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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달칵, 빌라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굳이 확인하지 않아도 조슈아는 누가 들어왔는지 알았다. 막시민은 지난밤 맥주와 사랑에 빠져 통금시간을 어긴 대가로 정원의 낙엽을 쓸러 갔고 루시안은 찻잔을 사러 갔다. 아까 장난을 치다가 깨뜨린 탓이다. 단짝인 보리스가 동행한 것은 당연했다. 결국 노크 없이 도토리 빌라에 들어올 사람은 정해져 있었다. 그럼에도 조슈...
[동맠] 즐거운 나의 집 下written by chet 04안으로야 어떤 일이 있었던 간에 우리는 표면적으로는 아주 잘 지내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형은 의젓하고 책임감 있지만 은근히 허당 이고 실수가 많은 물렁물렁한 형이었고, 저는 장난끼 있고 매사 진지하지 않았지만 장남으로 살아온 십 몇 년의 세월을 지울 수 없어 딱 부러지는 데가 있는 동생이었습니다....
즐거운 나의 집 上written by chet 01우리의 첫 만남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때의 저는 마치 온 몸에 가시를 두른 고슴도치 같았습니다. 저는 그 때 엄마의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들을 다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엄마는 그런 얘기를 듣기에는 너무 예민하고 섬세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저는 그런 태도를 보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변변찮은 동생들의 옷매...
★ 16년 05월 27일에 @ryeong2725가 썼습니다. ★ 스토니(스팁토니) 버전입니다. ★ 며칠 전에 스티브의 허리춤에 있는 포켓들에 간식(!)이 들어있다는 정보를 입수해서 써봤습니다.★ 키워드 : 스티브, 스티브 로저스, 토니, 토니 스타크,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스토니, 스팁토니 ( 이 포켓들에 간식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0^ ) 스티브의 ...
"야. 시라부." "안 돼요." "아직 아무 말도 안 했거든?" "네. 안 돼요." 하여간 고집만 세서는. 한숨을 푹 내쉬며 이마를 짚은 세미가 흘끔 시선을 밑으로 내렸다. 그의 무릎을 베고 누운 시라부의 눈은 여전히 책에 고정되어 있었다. "나 다리 저려." "다 읽어가니까 조금만 참아요." "너 분명 조금만 읽다가 일어난다고 하지 않았냐?" "그랬나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나의 소녀시대 w.플리 "종대야 안 타?" "으으응..?!?!?!?! 아..! 타야지..타야지..ㅎ.." "어디 불편해?" "아냥 아냥..!" 뭐 마려운 애처럼 표정은 굳은 채 자전거 앞에서 선과 악이 싸우듯 부들부들 거리고 있는 종대를 보며 찬열이 걱정어린 눈빛으로 쳐다보았다. '김종대 연습했잖아..! 2주동안이나 변백현한테 배웠잖아! 그래.. 몸에 힘을...
레이겐 아라타카, 그러니까 용모 준수에 누구에게나 친절한 이시대 최고의 남자는 무료함을 만끽하며 사무실 의자에 비스듬히 기대앉아 연예계 가쉽따위를 뒤적이고 있었다. 한동안 성행을 이루던 제령의뢰는 어째서인지 요즘, 제법 뜸했다. "또 할일없이 늘어져 있는거냐? 이럴거면 그냥 보내달라고." 그 흔한 노크소리도, 인사치레도 없이 대뜸 불평을 늘어놓으며 다가온 ...
"아직도 토니는 안돌아왔나?" 훈련차 쉴드에 들러 옷을 갈아입을 때 스티브가 내게 물었다. "아직." "너무 오래 여행하는거 아닌가?" 걱정스레 물어보는 스티브를 보며 웃으며 말했다. "괜찮아." 그 말에 더 묻지않고 훈련때 보자며 어깨를 툭툭치고 나갔다. 물론 보고싶고 안아주고 싶고 잠들때까지 팔베개도 해주고 싶고 같이 식사하고싶고 저녁산책나가고싶고......
*친애하다 -친밀히 사랑하다. 어느 날 사라진 토니가 내게 남긴 편지는 이러했다. "친애하는 나의 버키" 이 글을 읽을때쯤 나는 아마 없을거야. 여행을 하지 않을까 해. 물론 찾기 힘들거야.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지 못하게... 그리고 추적하기 힘들게 현금만 쓸생각이거든. 내 사랑. 매일 밤 악몽을 꾸며 깨면 나를 안고 토닥여주는 당신때문에 많이 좋아진것같아...
* 찰수감사절에 낼 예정입니다. 일정 분량 작업&업로드 후, 뒷부분 작업+퇴고 반복 예정입니다. 아직 퇴고가 많이 필요한 글이므로, 책으로 나오기 전까지 분위기만 봐주세요. :D “타석에는 좌익수, 피터 막시모프 선수가 섰습니다. 어제 경기에서는 삼진, 땅볼, 뜬공, 땅볼. 오늘 타구는 뜬공이 하나 있습니다.” “골고루도 치고 있네요. 막시모프 선수...
나의 소녀시대 w.플리 백현이 도경수를 좋아한다는 말은 허투루 한 말이 아니었나보다. 백현은 누구보다 도경수 꼬시기에 열정적이었고 아이디어를 마구마구 쏟아내었다. “그러니까 너는 딱 이 때 자연스럽게 끼어들면 되는거야” “움 알게써어 해볼게” “해볼게가 아니라 완벽하게 해야지. 어설프게 티라도 났다간 쪽팔려서 너 나 고개 못 들고 다니는거야 김종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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