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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운&석하 합작 W. 석하 오늘 아침부터 간 이식에 피곤할 텐데. 피곤해도 밥은 먹어야지. 일찍 들어가서 쉬지 그래. 알겠어. 밥 먹고 일찍 잘게. 저녁 먹으러 가는 길, 걱정 가득 담긴 잔소리에 픽 웃어넘기던 익준은 이런 말들에 조금은 마음이 편안해졌다, 하면 이상하려나. 아침부터 바빴던 덕에 더욱이 생각하지 않았기에 감사했고 송화와 같이 점심을 ...
2020년 8월 7일, <여름의 파편> 은 총 18명의 러너님들과 파편의 조각들을 맞춰나가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러너님들을 환영하며, 앞으로 약 3주 동안 함께 만족스러운 커뮤니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러너님들께서도 다시 한 번 WIX 홈페이지에 정리된 공지사항과 시스템 사항을 확인해주시고, 러닝 중 그에 위반되는 ...
실패란 없는, 성공뿐인 인생에 조금의 흠이 나게 되면 나는 무너지게 된다. 속으로 끙끙 앓다 보면 한 곳에 뭉쳐 마음의 병이 생긴다.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는 병을 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 마디로 치유해주기를 바랄 뿐······. 스물여섯. 뼈대 있는 𝗧𝗥그룹의 둘째 딸. 꽤나 큰 규모의 '𝐄𝐔𝐍𝐎𝐈𝐀' 쇼핑몰 운영 중에 있다. 하고 싶은 건 꼭 해야 직성...
우리 조금만 생각할 시간을 갖자 라고 듣는 순간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저는 뭐.., 이렇게 될빠엔 그냥 헤어지는게 좋지 않나.? 라고 생각했던 적이 여러번 있습니다. 이렇게 될거 분명히 헤어질 것을 알면서도, 왜 시간을 갖자고 하는지 의문만 들었거든요. 하지만, 그 선택사항도 있지만, 다른 길도 있다는것을 알았지요. " 우리 조금만 생각할 시간을 갖자 ...
지겹도록 구전되어 내려갈 수 있는 이야기를 쓸 거야. 모모는 이기적이고, 욕심쟁이이기 때문에 너희는 세계에서 절대로 잊히지 않는 존재가 되는 거야. 이 이야기들을 모든 순간마다 내뱉을 거야. 온 세상을 다니면서 얘기하고 다닐 거야. 어린아이, 어른, 동물... 모모의 연이 닿는 끝까지. 모모의 연을 얕보지 말자! # 첫 번째 이야기 사랑스러운 아이에서 그렇...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Chapter.1 " 우리들의 이야기 " 이글은 픽션 즉 가짜임을 알려 드립니다! 제작일 2020-08-07 글쓴이 피캉추 이미지 출처 인터넷. 라더님 캐릭터 구분하기 쉽게 이렇게 씁니당..!ㅎㅎ 덕개님 색! 각별님! 읽기 힘드시다면 말해주세요! 색을 바꾸겠 습니당! 공룡님 색입니당! 잠뜰님! ㅎㅎ 수현님 색이구요! 괜찮나요..? 이제 쓰겠 습니당! ---...
"그럼 슬슬 시작하자고!" 타임 업이라는 문구가 홀로그램 전광판에 뜨더니 미드나이트가 시작을 알렸다. 그 짧은 시간 동안 아이자와는 피곤했는지 깜빡 잠이 들었다. 프레젠트 마이크는 아이자와의 어깨를 툭툭 치면서 눈 뜨라고 재촉했다. 아이자와는 마지못해서 눈만 살포시 떴다. 그러면서 안 잤다는 눈빛으로 마이크를 노려보았다. 하지만 프레젠트 마이크는 그런 건 ...
핵이 터지고 일주일이 지났다. 우리는 신기하게도, 정말 정말 신기하게도 그 작은 식량들로 일주일을 거뜬히 버텼고 아직 몇 개의 빵이 더 남아 있었다. 그래도 이걸로 평생을 버틸 순 없는 거잖아. 그래서 지금 먼지를 깨끗하게 닦은 탁자에 둘러 앉아서는 진지한 표정으로 입을 꾹 다물고 있는 거다. 누가 나가야 할지 정해야 하는데. 자신이 나가기도 싫었고, 누구...
쿠마를.. 은근 다들 의심을 안 하더라구요
신은 우리를 버렸다. 서상훈은 흐린 초점으로 차가운 하늘을 들이켰다. 달은 차가운 밤을 더욱 매섭게 만들었고, 구름은 반대로 시린 달에 가려졌다. 그는 고개를 내려 방금 막 온점을 찍은 발밑의 글자들을 다시 바라보았다. 단 여덟글자를 쓰는 동안 손에 들어갔던 힘이 아직 남아있었는지, 스프레이를 쥔 손은 계속해서 떨리고 있었다. 숨을 들이키고, 내쉬고. 다시...
근친(피 안 섞임) 주의 가정폭력(형제간의 언어적 물리적 폭력)주의 재혼가정에 대한 설정 주의 전정국이 아닌 김정국의 첫 등교 날이었다. '김정국'이라는 이름표가 달린 책과 가방을 소중하게 챙긴 정국이 교탁 앞에 섰다. 김정국이라 저를 소개하고 배정된 자리에 앉은 정국은 왠지 가슴이 떨렸다. 새로운 시작이라는 건 항상 어색하고 낯설어서 싫어했는데 이번만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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