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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무수히 많은 날조**감독생이 아닌 트위스테 세계 내의 자캐**공학 나레칼 설정이라 원작 캐의 성전환 있음. 퀼라 A.(알키래이) 틸즈クウィラ・A.(アルキレー)・ティルズQuilla A.(Alquiray) Tilz 18세 / 폼피오레 2학년 (2-C) / 여성 / 177cm**아즐, 쟈밀과 같은 반.(집안 사정 때문에 1년 휴학하고 올해 복학해서 다른 2학...
그녀는 나에게 거짓말을 하겠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로 덧칠해서 그래도 나와 그녀가 나누는 대화는 내가 트집 잡지 않는 이상 우리만의 이야기 빈 술병에 담아 고이 간직할 소중한 추억 내가 겨우 가진 것은 빈 주머니 속의 용기와 다 시들어버린 꽃 그래도 괜찮다면 나는 괜찮으니 너에게 주고 싶어 처음은 아니지만 여튼 내가 만난 소녀 조금이나마 오래 사랑해주길 바...
*쟈쿠라이x뇨타히토야 썰있음(#11) #01 아 자기네집애들(사제조)의 거리감에 익숙해져서 쟈쿠라이한테도 찰싹 달라붙고만 히토야 보고싶다. 학창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고 기뻐하는 쟈쿠라이도. #02 히토야아 쟈쿠라이 지금 공엄사 와있는데 만나러 올테냐? 하고 문자보내는 쿠코랑 만우절 거짓말에 안속는다고 답장하는 히토야 (📿안온댄다 💉😢) 보고싶다 쿠코가 진짜...
J사 뒷골목 어딘가. 조직이 해결사를 급습하는 사무소 깨기가 한창인 이곳. 바티스의 시각 센서에 창문을 통해 전등에 비친 것은 사람이라기에는 엄청 큰 그림자가 지나갔다. 곧 전등을 꺼버렸는지 창문은 바깥처럼 어두운 가운데, 내부에서 다수의 고함소리가 들리나 싶더니, 삽시간에 일방적인 비명소리가 난무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어떠한 칼끼리 부딪치는 소리도, 심지...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11:00~ 15:30 * * 선입금 수령 = 수령자명+폰뒷4자리 * 현금 / 카카오 QR송금 / 계좌이체 !가능! * 썬캐쳐의 소형 팔각형 크리스탈 컬러는 현장에서 변경 가능합니다 * * 슬램덩크 팔찌는 학교별 1개씩만 전시해용 *
29. 문정원 메세지북 A5 (148*210) / 무선 제본 - [표제지, 목차, 레이아웃 5개, 판권지 ] 커미션 공지: https://instinct-nym.postype.com/post/11549560 DM: @instinct_nym / 이메일: instinct.nym@gmail.com
유학 결정되고 두사람 애틋한데 서먹해졌을듯. 윤대협은 혼자 낚싯대 펼쳐놓고 역시 헤어지겠지... 같은 생각이나 하고있을거같음. 근데 상대가 서태웅이라서ㅋㅋㅋㅋ 유학 준비로 바빠서 며칠째 얼굴도 못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나타나더니 윤대협. 너 집에 돈 많아? 하고 물어보면 아무리 윤대협이라도ㅋㅋㅋㅋ 당황스럽겠지. 어... 여유로운 편이지? 하는 대협이 보고 안...
느바송 머리 묶어주다가 갑자기 혼자 찔려서 야 오해하는거 아니지???? 하는 정대만ㅋㅋㅋ 송태섭 애인 손길 느끼면서 노곤노곤해가지고 아 정대만 껴안고 이대로 낮잠이나 잘까 같은 느긋한 생각이나 하고있었는데 정대만은 혼자 의식의 흐름이 저멀리까지 흘러가서 송태섭이 내가 여자 있었다고 오해하면 어떡하지???????? 까지 가는바람에 냅다 야 오해하는거 아니지?...
귀국한지 이틀밖에 안된 느바송 아직 시차적응 덜 돼서 아침에 정신 차리기까지 좀 걸리는데 그거 알아서 혼자 아침 러닝 뛰고 온 정대만 샤워하러 가다가 햇빛 때문에 인상 찌푸리고 자는 태섭이 빤히 지켜보면 좋겠다. 여기저기 아직 남은 자국들이랑 단단한 근육에 쭉 이어진 타투... 눈 부시겠다 햇빛 가려줘야지 생각하면서도 눈앞의 광경이 너무 야해서ㅋㅋㅋㅋ 넋나...
안녕, 나 명헌이야. 로 시작하는 편지는 널 많이 좋아했어. 직접 얼굴 보고 말 못해서 미안해. 로 끝났음. 우성은 믿기지가 않아서 몇번이고 다시 읽겠지. 그리고 시차 같은건 생각도 못하고 익숙한 전화번호를 누름. 받아요, 얼른 받아요, 명헌이형, 빨리! 중얼거리면서 명헌이 목소리 기다리다가 어, 우성아. 하고 조금 잠긴 목소리 듣자마자 눈물 왈칵 쏟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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