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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취향 탈 수 있는 글입니다.* 저 그만뒀어요, 형사. 사직하고 며칠 후, 본가를 찾은 정국이 입 안을 아프게 구르던 그 말을 몇 번의 달싹임 끝에 내뱉었을 때. 모친은 정국에게 내어줄 사과를 냉장고에서 꺼내다 그대로 놓쳤었다. 바닥에 구르는 사과의 둔한 소리가 심장을 아프게 울렸다. 굴러간 사과를 초점 없이 보던 여인이 손을 뻗은 건 한참 후에였다. 몇 ...
> 일부러 흔히 볼 수 있는 판타지 소설의 클리셰적인 요소를 넣었습니다. > 근데 저 이런 건 처음 써봐서 좀 헷갈려요. > 주인공이자 시점은 악어기준으로 돌아갈 예정. > 늘 그랬듯이 창작이므로 "픽션"입니다. 추가로 나오는 인물들은 엑스트라입니다. > 대충 쓴거라 내용이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 ◇◆◇ "...이게 뭐야." ...
2020.08.30 무료공개
“좋아, 명중이다!” 쿵- “잘 했어, 한웅아!” 녀석이 쓰러지자, 내 AI시계에서, 인공지능 *티라의 들뜬 음성이 들린다. 또 한 마리가, 내가 쏜 총탄에 쓰러졌다. 조금 작은 녀석이다, 이번에는. 바로 나흘 전, AP 994년 2월 4일. 내가 탄 성간여객선은 이곳 ‘코타’ 행성의 사막지대에 불시착했다. 워프 엔진이 고장 났다고는 했는데, 뭐가 어떻게 ...
박주희의 모습은 더없이 진지했다. 눈이 매워서 눈물까지 질질 흘리고 있으니 마치 한 편의 아침 연속극과 같았다. “와. 뭔 일 생깄나?” 나는 휴지를 뽑아 박주희에게 건넸다. 박주희는 조심조심 눈가를 툭툭 찍으며 고개를 끄덕거렸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리메이크 중으로 공개하지 않는 글입니다)
34. “다쳤느냐?” 버논은 어깨를 으쓱이며 괜찮습니다. 라고 답했다. 그러나 에스쿱스는 쯧, 혀를 차며 고개를 저었다. “뭘 하다 다쳤어? 그러게 하도 놀기만 하니까 몸이 녹슬어서 그러는 것 아니냐. 허구한 날 황후의 시동과 장난질이나 치니……. 황족으로 나도 그렇게 까불기만 하면 이 꼴이 나는 거다.” 에스쿱스의 잔소리에도 버논은 빙긋 웃기만 ...
안녕하세요 서가입니다. '길잡이를 위한 모든 것'의 재연재가 끝났습니다. 기분이 좋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것 같습니다. 기분이 좋은 건 길잡이들의 이야기가 조금 더 완성이 되었기 때문이고, 슬픈 건 글을 다 쓴 후의 탈력감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바랐던 것만큼 많은 분들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제가 즐거워 글을 쓰기 시작했지만 누군가 함께 하...
이화가 충청지부에서 길잡이 5팀, 정확히는 거짓 꿈 연구부서 사람들을 마주하게 된 건 꿈탈출 프로그램이 끝난 뒤 2달이 지난 다음이었다. 휴게실에 어색하게 마주보고 앉아 음료수를 마시고 있는 도훈과 정연을 발견한 이화가 문을 벌컥 열며 웬 일이냐 물었다. 정연과 도훈이 주변의 눈치를 보며 쭈뼛거렸고, 이화는 그들을 길잡이 13팀 사무실로 데려갔다. “무슨 ...
유리가 진정 바라던 건 어쩌면 맹목적인 사랑일지도 모른다. 현실에 존재하기는 한 건지 참 애매한 그 감정이 제게도 찾아오기를 바랐던 것일까? 그는 아주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후에도 자신이 놓쳐버린 어떠한 꿈에 대해 계속 생각하고 있었다. 현실적이지 못해 다소 어색한 부분도 있지만 참으로 사랑스러운 가족이었다. 사이좋은 부모와 그 아래에서 화목하게 자란 자녀...
그르릉- 거대한 바위가 솟아나고 얇디얇은 식물줄기에 휘감겼다. 그리고 위로 쭉 뽑히나 싶더니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갔다. 가장 작은 것이 직경 12m. 큰 건 20m도 넘어갔다. 그리고 이런 바위 수 백 개가 하늘을 수놓았다. 로피엣이 벌인 공격에 아군이 당황할 정도인데 적군은 어떨까! 아무리 이전보다 기술이 발달했다지만 투석은 여전히 강력했다. 그랬기에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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