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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우리에게 다시 피어날 희망은 존재할까?” 그런걸 생각할 바에는 감염체 하나라도 더 죽여. ...그래도,네가 믿는다면 이루어질 수도 있겠지. * • Theme song SHAED x ZAYN - Trampoline 이름: 정세온 나이: 20 성별: XY 키/몸무게: 175cm /68.5kg 외관: 오른쪽 손목에 커터칼로 그어진 자국이 꽤 있지만 손목 아대로...
서른날여 만에 책벌 받는 것을 끝낸 위영은 아무 탈 없이 수학에 일념했다. 여전히 난실에서의 가르침을 받을 때에는 남계인에게 여러차례 질문을 받았지만, 단 한 번도 엉뚱한 질문을 하거나 외도에 관한 말은 입 밖으로 꺼내지 않았다. 남계인은 그것을 다행이라 여겼지만, 남망기는 오히려 일전의 대화가 어물쩡 맺음 없이 끝났던 것이 신경 쓰였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안녕하세요, 겸하입니다. 마도조사 2차 창작 송람성진 글 회지 <허기>의 입금폼 및 상세인포입니다. 수요조사 결과에 따른 사양, 가격 변동이 있으니 확인 후 신청 부탁드립니다. 본 회지는 케이크버스를 일부 각색한 설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폭력, 유혈, 고어, 식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5세 미만 구매가 불가능합니다. 표지 일러스트에는 시...
26 부산역으로 향하는 KTX 051이 경상도를 가로지르고 있던 그 시각. 내 옆에 앉은 은성은 아까부터 온몸이 굳은 듯 얼음 상태였고 그 잘생긴 얼굴은 이따금 불긋해졌다가 다시 가라앉곤 했다. 살짝 벌어진 입 밖으로 이상한 소리를 웅얼웅얼 내뱉다가 또다시 입을 꾹 다물고 두 손으로 얼굴을 쓸어내리기도 했다. 나는 잘생긴 은성의 얼굴을 감상하다 문득 내...
24 음악관 3층으로 향하는 걸음이 평소보다 무거웠다. 음악 도서관에서 연습실 일지를 작성하고 곧장 307호로 향했다. 길게 늘어진 연습실 복도를 지나면서 아는 동기들과 몇 명의 선배들이 인사를 건넸으나 현성의 눈에는 그들의 모습이 들어오지 않았다. 현성이 아무 말 없이 지나치자 그들은 조금 당황한 것 같은 낯빛이었다. 현성은 손에 든 악보를 꽉 붙잡고서 ...
if: 함광군이 이릉노조를 운심부지처로 데려갔다면? 캐붕 주의. 집착광공 남망기 주의. 피폐 주의. ⁎ 마도조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한 사람을 욕망해서 w. 유려 남망기는 잠을 이룰 수 없어 냉천으로 가 몸을 식혔다. 애초에 정실은 자신이 묵는 방이고 위무선이 나가라고 했으니 잠을 이룰 곳이 없었다. 남망기는 묵묵히 냉천으로 가 마음을 다스리며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뭐든 잘하는게 좋은거 아니겠어? 솔직히 말이야. Evangeline Stewart 에반젤린 스튜어트 6th grade | 16 years old | Female | Pureblood 6학년 | 16세 | 여성 | 순혈 Ravenclaw 래번클로 ( 이 포부라면 슬리데린에 가는걸 바라겠지. 응? 래번클로? 아니야, 거긴 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끄응. 그래 네...
최근 글을 봤다면 알 것이다. 내가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것을. 내 나름대로 가만히 있었는데 사건 사건을 몰고 오는 인생이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저번에도 말했지만 팔자거니 하고 사는 중이다. 하지만, 외로움은 견디기가 힘들다. 사람들과 부딪히는 게 지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으려고 했다. 방에서 하루 종일 누워서 유튜브만 보기를 시도해보고 요...
활기차고 우울한 월요일. 체인팔찌를 완성하기 위해 레터링 투각을 완료했다. 표면이 매끄럽게 줄질도 끝. 귀금속 공예는 즐겁지만 같이 수업을 듣는 수강생 중 불편한 남자가 있어서 껄끄러움을 느끼는데 오늘 이 사람한테 들었던 기분이 나빴던 말 몇 마디. 투각 문구를 정하던 중 수강생 언니가 자기는 샤넬을 할 테니 너는 구찌가 어떠냐며 웃으며 이야기하던 중 그 ...
※ 본 글은 회색도시 포스타입 온리전 <회색도시~ 내 고향!>에 참가하는 글이며 회색도시1, 회색도시2의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전부 플레이하시고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작품 진짜 재미있으니까요 꼭 한 번 해주세요… 꼭이요…) ※ 양시백과 함께 정은창이 누구도 아닌 남자가 많은 이들이 잠든 묘에서 만납니다. (스포일러가 되는 부분이라...
남자 사람 친구 퇴근길의 지하철은 언제나 그렇듯 이곳이 전쟁통의 유일한 피난처인 것처럼 북적였다. 삶이라는 전쟁을 무기 하나 없이 맨 몸으로 부딪히고 돌아오는 모습들은 상처 입고 나약해진 패잔병의 모습과도 같았다. 고개를 숙인 채, 누구 하나 말이 없다.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렇듯 내일도 그럴 것이 뻔한 이길 수 없는 지루한 전쟁을 치르기 위해 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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