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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뮤텁 기반 맷유진입니다. *이전에 연재한 바 있는 Division 세계관 설정 바탕. *봄이니까 봄 맞은 쌤 보고 싶어서 썼음 히힣 *취향이 아닌 분은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계속 날이 좋았다. 봄이 되었다고는 해도 내리 한 달간 비가 오지 않는 날씨는 런던에서 극히 드문 일이었다. 흐린 하늘이 몇 번 끼어들긴 했으나 대부분 해가 맑았고 자연히, ...
영혼이라는 것은 존재하고 있을까. 영혼은 볼 수도 없고 만질수도 없으며 알 수도 없는 것. 내 안에, 영혼이 있을까. 세기의 마지막 레플리카. 일련번호 19951230. Traces of wings 당신의, 날개가 있던 흔적. 이거. 거의 못 써. 망가졌어. 다리 하나 절잖아. 머리 위에서 들려오는 소리. 시야는 좁았다. 지쳤어. 이제. 쓰레기 악취가 나는...
댄스동아리 회장의 구애도, 밴드동아리의 구애도 거절하며 저 들어가고 싶은 곳이 있어서요. 라던 지민은 결국 태형이 말했던 석진네 과 소모임인 [광인]에 가입 신청서를 냈다. 소모임이라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다른 동아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홍보에 태형이 아니었으면 아마 지민은 그런 소모임이 있는 줄도 몰랐을 거다. 과소모임이면 과에서라도 유명해야하는 거...
불법 안드로이드 추격자 성현제X불법 안드로이드 브로커 한유진모럴 없고 가벼운 걸 지향합니다...범죄 묘사 주의 Chasing ③ 반파된 중형 SUV가 시내에 들어섰다. 사람들이 웅성대며 신고하려 휴대폰을 들었지만 차량은 어느샌가 사라져있었다. 강소영은 교전지를 벗어나 가까운 비밀 쉘터를 찾았다. 생체 정보 인식이 완료되고 쉘터의 문이 열렸다. 내부는 마치 ...
벌써 지난 달이 된 4월의 영상. 앞의 포스팅을 쓰고 산책에 나선 영상이다. 첫 포스팅을 쓴 뒤로 무너져버린 다짐... 의지박약 어쩌냐. 야외 운동장에는 사람이 없었다. 비가 그친 지 한 시간도 되지 않았을 때였다. 조금만 더 걸으면 짤막한 만이 나오는 동네는 비 내린날이나 흐린날에 진하고 비린 바다 냄새를 풍긴다. 습하고 찬 공기와 바다 짠내는 그런대로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눈을 천천히 감았다 떴다. 아무것도 보이질 않길 바랬지만, 세상은 야속하게도 화창하기만 했다. 아아, 그래. 내가 살아있구나. 알고있으면서도 새참스럽게 씁쓸한 표정을 하게되겠지. 그럼에도 나는 이 죽을것같은 우울감에서 사람이라는 어떤 무언가를 스쳐지나 보기만 해도 웃을 수 밖에 없었다. 나는, 검은 것들에게 집어삼켜져 돌이킬수 없을 정도로 질척질척 죽음을 ...
*비전공자라 의학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선ㅎ...잠들었네...” 선호가 책상에 엎드려 반쯤 고개를 묻고서 잠들어있었다. 동완이 발소리를 죽이고 다가가 소리가 나지 않게 앞자리의 의자를 빼곤 앉았다. 다행히 선호는 아까와 같은 박자로 숨소리를 내며 자고 있었다. 그렇게 한참 선호를 바라보던 동완은 선호의 동그란 코 끝을 손가락으로 톡-...
어드벤쳐타임~ ish 한 AU * 그는 전사였고, 영웅이었고, 위대한 장군들의 살해자였으며, 혁명가의 구원자, 영원한 떠돌이, 모든 땅의 이방인이었다. 그러나 정작 그 자신은 그 사실을 거의 알지 못하고 있었다. 그의 이름은 아제이였고, 지금은 눈 덮인 산맥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산양이나 다람쥐 따위를 잡아먹으며 지내고 있었다. 가끔씩 마을로 내려가기는 했지...
Ready-made heart 레디메이드 하트 OIKAWA TORU X HINATA SHOYO X KAGEYAMA TOBIO 14 We is saying. 세 시에 회의라고 했던가? 암청의 시선이 느릿하게 움직였다. 작은 네모 상자 속에 들어 있는 시침과 분침이 그에게 현재 시간을 말해준다. 이제 막, 세 시가 갓 넘은 시간이다. 지금쯤이면 그 두 사람이 ...
You can see me. 내가 보이는구나? Of course I can see you. 당연히 보이죠. 제이스는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다. 지금까지 한 번도 클레리는 그를 보지 못했다. 그런데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온 오늘, 하필 오늘 그녀가 자신을 봤다. 클레리는 제이스를 봐선 안 된다. 섀도우월드를 구하려 스스로를 희생하고 천사에게 모든 걸 빼앗긴 그...
* * 밥도 배부르게 먹고, 낮잠도 실컷 자고 일어난 아기, 그것도 마력을 컨트롤하는 방법도 모르고 누구의 명령도 듣지 않는 (명령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월록 아기만큼 세상에서 팔팔하고 무시무시한 존재도 없을 것이다. 나선 미궁의 장로들조차도 데몬보다도 무서운 것이 월록 아기라고 했을 정도였으니까. 하지만 귀여운 건 뭐든 다 용서가 되니까요. 나선 미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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