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해질녘 집에 돌아오는 길 되돌아보면, 오늘은 꽤나 용기를 내었어. 이렇게 조금씩, 아주 조금씩,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용기를 내어, 살아가 보자.
결국 사랑이란 하나의 저주다. 누군가를 사랑하여 그사람에게 모든것을 내어주고 그것도 모자라 자기생을 불태운다. 사랑하는 대상은 사람마다 제각기 다르기 마련이다. 어떤이는 사람을, 어떤이는 이상을 어떤이는 신념을, 어떤이는 나라를, 또 어떤이는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상대는 항시 제각각. 그 중에서도 실체가 없는것에 사랑을 쏟는 이들은 도대체 어떠한 삶을 살고...
이제는 간혹 불행한 나, 그리고 불쌍한 나에 취해 잠들기도 해그래서 이 미련 많던 내가 가끔은 현생의 모든 걸 포기하고어릴 때의 나로 돌아가 너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다는 생각도 했어
"야, 신입생 땐 아무한테나 막 추파 던지고 집적거리는 어? 그런 새끼들을 조심해야 돼." ... 예, 그건 아는데요... "새끼들이. 하여튼, 신입생만 노리는 그런 파렴치한들이 있어." 근데... "야, 선우야. 남자라고 안심하면 안 된다. 다 똑같아." 그게... "아, 선우야. 너 자취한다고 했지?" "예, 선배." "야, 걍 형이라고 불러. 뭔 선배...
어플 사용 미숙으로 발행취소를 잘못 눌러버렸습니다... 재업에 재업하는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인가 싶긴 하다만 그냥 그러려니 해주세요.../3.3 이전에 썼던 썰들 몇가지와 낙서 한장 더 추가했습니다. 1. 방랑자랑 타르탈리아 선계메이트되면 맨날 존나싸울거같음. 서로 시비털고 서로 빡쳐서 싸우다 방랑자는 나히다랑 카즈하가 잡고 타르는 종려가 잡고 둘다 무릎꿇...
냉장고는 늘 춥고 배가 고파 꼬르륵 꼬르륵 우르를 우르를 드르륵 퍽 늘 열려 있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산 꼭대기에 단단한 구름들이 산다. 데굴데굴 몇이 마을로 온다. 풍덩! 언 나무가 터진다. 발자욱 없는 경사면에서 죽은 나무 안고 잠기어 간다.
새것 본래 나의 것이 아니었던지라, 아는 것 하나 없지만. 그럼에도 이제는 나의 것이 되었으니, 이제 너를 알고, 서로를 알고, 우리가 되겠지.
물방울 하나가 뚝 떨어진다. 물방울 하나가 또 떨어진다. 어느새 깎여 있었다. 이건 다듬어진걸까 부서진걸까.
그대가 내 맘속을 헤집고 할퀴고 곪아버리게 만들어도 난 그대를 사랑이라 여기고 참아봅니다 이제 헤질 데로 헤진 맘 숨긴 채 부여잡고 그대에게 갑니다
나의 감정은 분명 사랑이 아닐 거라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당신은 그 사람과 함께일 수록 나에게는 보여주기 힘든 아름답던 미소를 지어주었으니까. 당신과 그 사람 속에 나는 더 이상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다는 것쯤은 알고 있었습니다. 나 또한 당신의 행복을 그저 지켜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그때만 해도 분명 충분했었으니까요. 하지만 사랑이란 감정은 걷잡을 수도 ...
얼레벌레 조각글... 부끄러워서 트윗은 지우고 백업만 남겨요. 나중에 같은 내용으로 다시 쓸 수도 있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