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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가 머리 위로 쏟아지면 흠뻑 젖고 말겠지, 너를 사랑하는 내 마음이 오늘의 나처럼 말이야.오늘 도쿄에는 비가 왔어, 잠깐 지나가는 소나기인 줄 알고 우산을 챙기지 못한 채 학교로 향했는데 아니더라고, 집에 올 때 그냥 가슴이 답답하기에 비를 맞으며 걸어왔어. 처음에는 시원한 듯 맞으며 걸었는데 걷다 보니 더 굵어지는 빗방울에 춥고 아프더라.내 곁에 조...
[하이큐/아카보쿠] 스물다섯, 스물하나 w. Black 바람에 꽃이 지는 그 계절, 그 계절 속에 남아 아직까지 당신의 손을 잡고 있는 듯합니다. 사진속의 당신은 밝게만 웃고 있네요. 왜 그때엔 당신에게 더 친절하지 못했을까 생각해보지만 늦은 후회는 당신을 향한 그리움을 키워내기만 합니다. 바람에 섞여 흘러오는 냄새에 당신과의 추억이 서린 그 냄새 속에 취...
※ 배경음악 연속 재생은 마우스 우클릭-연속 재생 체크 ※ 게임 판타지 AU 그것은 토끼였다. 귀가 길고, 꼬리는 짧으며 몸집이 작은 초식 동물. 카게야마 토비오는 어안이 벙벙한 얼굴로 풀밭 위를 뛰어다니는 흰 토끼를 보았다. 트레이드마크인 긴 귀를 쫑긋 세운 채 앙증맞은 코를 움찔거리던 토끼는 이내 카게야마에게로 껑충껑충 뛰어오더니 그를 물끄러미 올려다봤...
*주의: 자해 요소가 잠깐 등장합니다. 10. 쿠구리는 누마이가 이면지에 글씨 공부를 하는 게 내심 마음에 걸렸다. 열성적으로 공부하는 누마이는 제게 주어진 노트를 애저녁에 다 써버렸다. 그리고선 노트가 아깝다며 보육원에 노트를 새로 달라하지도 않고 이면지를 얻어다 공부했다. 그래서 쿠구리는 제게 주어진 노트들 중 새 것을 하나 챙겼다. 보육원에서 준 이 ...
"하이자키 쇼고 상-" "윽!!" 그나마 얌전히 앉아있던 하이자키가 이름이 불리는 순간 펄쩍 뛰며 문을 향해 달려나갔다. 아니, 달려나가려 했다. 한 발짝도 떼기 전에 뒷덜미를 잡아채여 '컥-'하는 소리를 내며 붙잡혀버렸다. "어딜 가냐, 하이자키." "하이자키 쇼고 상? 안 계신가요?" "네네, 지금 갑니다-" 하이자키의 뒷덜미를 마치 개 목줄 잡듯 움켜...
* "도련님, 공부하실 시간입니다만.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똑똑, 문을 두어 번 두드리고는 문 밖에서 정중한 말씨로 방의 주인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안쪽에서는 어떤 대답도 들려오지 않았다. 스팍은 다시 한 번 문을 두드리고 기다렸다. 오분 여가 지났지만 여전히 묵묵부답이었다. 그는 실례인 줄 알면서도 허락 없이 문을 열었다. 방은 주인을 잃은 채 텅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응? 히나타가 감기에 걸렸다고?" "네...오빠가 아침부터 누워만 있어요. 저랑 놀아주지도 않고..." "그건 안된 일이네..." 2월 중순에 감기라니. 알 수 없는 일이었다. 아침부터 부랴부랴 챙겨온 손의 고급 초콜릿이 쓸모 없어 보이는 순간이었다. 환불하고 감기약이나 사올까, 스가는 힘 없이 발걸음을 돌렸다. 2월의 미야기는 여전히 쌀쌀했다. 발렌타인...
(겁나 개인적이고 주관적인생각만있음, 생각나는 멤버만 씀) 1. 에스쿱스(최승철) 승철이는 왠지 다이치... 리더라그런가 다이치가 잘어울림 듬직해보이는게 다이치같음 약간 주장즈 섞으면 최승철이 뿅 나올거같음 결론) 듬직한 다이치+병신미넘치는 보쿠토+예쁜척하지만 졸라 듬직한 오이카와+좀 멋있는또라이 쿠로오 =최승철! 2.정한(윤정한) 최승철이 다이치면 윤정한...
호-, 하고 입김을 불면, 하얗게 연기가 피어오르는 겨울의 어느 날. 어젯밤에 살짝 내린 비가 길 위에서 얼어 붙어서, 내딛는 걸음 걸음이 조심스러운 날. 여느 때와 같은 코트와 스포츠 가방. 평소와 다를 바 없는 집으로 가는 길. 언제나 같은 풍경. 단 한 가지, 다른 것이 있다면, 옆에서 걷는 쿠로의 손에 들려 있는 핑크색 종이봉투에 가득 담긴 초콜릿 ...
1. 발렌타인데이 기념 봌앜 쿨켄 우시오이
넛츠언니에게 선물오 ☺ 자수 자체가 가벼워서 끊어질 일은 없지만 실로 한번 감고 풀로도 한번 더 고정시켜서 끊어지지않게 했습니다! 키링 옵션비가 붙지만 와펜 핀 만큼이나 귀여운듯
1. 2. 이어지는 썰은 아니지만 귀여운 세이죠는 한꺼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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