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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뮤 7주년 가챠에서 세기말 테토라 뽑음ㅠ하! 생일가챠 도부나서 슬펐는데 결국 와줬구나 테톱빠ᆞᆞᆞ(;´༎ຶД༎ຶ`) 이래서 앙스타 못끊지 개잘생김 미친넘같음 진짜 스탬프 저럴때 웃겨 원래 뮤비옷 없어서 앙라 뮤비모드 차마 못 들어갔었는데 이제ㅋ당당하게 들어감ㅋ 앙라 뮤비에서 만난 해생부즈 이뻐죽겠어~~~~~~~ლ(◕ᗜ◕ლ) 난 히나타가 좋더라ᆞᆞᆞ귀엽 잘...
유소영은 어딘가 이상한 사람이었다. 잘 웃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며, 책을 좋아하고, 단 과일을 잘 먹고, 맑은 날 아래서 산책하는 게 행복한 사람. 이 세상 어딘가의 누군가와 비슷할 취향을, 취미를, 특기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 ··· 이렇게 나열해보면 평범하기 짝이 없는 사람인데, 유소영을 깊이 겪은 이라면 그가 어딘가 어긋나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리...
툭툭 청량하게 울리는 빗소리가 거세지더니, 금세 세상을 집어삼킨 것처럼 좁혀진다. 가만히 창밖을 보고 있자면 낮임에도 어두운 하늘이나 사람이 없는 거리가 세상에 홀로 남겨졌음을 의미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물론 이 분위기도 금방 깨지기 마련. 그것도 아주 잘 깨는 사람의 카페에 왔으니 짜증 나면서도 이게 무슨 모순인지 여기 오기로 한 건 자신의 선택이었...
1부 13화 직후 시점 2021년 7월 모일 ★│사센 리그각 떴냐? [281](screenshot_opencity_0707123188172) 오늘자 경쟁전에 지우개랑 파티 함ㅇㅇ댓글─ 이게 왜??─ 이 떡밥도 꾸준하네 └"경최섭" └사십센트정도면 갈만하니까 ─ ㄷㄷ─ 어제까지만해도 130등 했던것같은데 벌써 105등ㄷㄷ └어제 경쟁 24시간 돌리던데 └얘 ...
이거 들으면 뭔가 내가 다 죄송하고... 무교긴 한데 일단 죄송하고... 267. 내가 미쳤지. 내가 미쳤어. 그게 아니고서야 지금 이 상황은 말도 안 됐다. 새벽 3시, 굉장히 애매한 이 시간에 나는 눈을 떴다. 뒤에서 나를 안고 있는 이동혁의 팔을 조심스레 풀었다. 최대한 조심스럽게 움직였으나 내가 간과한게 하나 있다면 바로 센티넬의 오감은 일반인의 1...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욕이 나옵니다. ''여주야, 왜 울어..'' ''영훈아, 넌 진짜... 진짜....'' ''여주야, 나는... 나는 있지 십몇 년 지나도 네가 울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평생 알지마, 넌.'' 난 오늘부로 독을 삼키는 짓 따윈 하지 않기로 했다. 치사량 100% 김영훈은 누구에게나 다정했고 친절했다. 그래. 애초에 누구에게나 가는 의미 없는...
1. 김영균 <폰 비번 죽어도 안 알려준다더니 비번 내 생일임> 만나기 시작할 때부터 서로 프라이버시는 건들지 말자며 폰검사 그런거 안하기로 약속함. 어느 날 같이 카페 앉아서 그냥 서로 폰하고 있는데 김영균 슬쩍 쳐다보니까 광대올라온 채로 폰보고있길래 - 뭔데? 뭐가 그렇게 웃겨? - ...그런게 있어ㅎ... - 뭔데ㅡㅡ 나도 알려줘ㅡㅡ 하면서...
어둠 속에서 방안을 살피다 촛불을 켠다. 제가 옆에 있다는 것을 아직 모르는 당신을 가만히 바라보다 눈이 마주치면 가볍게 웃는다. 가까이 다가가 촛대를 들고 몸을 찬찬히 훑는다. "환영해." "... 당신은." 꿈인지 아닌지 분간이 가지 않아 손으로 눈을 가렸다 떼었다. 그런데도 여전히 보이는 상대에 머리를 부여잡았다. "아..." "3년 만인가." 뒤를 ...
대학생인 지현님이 알바하는 곳에 종종 영훈이가 갈 거 같아요. 영훈이는 지현 님을 좋게 말하면 밝은 에너지를 가진 사람, 약간 나쁘게 말하면 또라이라고 생각했을 거 같아요. 누가 봐도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을 자주 목격하지 않을까 싶네요. 같은 동네다 보니 길에서 친구랑 험하게 장난치는 모습도 지나가면서 몇 번 봤을 거 같아요. 보기만 해도 기 빨리는 느낌에...
후유, 마지막으로 이 탑에 오른 게 언제였더라? 기억도 나지 않네. 아마 지난 달이었나... 이제는 지팡이 없이 계단 오르기는 글렀어. 지팡이가 아니라 환술봉이라고? 하하, 최근에는 제 용도로 써 본 적이 없으니 지팡이라 불러도 무리는 아니야. 그래도 마지막 힘을 짜내어 올라오길 잘했어. ...... 너는 여전하구나. 네가 시황제의 옥좌 앞에 영원히 서 있...
우주는 사람으로 하여금 많은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이 넓은 우주에 혼자 남겨진 영현은 무한에 다다른 우울감이 자신을 좀먹어간다고 생각했다. 동료들을 떠나보낸 지 겨우 나흘이 지났을 뿐인데 영현은 이따금 영영 혼자가 될 것 같다는 불안함을 느꼈다. 작은 창으로 보이는 회색빛 행성은 무서우리만치 고요했다. 저곳에 간 저의 연인과는 소식조차 주고받을 수 없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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