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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제 포스타입의 '미래를 보는 능력'의 후속작?이라서 보고오는 편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미래를 보는 능력 - 늘보 https://posty.pe/rtfc7f #판타지 #글조각들 #postype 미소 죽은 지 어언 몇 달이 지났다. 저승에 처음왔을때 신* 함* 처럼 온갖 수난을 겪어야 하나, 난 그렇게 성실히 살지 않았으니 형벌을 받아야 하나 하는 걱정도 ...
211108 국민데이를 기념하며!! 존잘님들의 연성들로 넘쳐나서 벌써 행복하네요,,,왜땜에 월요일,,😭😭 모두 햅삐 국민데이 되시길💜🥲🥰💖 너무 맘에들었던 선화였으나 ㅠㅠ 채색에서 조금 의도와 달라졌네요 ㅎ 좀더 쨍한걸 원했는데,,, 추후에 재채색하여 들고와볼게요! 🥰🥰
제 포스타입의 '해방'의 후속작?이라서 보고 오시는 편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단편] 해방 - 늘보 https://posty.pe/383lbg #단편 #소설 #2차창작 #postype 새나 오늘도 상쾌한 아침! 드넓은 에메랄드빛 바다가 보이는 침실에서 기상을 했다. 거실로 나가 주방을 확인하니 아라님이 먼저 깨어나서 아침을 준비하고 계셨다. 오늘은 무려...
안녕하세요, 여로입니다 남보다 못한 사이 1부 완결 기념으로 Q&A질문을 받았는데 해외 독자분들께서도 영어로 많은 질문을 주셔서 영어로 답변을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물론 영어 답변은 번역기를 돌린 것이라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이 부분은 양해 부탁드릴게요. 에필로그 전체 내용은 아마 번역돼서 업로드될 것으로 예상합니...
좀 많이 뒷북이지만 당일엔 일이 많아서요 제 포스타입의 '장산범'의 후속작?이라서 보고 오사는 편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단편] 장산범 - 늘보 https://posty.pe/43gtp3 #2차창작 #소설 #postype 다미 여긴 어디지...? 저승인가? 난 분명 잡아먹혔는데... 주위를 둘러보니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것 같았다. 평화로운 숲속에서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벽시계가 째깍째깍 돌아간다. 바깥에는 때 아닌 폭우가 쏟아지고 있었고, 서무쌍은 그 시계 소리가 거슬린다고 생각했다. 현재 시각 오후 11시 40분. 자신이 초반 좀 심술궂게 거짓 좀 섞어 말엔 10시 소등보다도 1시간 40분은 지난 시각이었다. 시계를 흘끔, 그리고 건너편의 텅 빈 침대를 흘끔 바라보며 괜히 입술을 깨물었다. 최근 왕대우는 조금 산만했다....
최한에게 최한, 생일 축하한다. 혹시나 해서 말하지만 내가 쓰는 거 맞아. 애들이랑 선물 고민을 하다가 직접 편지를 써주면 네가 좋아할 것 같다는 의견이 나와서 다 같이 쓰기로 한 거야. 아마 애들 편지도 같이 있을 거다. 편지만 준비한 건 아니니까 밑에 선물도 확인하고. 작년보다 추위가 빨리 찾아와서 축제가 당겨졌어. 생일날 축제가 시작된다고 하더군.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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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현에게는 다중 잠금 되어 있는 마음의 골방이 있는데, 무슨 구 무슨 로 몇 길처럼 정확한 위치가 있는 것은 아니고 느낌상으로 으슥한 귀퉁이에 있는 창고 같은 곳이었다. 해마다 먹는 나이에 맞춰 물건들이 차곡차곡 쌓였다. 어떤 것은 너무 좋은, 그러나 어떤 것은 들추어보기 두려운 각각의 기억을 뒤집어쓰고 있었다. 기현은 세상에 오롯이 혼자인 기분을 느끼고 ...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싫을 정도로 아름다운 포인트다. 무심한 다이버들의 발길이 닿지 않아 무성한 산호와 사람의 존재를 모르는 생물들이 가득하다. 절벽에 산호는 벚꽃과 목련이 한 번에 핀 듯 화사했다. 말미잘 사이에는 흰동가리가 얼굴을 빼꼼 내밀고 돌 사이에서는 거북이가 졸았다 산호 언덕 위에는 은색의 날씬한 물고기들이 수백마리씩 떼지어 헤엄치고 있었다....
+ 최윤화평 + 프롤로그 정도로 생각하고 쓴 글이라 많이 짧습니다. 버스는 한적한 시골길을 덜컹이며 내달렸다. 군데군데 빛이 바랜 버스는 한눈에 봐도 연식이 오래되어 용케 제 속도를 내며 굴러간다 싶을 정도였다. 나는 제멋대로 미끄러지려는 여행 가방을 단단히 붙들어 다리 옆에 두었다. 이곳에 올 때는 매번 그렇듯 짐이 한가득이었다. 묵직한 무게감이 손아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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