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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01. 쓰러진 사람들 사이에 한 아이만이 우뚝 서있었다. 새하얀 피부와, 하얀 옷, 그리고 백발에 가까운 백금발이 피에 젖어 울긋불긋 했다. 아이의 손에는 피가, 다리에도 피가, 몸에도 피가 잔뜩 묻어있었다. 등을 지고 서있었음에도 파급력이 대단했다. 아이가 뒤를 돌았을 때, 눈에 굳은 피눈물을 발견했을 때, 연구원들은 쾌재를 불렀다. 성공이었다. 아이는 ...
네가 사람을 겉으로 판단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은 결코 믿어 의심치 않아. 허나 너는 날 아직도 참 모르는 것 같아. 네가, 그래. 친애하는 루사키, 지금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원하는지를 안다면 내게서 도망가는 건 시간문제야. 언젠가는 너도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겠지. 차라리 몰랐으면 좋겠지만, 난 우리 사이에 허물이 있는 것은 더욱 싫으니까. 무언가...
우울은 수용성이다. 엄마 때문에 우울했는데 샤워하고 났더니 많이 나아졌어. 그래도 아직 조금 서운해서 일기 써서 털어낼거다. 엄마가 오늘 아침부터 계속 날 쪼아댄다. 한마디 하고 싶은데 참는 중이래. 그럼 그냥 그 말도 하지말고 참지. 꼭 말을 보태서 사람 불편하게 만든다. 그 한마디가 무엇이냐. 당연히 빡세게 취준하란 소리겠지. 엄마 눈에는 내가 아무것도...
마고랑 페레트 썰을 개뻘하게 그려왓습니다 호응해주신...후와님을 위한 것 ㄱㅅㅎㄴㄷ
"이거 비밀인데" "뭔데?" "아 말하면 안 되는데" "비밀 지킬게 나 전에 너 레오 좋아하는 거 내가 비밀 지켜줬잖아" "맞아 그랬지 이거 진짜 비밀인데 오늘 밤에 모두가 잠든 후에 그리운 사람이 찾아온 데 그래서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고 했어. 오늘 우리 할머니가 오실 거야 헤헤헤" "그걸 믿냐? 그런 게 어딨어 너희 엄마가 다 너 빨리 재우...
오늘은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물탱크 청소 때문에 단수된다고 해서 7시 50분에 일어나 씻을 수밖에 없었다. 하루 종일 어디 나갈 일이 없으면 그냥 쭉 자고 말텐데 7시에 출근을 해야 해서 씻었다. 더럽다고 생각해도 어쩔 수 없다. 보통 인간들은 다 이렇게 살지 않는가.(뻔뻔하긴 한 듯) 머리가 짧다 보니 다시 누우면 안 감은 것처럼 눌리고 뭉치기 때문에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구원을 바라지 말라 W. 시공 이 시나리오는… 크툴루의 부름 7th 타이만(1:1) 시나리오 배경: 현대 플레이 시간: 플레이 난이도: ★~★★ 키퍼링 난이도: ★★★★☆ 미리 준비 하셔야할게 꽤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전투 및 추격: 없음 약칭 '구라말라' 괄호 안 하얀 글씨는 강한 스포일러가 적혀있습니다. 주의: 탐사자와 PL이 모르는 탐사자의 백스토리...
펭민이넘좋아 흙클로뎃 옷 이후로 처음 사준 귀여운 토끼펭민 곺 트친분한테 걸려서 강제커미션 당한 고페프랭 목도리 좀 떠볼랬는데 들켜서 놀림 받는 김에 죽여서 살인멸구 하려는 프랭크 아니뭘적어둔거냐 같이 데이비드 빠실분? 이번에 초상화도 바뀌더만... 데이비드 몸 진짜 만져보고 싶게 생겼어요 군단좋아... 각자 1/4 명 죽이고 끌려온 정말 왜왔는지 모르는 ...
망했다. 척추를 타고 느껴지는 찌르르한 통증이 '누가 봐도 어제 무슨 일 있었음'을 주장하고 있었다. 제이크는 현실을 부정하고 싶은 욕구를 누르고 어젯밤 있었던 일련의 사건들을 시간순으로 정리하기 시작했다. 1) 사건의 '시발'점: 그렇다. 또 술을 마셨다. 모처럼 중운위가 질질 끄는 일 없이 끝난 날이었다. 사소한 안건 가지고 꼬투리 잡아 질질 끄는 얄미...
"호명하는 동아리마다 순서대로 방 키 받아 가세요! 여자는 오크동, 남자는 파인동. 퇴장하시면서 동아리마다 주문하신 박스 수만큼 소주 들고 가시면 돼요! 안주는 저녁에 도착할 거라 저희 집부원들이 따로 찾아갈게요." 저기, 동아리 별로 두 줄로 서서 대기해 주세요! 목청 좋기로 소문난 마라가 목이 쉬도록 공지사항을 외쳐도 묻힐 만큼 오티 첫날의 동아리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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