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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아래💧 Raffine [너의 부재로 인해 나는 내 삶 속에서 영원한 죽음을 맛보게 되겠구나.] 마지막으로 하늘에게 빌어 닿기를 바라는 소원. [페넬로페 약속할게. 다음 생에도 난 너를 위한 검이자 기사가 되리라고. 이기적인 부탁인 거 알지만, 그때는 나를 위해 더 오래 살아주는 네가 되기를 바라. 조금만 기다려줘……. 내가 네 곁에 갈 테니.] 1....
*Hello stranger는 스트레이키즈, 카이, 태연 등 무수히 많은 아티스트 노래에 등장하는 말인데, 영화 <Closer>의 첫 대사이기도 하다. *미쳐버린 글 제목과는 다르게, 글은 비교적 평범하며, 내가 읽고 있는 책은 masterpiece(명작)..나의 글은 rnasterpiece(띵작)로 만드는 것이 목표..낄낄.. 내가 케이팝말고 ...
나는 집으로 돌아와, 아무렇지도 않은 듯 침대에 누웠다. 물론 해야 하는 일들은 쌓여있다. 소설 서브파일, 옷, 샤워 등등 하지만 그 모든 것들을 내 머릿속에서 지운 뒤 나는 잠을 청하고 싶었다. 너무나도 갑작스럽게 많은 일들이 일어났었다. 지금은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았다. 뭔가 속이 울렁였다. 눈을 뜨자 '그곳'의 풍경이 앞에 펼쳐졌다. 온 흰색들이...
서른 즈음에 빠앙 -! 유리문을 밀고 나오기가 무섭게 주차장 오른쪽 구석에서 클랙슨이 울렸다. 그 소리를 따라 고개를 돌리자마자 보이는 건, 눈에 익은 하얀 SUV 차량. 짙은 선탠으로 안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운전석에 누가 앉아 있는지 이미 알고 있었다. 대뜸 ‘나 왔어.’라고 보내온 문자에 설마 했는데, 정말 왔다. 두근두근 뛰는 마음을 주...
"저...티와즈." "그냥...에휴, 됐다. 뭔데?" "저 사람들, 대체 뭐에요?" "나도 몰라..." 서로에게만 들릴 정도로 말하며, 한 무리의 발자국과 그를 따르는 발자국이 황야 위에 아로새겨졌다. 그냥 하양시 위에 제지소가 떨어지건 말건 모른 척 했어야 했나? 어쨌건 하양시만 멸망했으면 세상이 다 쪼개지지는 않았겠지? 내가 했던 일에는 의미가 있었나?...
익명 컨텐츠 정말 많다~ 그치? -마들렌 편 에슾:(눈물 똑똑)........ 마들렌:앗?! 에스프레소!! 왜 우는가!! 에슾:아무것도 아닙니다....눈이 아파ㅅ...ㅓ.. 마들렌:아프기는! 아마 누구 때문에 우는것 같군!! 에슾:아니 시X...진짜 눈이 아파서 우는거라고요... 마들렌:라떼, 혹시............ 라떼:내가 에슾군을 울릴수는 있겠니?...
한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좋은 향기를 갖고 있었다. 그러나 그 향기는 향수나 과일 같은 다른 향기와는 달라서, 말로 묘사할 수 없는 것이었고 코를 막아도 느껴지는 것이었다. 다만 그러한 향기가 있다고 느껴질 뿐이었다. 따라서 그 향기가 나에게 배어든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그 아이는 같은 학교의 다른 반 학생이었다. 학교에선 마주칠 일이 없...
“하나 피워 볼래?” 그가 나에게 물었다. 왜 이런 이야기는 항상 이럴 때만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그는 항상 함께 하는 밤이 마무리될 즈음 나에게 담배를 권했다. 내가 담배 연기를 싫어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음에도. 나에게 담배 연기는, 그리고 그 냄새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것들로 가득 차 있었다. 어떤 담배 연기는 어릴 적 나를 매일 혼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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