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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은 부부라면 누구나 있을 법한 가벼운 헤프닝을 가지고 왔습니다 쓰고나서 보니 제가 뭘 쓴 건가 싶긴 하네요ㅎ 사실 이거 트위터에서 '하루'님이 올리신 트윗을 보고 댓글을 쓰다가 생각나서 트윗 댓글에 썼던 걸 조금 다듬어서 가지고 왔습니다 하루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영우와 준호는 결혼 후 달...
#.18 호기심, 두 번째 “내가 뭘 어쨌다고.” “…….” 그러자 수현이 다시 날카로운 눈으로 형문을 노려보았다. 그런 수현을 보면서 형문이 속으로 혀를 찼다. 하여간 타이밍하고는. 솔직히 아직도 수현이 사레에 들리고 화까지 내는 이유를 알 수 없었지만, 일단 사과해야지 싶었다. 겨우 진정한 듯 잔을 내려놓으며 ‘후우.’ 하고 크게 숨을 몰아쉬는 수현의 ...
반려귀(伴侶鬼) Love in a cage. 2 2014년 12월 7일 2014년 12월 19일 2015년 1월 5일 2015년 6월 9일 2016년 5월 24일 2016년 12월 25일 2017년 1월 1일 2017년 3월 30일 2017년 8월 2일 ... ... 허울 좋은 미친 소리에 더는 답하고 싶지 않았다. 죽여야 하는 사람을 떠올리기보다, 살려...
모처럼 따뜻한 숙소에서 휴식을 취해서일까, 연말이 다가와서일까. 아니면 겨울이 되어 일조량이 부쩍 줄어든 탓일까. 최근 들어 자꾸 상념에 빠져드는 동료들이 늘어나고 있었다. 불러도 대답이 늦고, 묘하게 어두운 표정을 자주 짓고. 엘소드는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정확히는 그들이 걱정됐다. 그런 티는 하나도 내지 않았지만. 어떻게 해야 표정이 좀 밝아질까...
내 모든 비밀번호는 5년 째 석순 생일이다. 218615 소음시그널로 입덕했고 18년도부터 21년 초까지 석순했다. 3년 정도 되는 시간들이었지만 진짜 너무 재미있었다. 일단 석순 셉페스 포타.. 는 진짜 엄청 많이 봤다. 슈니 엄마의 Youth랑 딕텀 작가인 드레드 엄마 펑크펑키룰 너무 좋아하는데 펑크펑키는 석순북2에만 있다. 솔직히 석순북2 라인업도 미...
"태이" "응?" "호두과자 살까" 본부장님 말 한마디로 갑자기 가게 된 부산 출장. 말이 컨디션 체크였지 어떻게든 당장 부산에서도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게 만들라는 소리를 듣자마자 우리는 멘붕에 빠졌다. 프로젝트 오픈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서울도 아닌 부산에서 프로모션 확장이라니. 그야말로 날벼락을 맞은 상황이었다. 하지만 여느 k 직장인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1부 러닝 수고하셨습니다! * 타 캐릭터와의 대화 및 개인 대사는 멘션대화(혹은 퍼블릭 트윗)에서 발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지호 님의 <Yess & Yes>입니다. 헌터물, 재회물, S급헌터공, 짝사랑공, 다정공, 스토커공, 헌터회사대표수, 일반인수, 예쁜(인성)쓰레기수, 스크루지수, 상처수, 철벽수, 미인수, 개과천선수. 기본 얼개는 그겁니다.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이요. 이걸 모티브로 사원들에게 예쁜 쓰레기 혹은 예쁜 스크루지로 불리...
크리스마스는 좋은 날이여☺👍 "오늘 데이트 말이야, 내가 생각해둔 데가 있어." 이브날까지 조용하던 호야가 크리스마스 당일 아침, 갑작스럽게 말을 꺼냈다. 침대에서 꾸물거리며 품에 안기던 도란이는 의외라는 듯이 되물었다. "호야가 직접이요? 기특한 일도 하고 기대되는데요~." 등 뒤에 가지런히 모아있는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며, 속으로 호야가 생각하고 찾아올...
*창호미호 사귀고 처음 보내는 크리스마스 매년 연말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그 날, 크리스마스. 딱히 본인들과는 관계 없어도 너도나도 신나서 무얼하며 보낼지 고민하느라 온세상이 떠들썩한 날. 물론 이를 호들갑이라 보고 별볼일 없는 날이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다. 작년까지 창호가 그런 이들 중 한 명이었다. 가족도, 연인도 없이 혼자 보내는, 항상 하던 아르바...
그것은 바로 방해꾼인 달콤한 발가락, 그들에게는 Sweet toe라고 불리는 아이들이었다. Sweet toe들은 지호의 엉덩이를 마구 때리고는 사라져버렸다.. 지호는 극심한 충격에 집에서만 살기시작했다.. 극심한고통!! ) 극고 가영은 그런 지호를 위로하며 갔지만 지호는 청양마요 타코야키가 아니면 집에 아무도 들일 수 없다며 가영을 거부했다.. 그 충격으로...
0. 손 안에 들어오는 작은 상자의 감촉이 낯설다. 언제나 원고를 하는 책상. 노트북과 종이들, 공책과 볼펜. 평소와 같은 물건들이 가지런히 놓인 사이에 낯설고도 생소한 것이 하나 끼여있다.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시선을 아래로 둔 나루사와 쿄우는 이 네모반듯한 상자를 한참 동안 바라보는 중이었다. 짙은 보랏빛에 벨벳 같은 촉감. 놀라우리만치 부드러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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