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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평소보다 아침이 길어지는 여름날, 유독 더웠던 해가 사라지고 서늘함 만을 남기는 달이 뜬 밤, 평소의 나라면 절대로 하지 않을 밤 산책을 나섰다. 그렇게 산책을 하기 위해 방문을 나섰을 때 그와 마주쳤다. 붉은 머리칼과 자신의 머리칼과 비슷한 붉은색 눈을 가진 사람. 아, 그의 손목에 있는 푸른색 스카프를 보자 그가 누군지 기억이 났다. "좋은 밤이에요, ...
도이서 - 양성애자/폴리아모리/여성 이보인 - 양성애자/폴리아모리/여성 도이서와 이보인은 폴리아모리 카페에서 만나 폴리아모리로 사는 법을 서로에게 배우는 성장메이트였다. 다자연애를 즐기다보니 비독점이 중요했고, 질투 등의 감정을 적당히 표현하는 것도 중요했다. 그래서 이 둘은 다른 파트너를 찾기도 하고 서로에게 집중하는 형태의 사랑도 해본적이 있었다. 그러...
작업물은 추후 샘플로 사용될 수 있으며,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문의는 트위터 @i_gun_jjin 계정(홍보를 돌린 계정) DM으로 부탁드립니다. 기본 300dpi, 1400*700px 로 작업합니다. 그 이외 사이즈는 미리 말씀주세요! 사이즈가 일정 이상으로 커질 시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1차/2차 가리지 않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거절되는 장르가 있을...
클로버 왕국-왕도하고 떨어진 숲 속에 하나의 아지트가 있다. 연속으로 마이너스 검은 별을 받고 최악의 기사단이자 인간만 들어간다는 악평만 가득한 곳. 검은 폭우 그곳은 난장판이 되어 술로 인해 취해 있는. 새벽이 되어가는 시간. 잘 들어가지도 않는 단장방에 들어가 있는 야미는 누군가하고 대화하고 있었다. "...아직까지는 별 다른 움직임은 없다." "그래....
박주형 배우와 홍차영 배우니까 오해 말기❣️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 방치해둔 나무 쪼가리(?)들을 드디어 치우시는 료상. (전 화 참조) 집청소도 했겠다. 오늘은 나 혼자만의 사색과 어쩌구 저쩌구 어쨌든 자가발전을 도모해보기로 한다. "하핫. 꽤 어렵잖아~." 혼자 체스 두면서 1인 2역 하지마 ㅠ 체스로 논리 능력이 쑥쑥 올라간 료상은 담날 승진했다고 합니다 . . . 우리 애 초고속 승진해서 돈 많이 벌 생각인듯....
캐스트 하우스 플링 10 10. 로맨틱 인 더 스카이 오버 디 에펠 "난 수건을 왜 주나 했거든." 에버랜드 로고 박힌 수건을 널면서 쫑알대는 지연이를 뒤로하고 나는 생각에 잠겼다. 진짜 퇴사를 하는구나... 쓰러져 자다 깨서 피곤하다고 대꾸 안 하고 그런 게 아니었다. "아까 사무실 갔다 왔는데 3일까지 비우면 된대." "......" "소정아? 들었어?...
660엔
" 셰프님, 저희 먼저 퇴근할게요~ " " 어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조심히 가요 다들 " 서울에서 꽤 잘가는 파스타집을 운영하고 있는 셰프 김민규. 젊은 나이에 자신의 가게를 차린 것 뿐만 아니라 간간히 방송 출연까지 하고 있다. 아이돌 뺨치는 수준급 외모에 인기는 꾸준히 상승세였고 여기저기서 찔러보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그저 일밖에 모르는 사람이다. 휴우...
문태일 항상 다정하던 태일이라,평소 나는 태일이에게 그만큼 못 해주는 것 같아서 미안하고도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었음. 나도 태일이를 정말 많이 좋아하는데, 태일이가 그만큼의 사랑을 못 느낄까봐.근데 나의 그 마음이 조급함이라는 감정 때문에,나는 태일이를, 태일이는 나를 배려하는 과정에서 오해가 생기고 말았고, 이내 싸움으로 번지게 됨. 나는 우리 사이에 ...
마법사는 희귀하지. 아주 소수의 있는 이들 조차 추앙받고 있는데. 대낮에도 어둡고 험하기로 유명한 '어둠의 숲' 한 가운데서 검은 머리 인간이 숲을 헤치며 걸어갔다. 주변의 수풀이 우거지고, 나무들이 빽빽히 모여있어 자칫 잘못 길을 밟을 시 밟던 길조차 잃어버린다 하였고, 높다란 나무들은 하늘조차 가려버려서 태양볕이 들어오지 못하게 되는 곳이었다. 검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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