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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5.0 메인퀘스트 강스포일러 포함※※ 이런 트윗을 하고 그린 로그지만 딱히 관련로그라는 티는 안나네요... + 이거 관련 이야기는 언젠가 그리는걸로….
[추천곡] Tomoya Naka - Rainy Song 타닥, 타다닥. 유리창을 세차게 두드리는 빗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문제를 풀어내려 가던 손을 멈추고, 고개를 들어 유리 창문을 바라봤다. 언제부터 비가 내린 것인지 유리창은 이미 수많은 빗방울이 꽉 채우다 못 해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고,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풍경이라고는 검정에 가까운 회색빛 하늘뿐이었...
결혼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모든 일의 시작은 집안에게 알리는 것이겠다. 하루에도 몇통씩 주고받던 전화 걸기가 이렇게 어려웠던가 떨리는 손으로 통화버튼을 꾹 누르니 바로 전화연결음이 들렸다. 숨을 깊게 내뱉었다. 제발 엄마. ‘아들~ 무슨 일이야? 갑자기 전화를 주고’ ‘다른 건 아니고... 이번주에 내려갈려고’ ‘어머 정말? 바쁜거 아니야?’ ‘아냐 괜...
세이죠 마을의 쿠니미 가는 대대로 유명한 집안이었다. 그리고 그 집안의 차기 당주가 될 쿠니미 아키라가 태어난 것은 매우 경사스러운 일이었다.그러나 약하게 태어난 탓에 잔병치레가 잦았다. 수소문 끝에 유명한 역술가에게 찾아갔고, 그리고-"이 아이는 단명할 운명이다. 그러니 단념하거라.""다른... 다른 방법은 없는 것입니까?""태어나기를 짧은 생명선을 가지...
사한을 처음 쓰기 시작한 게 재작년 6월입니다. 거의 2년을 채워 붙들고 있던 글인데, 그래서 중간에 연도도 한 번 바뀌고 애들 나이도 한 번 바뀌고... 작년 중순즈음에는 이거 정말 완성할 수 있기는 할까? 의구심도 들더라고요. 처음 파일을 만든 날짜로부터 지금까지 사적으로나 일적으로나 많은 일이 있었고 수없는 밤과 이해할 수 없는 말들 앞에서 종종 이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본 글은 모바일보다 PC버전 기준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읽으시기 전 BGM 재생과 글자 크기는 가장 작게를 권장드립니다. 배경을 우측 상단 설정에서 야간모드로 바꾸고 읽어주세요.모든 장소와 배경은 픽션입니다. 꺼림칙한 요소와 공포스러운 표현이 존재합니다 꺼려지시는 분은 커뮤니티 러닝과 이 글 열람을 재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또각 또각 또각 저 뒷편에서 들려오...
노답들과 함께 춤을 2 / 15년 2월 케이크 스퀘어 노답들과 함께 춤을 3 / 17년 롤 온리전 후기와 축전 파일 제외한 분량입니다 당시 기준으로 그려진 만화라 지금과는 설정변경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후원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헤어지고 첫째날, 3개월, 6개월 순이라고 생각하면서 글 썼는데 여튼 오늘도 개판임. - 헤어질까. 우리. 여기까지만 할까. -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커다란 창문에서 들어오는 햇볕이 따사로웠다. 절로 몰려오는 수마에 베른은 느릿하게 눈을 깜빡이며 자신의 품에 안긴 플란츠를 힘주어 안았다. 작게 우는 고양이들의 하품 소리를 들으며 눈앞에 보이는 연한 에메랄...
“왜 제게서 도망치십니까. 제게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은 형님이 제일 잘 알고계시지 않습니까.” “꺼져라, 요리이치! 내 앞에서 꺼지란 말이다!” 왜 내게서 도망치실까. 전부 소용없는 발버둥인 것을. 당신이 도망친다면 이 세계 끝까지 쫓아갈 것입니다. 절대로 놓치지 않을 겁니다. 다른 이를 곁에 두지 마십시오. 다른 이들 곁에 서지 마십시오. 형님은 저만의...
200302 011. 칭찬 계속 글을 쓰다보니 내가 어떤 글을 써도 '이거 쓴 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든다 제일 첫 주제를 사랑으로 한 게 문제일까? 내 글 주제들은 다 내가 사랑하는 걸 쓰니까… 사랑하지 않는 걸 쓰는 건 어렵다 적기도 힘들고 알지도 못하니까 난 칭찬하는 걸 좋아한다 난 그냥 내가 느낀 걸 그대로 말한 건데, 그냥 내가 좋아서 하는...
발걸음을 옮겨 도착한 곳은, 빛 한 줄기도 들어오지 않는 아주 좁은 방이였다. 내게 걸쳐지듯이 안겨져있는 형님을 조심스럽게 내려 놓곤 손과 발목을 각각 속박시켜 놓곤, 아쉽지만 형님의 눈을 검은 천을 찢어 가렸다. 잠시후, "...으윽, 여긴 어디지...? 왜 이리 어둡, 아니...눈이 가려진 거군.." 형님이 깨어났다. 아아, 목소리마저 감미로웠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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