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범천 코코랑 같이 일하는 단기 알바생 드림주로 코코가 첫 월급 받으면 뭐 하고 싶냐 물어봤는데 "청부살인업체에 사람 좀 죽여달라 하려고요!" 이따구로 대답하는 드림주 어떰 범천에 왜 단기 알바생이 필요했는지는 모르겠고 아무튼 드림주 범천 알바 공고 대충 보니까 급여 존나 세고 위치도 ㄱㅊ고 무엇보다 급전이 필요해서 지원했는데 프리패스로 붙어서 바로 다음 날...
수업시간에는 내내 엎드려 자기만 하던 남자애들이 유일하게 일어나는시간. 체육시간이었다. 반대로 (-)은 체육시간만 되면 잠이 쏟아졌다. (-)은 몸치인 데다가 전생에 공이랑 원수가 졌는지, 구기종목의 스포츠만 하면 항상 (-)이 그 공에 맞는 사고가 일어났기 때문이었다. 오늘 체육수업도 초반까지는 커리큘럼을 어찌저찌 따라가다가 실전에 들어갈때쯤 농구공에 머...
"오늘 시간 될까요? 할 말이 있어요." 드림주는 전화를 걸었다. 말과 말 사이의 공백이 지독히도 숨을 쉬지 못하게 목을 조였다. 무언가 다른 기류를 느낄 수 있었다. 아니요, 오늘은 바쁩니다. 라고 외면하고픈 시간일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으나 그녀의 단념한 듯한 목소리에 쉽게 미룰 수 있는 시간이 아님을 직감했다. 카페에 앉은 둘은 어딘가 어색했다. 커피는...
거리에 봄꽃이 만발했다. 장바구니를 옆구리에 낀 오빠가 건널목에서 멀찍이 섰다. 어릴 때 멋모르고 신호가 바뀌면 뛰쳐나가던 내 덕에 생긴 버릇이었다. 오빠는 여전히 길을 걸을 때도 차도와 거리를 두고 걸었다. 이제 난 중학생이니 신호 바뀌었다고 성급하게 굴 나이도 아닌데 여전했다. 중학생답게 반항심이 솟아 일부러 평소보다 한 걸음 건널목 가까이 섰다. 소심...
도미네이터는 차트를 무심한 얼굴로 응시했다. 항상 보던 화면의 시야가 흐릿해지던 참이었다. 카페인부족이군, 그렇게 생각하던 찰나 언제나 들리던 목소리가 귓전을 때렸다. “짠.” 고개를 돌려보니 류아가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마치 매일 먹는 영양제라도 챙겨주는 아내인 양 커피를 손에 들고 있었다. 도미네이터가 늘 먹던 그 스타일대로. 그는 어이가 없어 피식 터...
*이자나는 드림주 앞에서 일코 중 *불임 등 일부 트라우마 요소 있음 - 아주 개인적이고도 작은, 건강의 적신호였다. 몸이 안 좋나, 싶어서 병원에 갔더니, 글쎄, 여러분, 제가 불임이랍니다.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몸이라고! 임신에 대단한 철학이 있는 건 아니지만 온갖 걱정, 절망, 우울함이 몰려왔다. 세상의 편견에 대한 오백 가지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며...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DREAM 최종 수정 2023. 09. 04 🍨 About 24 24(이사) | 성인 | 히프마이 메인, 다드림러 | 오픈 성향.생각 날 때만 틈틈히 들어오는 계정이라 교류보다는 관상용ㆍㆍㆍ으로 생각해주세요.겹드림, 1T1D 등 거의 신경쓰지 않고 있습니다. 온리 드림 배려는 직멘X 까지만 가능합니다. 드림 장르의 설정 및 드림주의 서사에 트라우마를 일...
해당 드림주 설정 : https://silvercolor01.postype.com/post/14432547 타도 산왕. 고교 바스켓 맨들의 최종 목표임. 하지만 그 목표는 높디높았고 벽은 견고하기만 했음. 대부분은 자신의 패배를 받아들이고 다시 연습에 열중함. 하지만 분한 마음을 잘 다스리지 못하는 이들도 있음. 그게 폭력성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그 화살의...
🍬 Dream List 최종 수정 2023. 04. 26 💧정령왕 엘퀴네스 카노스×제네시스 프라브하카라 아스트리트 | 카노제네 | 비이입 | HL 연인드림아일리아스 폰 알드레프×니샤 블루나이트 | 알리니샤 | 비이입 | 우정드림라세크 마네 에테르니타스×피오니아 반 프론티어 | 라세피아 | 비이입 | BL 연인드림 💍양판소 주인공의 아내로 살아남기(웹툰) 오...
세월은 무정하게도 빠르게 지나갔다. 이엔, 그녀는 여느 사람들과 닮아있었지만, 확연히 차별화된 존재였다. 저주가 깃든 길고 긴 밤을 지나 수없이 방랑하는 해 질 녘을 넘어 애틋한 새벽이 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깨어난 낮은 너무나도 많은 것들이 그녀를 지나쳐 있었다. 오로지 헤르셔만이 그 새벽을 넘어 기다렸다는 듯이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역몽과 악몽...
*가벼운 개그물로 읽어주시길.... *퇴고 X, 오타나 맞춤법, 띄어쓰기가 틀린 부분이 있을수도 있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주말내내 혹사 당하고 몸살에 걸려서 머리가 빙빙 돌았다. 결국 월요일 내내 움직이지도 못 하고 기숙사에 누워민 있었다. 밥도 못 먹고 약만 대충 먹다가 정신을 차리니 창 밖이 어두컴컴했다. 핸드폰을 키니 밀린 알림들이 우수수 쏟아...
개인 소장용 입니다 결제하지 마세요 공포 5,508 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