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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언더스왑 본브로만 나오긴 하지만 3편부터는 솹팝x펠샌x펠팝이 됩니다. 삼각관계 조심하세요! *언더펠이나 언더스왑은 존잘님들 연성을 주워 먹다가 귀동냥으로 주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 제가 혼자 마음대로 상상한 부분까지 양념으로 발랐으니 엄청난 캐붕에 주의해주세요. ### *내가 만약 단 한 가지 능력을 가지게...
내킬 때마다 조금씩 이어서 씁니다 :D 스알못이 스알못스알못 울면서 썼습니다 ㅇ(-( 그저 재밌게 읽어주십시오 오하이오의 메마른 거리는 조용했다. 어린 소년의 죽음은 그렇게나 고요하며 금세 잊힌다. 자식 잃은 어머니의 흐느낌은 작고 가냘팠다. 제임스 티베리우스 커크. 자신의 묘지 앞에서 커크는 담담히 발길을 돌렸다. 커크는 약간의 돈과 힘으로 쉽게 가짜 신...
XX월 XX일의 스티브 로저스.AM 5:30, 언제나처럼 기상 후 기지개를 폄. 몸에 이상은 없음. 찬 물 300ml를 마심.AM 6:00, 비가 많이 와 조깅은 생략. 타워에 있는 트레이닝 룸에서 줄넘기 30분, 쉐도우 복싱 30분, 벤치 프레스 70kg 30회. 터뜨린 샌드백 4개, 끊어진 줄넘기 2개. 이후 가볍게 스트레칭.AM 7:40, 샤워를 마친...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구냥 자질구레하게 생각난 것들을 바로바로 쓰려고 하는 포스타입.
1 여기, 제임스 커크가 모르는 사실이 몇 가지 있다. 이 이야기는 어디서부터 시작됐다고 봐야 할까, 히카루 술루는 제임스 커크를 보며 곰곰히 생각에 잠겼다. 웜홀을 만나 낯선 행성에 추락했을 때? 아니다, 그것은 결과일 뿐이다. 그렇다면 그들이 새로이 건조된 엔터프라이즈호와 함께 재출항 했을 때? 여지는 있었겠지만, 엄밀히 말해 그것 또한 시작은 될 수 ...
"다수의 데이터를 조합해 본 결과 저는 괜찮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는 확신해. 괜찮을 거야." "함장님은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72일 전 목요일 오후 8시 34분 경 저에게 오레오 쉐이크를 먹였습니다. 그 결과 저는 잔뜩 취해서......" "스팍, 그건 두 달도 더 된 일이야. 그리고 그 때 난 벌칸이 단 것에 취하는지 몰랐다고. 이제 좀 잊어버려....
네가 변화가 없다고 하는 것은 너를 잘 모르면서 쿵덕거리며 입방아를 찧기 좋아하는 치들의 흘러가는 말일 뿐이다. 지겨움에 질식하던 날 위로한 것은 아이오와의 낮이 아닌 새벽이었다. 나는 언제나 새벽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다. 변화하는 것은 태양이 아니라 달이다. 나는 너의 심장이 보통의 벌칸보다 가슴에 가깝게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지난 5년간 네가 보여준 ...
#."드디어 엔터프라이즈호에 오른 기분이 어때, 술루 생도?"술루는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았다. 그곳에는 희끗희끗 새어가기 시작한 금발을 빗어넘긴 중년의 지구형 사내가 서 있었다. 너무나 잘 아는, 익숙한 얼굴이었지만 장소가 바뀐 탓인지 술루는 새삼스러운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몇 년에 한 번씩 불쑥 불쑥 찾아와 선물을 무더기로 안겨주고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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