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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매일 반복되는 다툼과 서로를 이해하려 하지 않는 상황에도 떠나지 못하는 것은 단지 두려움 때문인 것일까.... 나에게는 3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다. 순식간에 지나간 이 3년은 많은 일이 있었고 추억과 지우고 싶은 일이 공존하고 있었다. "야아 마리야 우리가 3학년이라니 시간 참 빠르다 그치?" "그러게..진짜 빠르네 시간" "아 그나저나 강준이는 오늘 개강...
"누구! 유명해지고 싶은 사람?"저딴 사이비종교같은 설문에 참여할 생각은 죽어도 없었지만, 자극적인 대사가 귀에 콕콕 박히긴 한다. 녹음기와 펜, 수첩을 손에 쥐고 이쪽저쪽 집적대는 클리브의 모습은 이러니저러니 해도 눈에 띄었다. 노란 기가 도는 백발에 훌쩍 큰 키, 단정한 얼굴은 금요일 펍에서 맥주 한 잔 시키고 앉아 있으면 여자들이 알아서 줄 서게 생겼...
학관에 나타난 수상한 사람에 대한 소문은 정말 빠르게 퍼졌다. 그도 그럴 것이 귀에 연필을 꽂고 수식을 중얼거리면서, 그것을 타고 다니니 눈에 안 띌 수가 없었다."저거... 저 사람이지. 몰라 볼 수가 없네.""세븐이 타고다녔던.... 롤러블레이드.""그건 힐리스 아냐?" 다루기 가장 만만한 세 사람이 저마다 속닥거렸다. 학과 카페에 따르면 그는 멜빈이라...
"모두의 축제! 즐거운 대동제! 실용음주과로 놀러오세요~"카페를 입고 전단지를 나누어 주던 이글이 여, 돼지! 하고 손을 흔들었다. 아니, 네오플에서 제 몸무게 줄여줬거든요? 그런데 왜 제가 돼지죠? 하지만 너 브루스의 취향에서 팬티에 돼지 새겼잖아. 라는 말에 마틴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공식의 박대에 이길 수 없었던 마틴이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
이글의 안색이 좋지 않았다. 까미유는 부속 병원에서 숙취관련 약을 임상실험하는데 가보지 않겠냐고 다만 부작용으로 발기부전이 있을 수 있다고 진지하게 말했고 이글은 시팔, 내가 밥먹고 술만쳐먹는줄 아는데.. 하고 만인의 (그럼 아니야?) 눈빛을 받았다. 이글은 세상만사를 믿을 수 없다는 눈빛을 하며 씁슬하게 자신의 안색이 개같은 이유를 고백했다. 오늘 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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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에서 잘생기고 멋있다고 못을 박아준 잘난남자, 곧 남편직업계의 깡패 의사가 될 유망한 의대생, 듀오 랭킹 1위를 보장받은 까미유 데샹은 멀티실에서 성적을 확인하고 나오다가 벽에 팔짱을 끼고 기대있던 남자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저, 까미유! 이, 이번에도 잘 쳤어? 수, 수석 축하해. 까미유는 조용히 생각한다. 뭐야, 무슨 삼류 청춘드라마에서 나올 것...
아까부터 정국의 상태가 이상했다. 그리 각별하진 않았지만 10년 넘게 녀석을 곁에서 알아온 태형의 촉이 그랬다. 오늘 태형은 정국이 쏜다길래 제대로 놀아볼 요량으로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세팅 후 나왔건만 정국의 상태가 요상해서 영 흥이 나지 않았다. 모 클럽 프라이빗 룸에서 정국의 취향인 섹시하면서 청순한 오메가를 품에 안고 있으면서도 행복해 보이기는 커녕...
옷장 문을 활짝 열어놓고 옷가지들을 침대에 던져놓은채 계속해서 거울에 비교하는 사토시. 결국, 마지막 옷까지 침대행이었다. 다시 거울을 보는데 이젠 머리까지 마음에 들지않는다. 머리를 헝클어버리려다가 공중에서 멈추는 손. 거울에 어제의 장면이 비춰지기 시작했다. 순전히 사토시의 시점이었지만 어둠 속에서도 둘이 얼마나 가까이 붙어있었는지는 알 수 있었다. 하...
중혁이는 원래부터 배구 프로 선수로 활동중이었지만 갑작스럽게 이유는 밝혀지지 않은 채로 당분간 선수 생활 휴식을 선언하고 대학으로 복학하였지만, 팀에서 감 잃지말라고 억지로 배구 동아리에 가입하게된 경우였고 김독자는 중혁이 직찍 사진으로 유명한 홈마같은 거였으면 좋겠다. 배구 팬덤은 작았지만 유중혁은 뛰어난 미모와 실력과 함께 유명했으므로 적잖은 팬층이 있...
이십 년 인생에 처음으로 백승수는 수업에 집중할 수 없었다. 전부, 유정인 때문이었다. 사람 속을 그렇게 놀라게 하고는 아무 일 없었다는 것 마냥 수업에 집중하고 있는 유정인의 옆얼굴에 자꾸만 시선이 갔다. “왜 자꾸 쳐다봐.” 웃으면서 그렇게 속삭이는 유정인을, 백승수가 무슨 수로 보지 않을 수 있다는 말인가. “어떻게 된 건데.” “교환학생으로 온 거지...
# 오세훈은 사체과 남신이라 불렸다. OT 때부터 남다른 외모와 수상 실력으로 소문이 자자했던 인재 중에 인재, 천재 중에 천재였다. 전국체전 우승만 한다면, 올림픽 출전도 문제없는 그런 인재. 그런 인재가 태릉에 안 가고 왜 대학에 들어왔냐- 묻는다면, 그것은 아주 슬픈 이야기였다. 고교시절 세훈은 전국체전에 나갈 수가 없었다. 아쉽게도 3년 내내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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