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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갑자기 뽕차서 쓴 거입니다. 딱히 이 설정 쓰셔도 상관은 없는데, 쓰시면 언급은 해주세요... 나도 볼래... *은 프런트맨(리더)입니다. 어쩌다 트위터 말투 들어갈 수 있어요. 애당초 주접부리기 위해 쓴 썰이라... 아 트위터 아이디는 Ae020216입니다. 정말 혹시나 호옥시나 쓰시면 언급좀... 밤조와 황혼조 대거 수정했습니다...(거의 갈아엎은 수준...
함태희(咸娧嬉)_ 아름다울 태, 아름다울 희 19930313 남성 181cm 흑발, 가는 머리카락, 희고 투명한 피부, 유선형 눈매, 길고 숱이 많은 속눈썹, 엷은 속쌍꺼풀, 균형이 잘 잡힌 이목구비, 흑색 눈, 정장이 잘 받는 체형, 부티, 채도 낮은 색감, 부드러운 향수 냄새, 단정한 느낌의 미남, 조곤조곤하고 나직한 목소리, 사무적인 말씨, 정제된 행...
나미모리 중학교에서 1년마다 크게 두 행사가 있는데, 하나는 5월에 열리는 체육대회와 가을에 열리는 축제라고 할 수 있다. 아무래도 나미모리 중학교의 전통이다 보니 이 날만큼은 쿄야가 무리짓는 사람들을 평소처럼 죽이진 않았다. 그렇기에 요새 학교 전체의 분위기가 매우 들떠있었다. 나미모리 중학교는 각 학년별, 같은반끼리 A,B,C로 팀을 나누어 체육대회에 ...
그렇게 쫓겨난 상황에 나는 짜증이 났다. ' 야이... 어른끼리 할 이야기가 있다고? 만능 따가리로 쓸 거면 정보 정도는 공유하지? ' (╬▔皿▔) ' 게다가 나 타 컸거든! ' 이라고 생각할 때 율이 거대한 정원은 가리켰다. " (✪▿✪) 우리 요 근방에 산책 나갈래? 이왕 이렇게 된 거 조금 둘러보자 " 권율은 반짝거리며 말했다. ' 하긴 적이 언제 올...
본 글은 인소의 법칙 스포가 모델 유천 이라는 것 빼고는 전혀 들어있지 않습니다. 또한 이 내용은 인법 본편과 전혀 관계없는 글입니다. 시기는 고1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 생에 봄은 너라서 가슴 속에 Flower피어난 마음으로 보면 모든 게 아름다워 널 내 평생 모든 영화와 바꿔도 안 아까워맨날 연예인을 만나도 너보다는 안 놀라워 “유천씨, 촬영 들어...
정신을 차리다. 흩어졌던 이성을 한데 모아서 마침내 본래 상태로 돌아올 때를 지칭하는 상황. 안나에게는 꽤 익숙한 경험이었다. 술을 좋아하는데 술에는 약해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전봇대를 끌어안고 있다가 지나가던 경찰에게 끌려갔던 적이 있으며, 눈을 떠보니 다림질을 한답시고 제 방에서 장식해둔 인형의 옷을 다 벗겨서 상 위에 덕지덕지 쌓아놨던 기억도 있었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코로나 때문에 행사 다 연기하거나 취소하는 추센데 3.15에 가능하려나 모르겠네요
코로나 때문에 일주일 동안 휴가 아닌 휴가. 그래도 쉬어가야 할 타이밍이라고 생각한다. 본가에 와서 먹고 자고 하는 중. 아침 일찍 나가봤더니 하늘이 예뻐서. 엄마가 아침에 갈아준 딸기. 글 쓰면서 마셨더니 신선해지는 기분이었다. 남동생이 신선하다는 뜻이 뭐냐고 자세하게 말해보라고 장난을 치길래 우리집 강아지랑 풀밭에서 뛰어노는 기분이라고 했다. 짱나게 자...
2. "...서 부사." "네, 종주님.' 흔들림 없이 곧은 어조, 낮고 무게감 있는 목소리. 나이를 먹어 진중함이 더해졌을 뿐 익숙하기 그지없는 대답이건만, 강만음은 오늘따라 앞에 시립한 서 부사가 멀게만 느껴졌다. 남의 세가 종주를 자루에 넣어 들고 온 사람이 어찌 평소와 한치도 다르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심지어 택무군은 아직 부대 자루 안에 든 채...
하정우
건슬리 권순영X부승관 툭, 툭. 죄 없는 물건을 이리 저리 발로 차며 쓰러뜨리는 순영의 심기는 매우 비틀려 있었다. 쫓아내다시피 민규를 밖으로 내보낸 뒤, 아무런 말도 없이 한참을 그 자리에 가만히 서있던 순영은 오로지 승관을 제외한 모든 것들을 발로 차 넘어뜨리고, 손에 잡히는 대로 집어던지며 깨뜨렸다. 유리잔이 벽에 부딪쳐 산산조각 나는 파열음이 귓가로...
스산한 저녁의 천변을 걷는다. 찬바람이 수의 머리카락을 훑고 지나간다. 바람은 언제나 먼 곳에 있다. 멀리서 오는 바람일수록 조심해야한다고 어머니는 말씀하셨다. 잠시 이 생을 스칠 뿐인 네게 가장 위험한 것이 바람이라고, 너무 많이 바랄수록 인간의 바람은 보다 먼 곳으로 너를 보낼 것이고 끝내는 길을 잃게 만들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 경고를 들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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