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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잠뜰 TV 시리즈 '3 days : 운석 충돌'의 스토리 및 엔딩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공식 설정이 아닌 가상의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살해 묘사가 있습니다. "뭘 어째?" 날카로운 소리가 연구실 전체에 울려 퍼졌다. 일을 하던 직원들 모두 움찔, 하고 몸을 떨었다. 하여간 우리 소장님 한 번 빡치면 저렇게 무섭다니깐. 하필 바로 옆 자리라 제일...
생크림 생일 기념으로 포토 카드를 배포합니다. [사용가능 범위] 포토카드 제작 O 지나치지않는 수정 후 굿즈 제작 O [이건 자제해주세요!] 자작발언 X굿즈외에 사용 X재배포 X (링크가 안되면 트위터 @unit_kasha로 쪽지주세요!) 다들 행복한 덕질하세요 😘 다운로드 링크 : https://drive.google.com/drive/u/0/folder...
부제 ~이렇게까지 사랑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많이 그렸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단 적은 기분 시간순으로 정리했습니다 러프만 그리다 갑자기 진심 풀채색 갈기는 모습이 정말 웃기네요
휘이이잉____ 새벽의 밤, 그리고 그 검푸른 하늘에 약간의 빛이 되는, 한 서점의 불 빛. 그 곳은 에스프레소가 3대 째 물려받은 서점이다. 새벽에는 손님이 별로 없어, 혼자만의 티 타임을 가지는 시간이기도 한, 휴식시간이라 생각하는 시간대… 띠링___ 시원히 울리는 현관 종소리와, 그 문으로 들어오는 한 백 금발의 남성. 머리는 물에 젖어 있었고, 서점...
어둡고 조용한 복도는 고죠 사토루에게 있어서 늘 익숙한 풍경이었다. 천천히 걸음을 옮기며 임무에 관한 보고서는 내일 쓰자고 마음먹는데 그의 귓가에 이질적인 소리가 들려왔다. 작고 여린 울음소리. 남성이 아닌 여성의 것에 가까운 그 소리에 그는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고전 내에 여학생이라고는 딱 둘 뿐인데 그 두 명 다 이런 식으로 애달프게 울 사람은 전혀...
6월이 되자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었다. 녹음이 짙은 거리에 색색깔의 수국이 덧칠해졌다. 차츰 길어진 햇살은 새벽 낮부터 창밖을 환하게 비추었고, 한창 뉴스에 등장하던 황사 예보는 자연스레 장마 예보로 바뀌었다. 오늘도 깜박이는 텔레비전 화면 속에서 젊은 기상캐스터가 이번 주 날씨를 소개하고 있었다. 치후유는 최남단에서 올라온 먹구름이 곧 도쿄까지 닿는다는...
※공포요소, 불쾌 주의※
#프로필 안아드릴까요? 이름 포근 성별 XX 외관상 나이 25세 키/몸무게 160cm, 50kg 종류 바디필로우 인형 외관 오른쪽 볼에 점 하나가 있습니다. 신발은 갈색 구두를 신고 있습니다. 성격 공평한, 다정한, 스스럼없는 그는 누구에게나 공평합니다.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며 누구에게나 온화하고 다정하면서 착하게 굽니다. 남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것과 친...
제목 : 사과나무 레스토랑 "사과나무 레스토랑에서는 음식이 언제 서빙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즐겁게 기다립시다." 전시용 디지털 카툰 (무한 루프 작품) 원작 / 음악 : 소공 애니메이션 : 아말록 "마지막에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인 줄 알았는데 자주 웃는 놈이 좋은 인생이더라" 92세 할머니의 말씀이라는 제목이 달린 이 글은 지금도 인터넷 어딘가에 떠다니고 ...
*래키(@laeki11)님 덕분에 쓸 수 있었던 글입니다. 세이지가 츠지와 시바만과 마주친 건 실로 오랜만이었다. 학교가 다르기도 했고 단지에서 이사 간 뒤로 마주치지도 못했으니 말이다. 세이지는 잘 자란 모범생이었고, 따지고 보면 츠지와 시바만 보다는 토도로키와 비슷한 과였다. 오랜만에 만났다 보니 서로의 학교와 어떻게 지내는지 근황을 물어본다. "우린 ...
유즈루, 잠이 안 와. 책 읽어줘. 토리는 잠이 안 올 때면 유즈루에게 책을 읽어달라고 종종 떼를 쓰곤 했다. 오늘도 잠이 안 오시는 걸까요? 알겠습니다. 유즈루는 익숙하다는 듯 책을 꺼내 토리에게 읽어주었다. 제목은 피터팬. 18살에 무슨 동화책 이야기를 들으며 잠을 자겠냐만은. 글쎄. 유즈루는 토리라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유즈루는 적당한 농도를 ...
헤헤... 헤... 우성호윤계의 갓 우성호윤계의 전설 우성호윤계의 바이블 그저 빛 하고님의 토끼의 날 기념 쥬굥을 보고...... 허락도 없이 주절거려봤어요 https://twitter.com/HAGO_VVS2/status/1573676628462686208?s=20&t=tTxatoq708olJ90-CvmnkA ↑ 여기 가면 있으니까 꼭 봐주시기예요...
사람들이 제게서 원하는 모습을 파악하고, 그대로 행동하는 것은 무척 쉬웠다. 걱정이라는 독 안에서 자란 루이스에게는 말이다. 남들과는 조금 달랐던 루이스는 애정 섞인 걱정을 과하다 할 만큼 받으며 자라왔고, 그것은 루이스에게 눈치라는 것을 기르게 하였다. 자신을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걱정을 끼치게 하지 않기 위해서. 그 탓에 십 대 즈음의 루이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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