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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사쿠마 레이.“ ”…그렇게 진지하게 불러 봤자 이 몸은 전~혀 무섭지 않은데 말이지.“ ”내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알고 있잖아요.“ 물러나. 혼다의 목소리는 차가웠다. 선, 선. 우리의 선. 누구도 밟지 않고 누구도 뭉개지 않던 선. 누군가 사귀냐고 물어도 아니요, 하고 가볍게 답할 수 있었던 건 우리 중 누구도 그 선을 넘으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히나른 – 요리 잘하는 히나타로 부원들에게 맛있는거 만들어주는 이야기 1. 요리를 잘하는 히나타가 보고 싶어서 이 글을 적는 글입니다 2. 히나타 가문은 원래부터 요리사를 전문적으로 배출하는 집안이였지 할아버지 할머니도 유명하신 호텔 요리사 였고 부모님 역시 최상급 호텔의 주방장이셨지 그리고 히나타가는 항상 음식을 만들 때 모두 모여서 꼬물꼬물 만드는걸 중...
키이스트 네이버 포스트
1 캐롤라인은 죽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자신이 겪었던 모든 것들을 떠올렸다. 순록이었을 때 점점 생겨난 자의식, 처음으로 생겨난 연주황의 두 손, 처음으로 죽인 사람, 만난 사람, 상처를 준 사람, 교수가 되기 위하여 배운 것, 살아남기 위해 익힌 것. 조각난 유리파편과 같은 그 기억들은 햇빛 아래에서 반짝였으나 천천히 더듬어 걷기 시작하자 시큼한 통증이 ...
드르륵- 고등학교 첫날, 지훈은 떨리는 마음으로 교실 뒷문을 열었다. 중학교에서 친했던 친구들은 전부 다른 학교로 갔기 때문에 지훈은 따로 친구라고 할 사람이 없었다. 하지만 다른 애들은 지훈과는 달리 친구가 많은가보다. 모두 각자 얘기를 나누느라 그 누구도 지훈에게 시선을 주지 않았다. 괜히 머쓱해진 지훈이 빈 자리가 어디 있나 하고 교실을 둘러봤다. 그...
동이 텄다. 책을 덮는 손은 푸르고 시린 색이었다. 고대 알라그어로 적힌 제목을 의미 없이 내려다보다가, 그 제목을 가린 손에 시선을 두었다. 이 방을 이루는, 이 탑을 이루는 공간과 같은 빛깔. 그 사이로 마치 '살아있는 것'과 닮아보겠다는 양 핏줄같은 금빛의 선을 눈으로 따라간다. 갈라진 절벽 사이의 틈을 메운 듯도, 하나의 단단한 수정을 갈라버린 듯도...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미지 참조 "왜 그랬어, 아까." 얘기할 줄 알았다. 당연했다. 담배도 안 피우는 두 사람이 테라스에서 나란히 서 있을 일이 뭐 있을까. 저도 아까 일을 얘기하라고 굳이 그를 찾아 나와 그의 옆으로 온 것이었다. 이제 가을이라고, 밤공기가 쌀쌀했다. 곁눈으로 보이는 일훈은 저를 보지 않고 있었다. 아마 달을 보고 있는 듯했다. "그러지 말자고 했잖아." ...
[단편] 그냥 우리 연애 할래요? - 하하... 이런 신발새끼가... 도랐나. - 쌤... 저기.... - 이 미친또라이쉑... 아... 하하하.. 지 맘대로 상담을 잡아주고 지랄. 학생과 상담 중 갑자기 날라 온 메시지로 인해 지민은 매우 심기가 불편해졌다. 심지어 그 메세지는 자신의 상담실 평화를 깨뜨리는 직장동료로부터의 메시지였다. 순전히 개 이기적이...
근친(피 안 섞임) 주의 가정폭력(형제간의 언어적 물리적 폭력)주의 재혼가정에 대한 설정 주의 초점이 흐릿한 눈으로 제 어깨를 잡은 정국에게 위압감이 느껴졌다. 잡힌 어깨가 아팠거니와, 무엇보다 끔찍이 싫어했던 정국의 터치를 예전 같았으면 진작 뿌리치고 손찌검을 했을 태형이었지만, 지금은 왜인지 손 하나 까딱할 힘이 없어 주저앉은 채로 정국을 바라보기만 했...
"비 온다." 톡, 빗방울 하나가 코 끝을 적셨다. 경수는 손등으로 물기를 훔치며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집에서 나올 때만 하더라도 쨍쨍하던 하늘은 어디 가고 짙은 먹구름이 넘실대어 하나둘 굵은 빗방울을 뿌려댔다. 툭 투둑- 안경 위로 떨어지는 빗방울에 경수는 고개를 숙였다. 따라 거세지는 빗줄기에 주변이 소란해졌다. 갑작스러운 비에 놀란 사람들은 앞 다투어...
" 어쩐지 마카롱이 먹고싶어지는 날이야! 너도 그렇지 않니? " 이름 마시로 (가명) 성별 XX 조직 OSCURIDAD 나이 21세 키 / 몸무게 159 / 49 외관 (신발은 하얀색 구두, 낮은 굽.) 성격 " 뭐어, 사람이 느긋느긋 살아서 피해보는 건 없지않아? " 마시로의 성격은 마치 물과 같습니다. 한마디로 느긋느긋하죠. 이런 성격의 소유자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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