여하지 않은 그녀...
대화 내용 중 "은 대화 위에 나오는 멤버의 말로 '은 나의 말로 읽어주세요 !! 나는 현재 고등학생이고 2학년이다. 나는 지금 남녀공학에 재학 중이고 학교에서 그렇게 보고도 질리지 않는지 주말에도 만나서 놀만큼 친한 친구는 주헌이, 민혁이가 있다. 물론 다른 친구들도 있지만 이 둘이 제일 자주 만나고 많이 붙어있다. 하루는 주말이었다. 아침 일찍 눈이 떠...
긴 여정의 끝. 코를 자극하는 짠내가 바다에 가까워졌음을 알렸다. 아무도 없는 늦은 밤. 커다란 파도가 철썩이는 해변. 직전에 남긴 발자국마저 사라지는 곳. 러셀. 파티 내내 들은 나를 지칭하던 것. 그리고 그 횟수의 몇 배가 넘도록 내가 당신을 칭하던 사랑. 홀로 남은 뒤에도 몇 번이고, 몇십 번이고 내뱉어본 단어. 하지만 이제는 불러도 답이 오지 않는 ...
“네가 날 안 좋아했던 적이 있었나.” 이름 단지운 성별 XY 나이 18 외관 186cm 79kg. 빛을 비추지 않으면 눈에 띄게 새까만 흑발, 그리고 그와 상이한 밝은 갈색의 눈이라 하면 단지운의 외관은 극히 평범하다. 다만 눈에 띄는 것이라면 스크래치 두 개가 자리한 왼눈썹과 양쪽 귀를 섭렵한 쇳덩이들이려나. 오른쪽 귓볼에 하나, 귓바퀴에 둘. 왼쪽 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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