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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미국에 살면서 어떤 불편함을 느낄 때마다 옛날과 달리 지금은 고쳐서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 <대체 왜 불편한 기분이 들까?> 라고... 그리고 생각의 끝에서 도달하는 결론은 이제 비슷하다. 사람의 감정이나 인식은 지나치게 익숙해질수록 불편함을 더 잘 느끼게 되어있다. 살면서 익숙했던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을 만나면 갑자기 당황하는 것은 물론이...
카산드라는 곧장 방으로 뛰어들어갔다. 너무 그리웠지만 평생 한번도 제대로 마주한 적이 없는, 어머니. 고델이 그 안에 있었다. 그에게 사랑받는 일은 진작에 포기했다고 생각했지만 살아있는 고델과 실제로 마주하고 나니 다시 가슴이 뛰었다. "오~ 라푼젤, 오늘도 잘 있었니?" 하지만 기대는 언제나 현실을 이기지 못했다. 고델은 카산드라를 본 체조차 하지 않았다...
"허..." 소요는 또다시 정신이 멍해지는 것을 느꼈다. 지금 제 앞에 무릎을 꿇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지껄이는 상대가 정녕 귀신과 요괴의 우두머리가 맞단 말인가. 기억해주길 바란다니, 솔직히 이야기 하자면 소요는 이 곳에서의 일을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았다. 그도 그런 것이 1300년간 천계에 틀어박혀 귀신과 요괴를 상대로 싸움만을 이어왔고 그게 ...
*사마외도 남망기X현대 환생 위무선 *이릉노조 사후 사마외도를 연구하는 남망기가 나옵니다 *캐붕이 심각합니다 *마도 세계관 속 위무선은 위무선으로 표기, 현대에 환생한 위무선은 위영으로 표기했습니다 검붉은 피로 그린 진이 완성되기 직전이었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 피를 내어 진의 마지막 부분을 채워 넣은 손이 기대와 불안으로 살짝 떨렸다. 이제 곧 그를 다시...
루비님 글은 동급생부터 트러블메이커, 8일의 매미, 연재중인 스트로베리까지 명작 아닌게 없다. 루비님 글로 주접 100절까지 떨 수 있는데 연재중인 '낙원의 이사야'가 넘나 좋아서 순서를 부득이하게 바꾸려다가 그냥 트러블 메이커를 쓰려고 한다. 낙원의 이사야는 현재 충분히 예상 가능했지만 한편으로는 전혀 예측 못했던 전개로 연재중인 작품이다. 루비님 위해서...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모브물이라 다소 불편한 묘사가 있을수 있습니다....ㅇ<-< *** 클레이오를 감시하기 위해 철창 밖에 도사린 기사들의 눈초리가 곱지 않았다. 불법 구금이 아니냐고 항변했지만 아무도 제대로 된 답을 돌려주지 않았다. 소란을 피우자 '연행된 상태에서 기물파손을 하면 기소될 수 있다.' 는 차가운 대답을 들었을 뿐이다. '상황이 안 좋아. '편집자 ...
❝ 절 잊을수가 있다니 그것도 어떻게 보면, 대단한 재능이네요. ❞ ♱ 외관 ♱ @DR20_0120님의 인장지원. (묘사방향은 모두 캐기준입니다.) 새하얀 피부색에 대조되는 새까만 머리카락은 양갈래로 나뉘어져 낮게 묶이곤 예쁘게 땋아져있다. 땋인 양갈래는 가슴까지 오는 정도의 길이고, 앞머리는 5대 5로 나뉘어져있다. 나눠진 왼쪽 앞머리에는 몇가닥이 초록색...
으~ 눈을 뜨니 아침이다. 창문으로 새어나오는 눈부신 햇살. 창문을 열어보면 웃으며 반겨주시는 박사님. 그리고 들려오는 란의 목소리. 이젠 당당하게 란이라고 부를 수 있다. 내가 돌아온 게 마냥 기뻤는지 란은 그동안 하지 못했던 얘기들을 쉴 새 없이 꺼냈다. 그 많은 일이 있는 동안 네 옆에 있지 못했던 내가 너무 비참했고 나로 인해 상처받은 네 표정을 볼...
데뷔 일주년 을 같이 맞이한다고 하니까 기분이 진짜.. 사실 묘하다 일주년???? 이정도의 신인을 파본 적이 한번도 없어서 내가 같이 해도 되나?? 싶은 기분이다 덕질을 하면서 느끼는건 그래 내가 보는건 이 사람들의 대외적 인격 이지 라는거다 내가 아무리 오래 그 사람을 보고 좋아한다고 해도 어쨌거나 확실히 아는 건 아니잖아?? 완벽히 파악할 수도 없고 그...
*이기영 생일 축하 연성 *이기영 내가 진짜 너 아낀다 믿기 힘들겠지만 아침부터 길드 분위기가 뒤숭숭하다. 길드원이란 놈들은 하나같이 날 보자마자 무슨 귀신이라도 본 양 뒷걸음질 쳤고, 이유라도 알자 싶어 말을 걸어도 어색하기 짝이 없는 웃음만 지으며 대답을 피한다. 심지어 박덕구 이 새끼마저 마주치자마자 양 눈에 아련함을 그득 담은 채 “혀, 형님—” 하...
삑, 삑, 삑. 병아리가 조잘거리는 소리가 났다. 삐익- 삐익- 조금 느리게 지저귀던 소리가 삑삑삑삑, 급작스럽게 변하자 소파에 앉아있던 수현이 잽싸게 일어났다. “유담아, 안 돼.” 수현이 어디로 숨었는지 보이지도 않는 유담에게 말했다. 희주는 유담을 찾아 거실을 두리번거리는 수현을 흘끔거렸다. 그러다 가만히 앉아있는 수진을 손으로 툭, 쳤다. 수진이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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