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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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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해 보라니까?” 현애는 태연히 서준과 호르헤를 보고 말한다. “내가 그런 걸로 너희의 수작에 걸려들 줄 알고?” “하, 그러시군요.” 호르헤가 한쪽 입꼬리를 올리며 말한다. “역시, 이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나 보네요. 아니면, 조세훈 선배님하고 사이가 약간 껄끄럽다고 하던데, 혹시?” “너희, 그런 거 어디서 들었냐?” “저희가 설마, 그런 것도 모르...
"야 나야..." 수화기 너머로 기운없고 속삭이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깜짝놀라 하마터면 뒤로 넘어질 뻔 했다. 분명히 그 애 목소리야. 항상 당당하던 애가 왜 그러지? "제발 나와" 어디를 나오라는 거야 나는 그 애의 목소리를 들어 놀라기도했지만 그 애의 정체불명의 말은 두려움으로 다가왔다. "그게 무슨 말이야? 너 그리고 무슨일 있어?" 나는 숨을 ...
천재일우(千載一遇) 천 년에 한 번 만난다는 뜻으로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기회를 이르는 말 w.형용사 차가운 눈발이 눈 앞을 가릴정도로 퍼붓는 날 우리 가족은 물 좋고 공기 좋은 시골로 이사를 가게됐다. 별로 오고 싶지 않았는데 휘몰아치는 바람에 정신없이 흔들리는 마른 풀들이 괜시리 원망스러웠다.집 앞에 카페도 있고 노래방도 있고 식당도 많았던 도시를 놔두...
“제주도의 지모신 자청비. 그게… 선배죠?” “…….” 턱을 괴고 있던 양지원이 나를 한심하게 쳐다보았다. 내가 말하면서도 믿기지 않는 걸 나보고 어쩌란 말인가. 청비 선배는 곰곰이 무언가를 생각하다 고개를 끄덕거렸다.
학업을 병행하고 있어서 최대한 정기적으로 업로드될 수 있도록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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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레는 한참이 지나도 집에 들어오지 않는 동생이 걱정되어 찾으러 나간 길에 산책 중이던 히타타를 만났다. 그녀와 함께 미루노를 한참 찾다가 머리 색이 비슷한 남학생이 있어서 따라와보니 이런 상황이 펼쳐지고 있던 것이었다. 마음 같아서는 모두 다 우나리에한테 가서 무슨 생각이냐고 따지고 싶었지만 시간이 많이 늦은 상태여서 잠시 뒤로 미루기로 했다. 네 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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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함. 전쟁을 하고 싶다 해서 바로 할 수 있는 건 아님. 마치 처음부터 그러기로 마음먹은 것 같음.” 아이의 말에 옆에 앉아있던 핸드가 중후한 미소를 보였다. “거기다 병신이 그런 기술력을 갖고 있단 것도 놀라워. 레그도 보면 놀랄 텐데.” 정작 이런 말을 하고 있는 핸드는 여유로웠다. 사실 화상 통화 기술은 진즉 완료된지 오래였다. 이미 리브 왕국에...
깊은 이별 한참을 걸어가자 드디어 숲이 보였다. 마침내 도시에서 영영 벗어났다. 신발이 달아오르기라도 한 듯 나는 발걸음을 재촉했다. 길 나지 않은 숲속, 억세고 키 큰 풀들이 발목과 종아리를 쥐어뜯어도 괜찮았다. 한여름 이슬같이 순간적인 생명을 반짝이는 진드기들이 득실거려도 상관없었다. 그저 이 숲이 나를 찾는 이 세상의 눈동자들에게서 영영 숨겨주기만을 ...
정보의 나라 '수라'. 대륙의 중앙이 물에 잠겨 가장자리에만 다양한 나무들이 군집을 이루어 대각선으로 치우친 타원형을 이루는 대륙. 신기하게도, 물에 잠긴 대륙의 중앙은 대륙 가장자리에 군집을 이룬 나무들의 뿌리가 기하학적으로 얽혀 자라 토양을 대신했다. 그리고 그 위에 수중가옥을 지어 생활하고 있다. 특히, 그 가옥들은 밀집된 채로 대륙의 위쪽에 자리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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