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 16년 10월 04일에 @ryeong2725가 썼습니다. ★ 스타트렉 비욘드로 입덕하여 비기닝과 다크니스를 섭렵한 후 본격적으로 커크를 핥게 됐습니다 :-D ★ 키워드 : 제임스 커크, 제임스 타이베리우스 커크, 제임스 T. 커크, 제임스, 짐, 지미, 커크른 제임스 T. 커크는 그가 태어나서 이름이 지어짐과 동시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래서 그는 당...
스타트렉 리부트 버전, 무비버스 기반. 파벨 안드레이비치 체콥 X 몽고메리 스캇. 체콥스코티. 썰체 주의. 그 날의 바람을 기억해. 흔들리던 나뭇잎의 내음도, 하늘을 무심히 흘러가던 구름도, 볕을 등지고 서 있던 그 사람도. ……벌써 오래 전이라 지칭할 수 있는 날의 이야기지만, 분명히 기억하고 있어. 1. 곱슬거리는 금발의 소년이 푹 한숨을 내쉬었어. 날...
쁘님의 움짤을 기반으로 핫자님께 드린 단문입니다. +다크니스 기반의 이야기. 존 왓슨이 정신을 차렸을 때, 그는 처음 보는 공간에서 낯선 사람들과 얼굴을 마주해야만 했다. 어렴풋한 기억의 끝은 셜록과 어둔 밤 거리를 헤매던 게 끝이었다. 또 무슨 사고를 쳤나보군. 그렇게 짐작만 할 수 있을 따름이었다. 셜록과 함께 한 뒤로는 늘상 있어왔던 일이기에 존은 제...
비욘드 이후를 묘사합니다. 엠프렉 주의. Star Trek Spock/Kirk The Search for Spock 3/n w. 송지원 “애는 누가 봐주고 있는 거야?” 맥코이가 물은 것은 출항 다음날이었다. 그나마 어제 얼굴을 보자마자 대뜸 물어보지 않고 만 하루를 기다린 것이 그 나름의 배려라는 것을 커크는 잘 알고 있었다. 환자용 베드에 얌전히 앉아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동맠] 동막골 슈퍼스타 written by chet 01누나가 돌아왔다.누나가 누구냐 하면, 아니 솔직히 말하면 나한테 누나는 한참은 지난 나이였지만 누나는 그냥 일종의 고유명사 같은 거였다. 누나! 이 촌 동네의 가쉽 걸이자 슈퍼스타! 누나로 말할 것 같으면 잔뜩 물에 오른 몸을 하고는 뭇 사내들을 잔뜩 울렸던 전설의 여자였다. 물론 그 유명세에는 호적...
# "내려줘." "말 안해도 내려줄 생각이다." 맥코이는 그렇게 대답하며 아이를 내려 주었다. 저택의 규모에 맥코이는 저도 모르게 조금 위축되어 들어가지 못하고 주변을 돌아보았다. 주위를 둘러보는 맥코이의 눈에 그제서야 잘 정돈된 현무암 재질의 돌길이 들어왔다. 보지 못했던 것이 놀라울 정도로 돌 주위로 파릇한 잔디가 잘 가꾸어져 있는 길은 길게 이어져 그...
스타트렉 비욘드 컨셉 포토티켓북입니다. 약 150mm x 250mm 사이즈, 펄지와 메탈 합지 등을 사용해 만들었습니다. 포토티켓 등 명함 사이즈의 굿즈 6매를 수납, 전시할 수 있습니다. 추후 재제작 및 판매 여부는 미정입니다. ※ 내지와 표지를 붙이면서 약간 어긋나서 왼쪽으로 내지 부분이 수 mm 정도 밀려나온 에러가 있습니다. 사용에는 지장이 없는 부...
지난 몇 달간 나를 설레게 했던 짝사랑에게 가장 하고 싶었던 말은 단연 고백이었다. 혼자 북 치고 장구도 신명나게 치다가 결국 고백 시나리오까지 짜 버렸다. 첫눈이 내리는 날, 나부끼는 눈발 새로 그의 얼굴을 보며 말하고 싶었다. 좋아한다, 스팍. 아니, 그의 성격상 좋아한다는 말을 들으면 동료에게 해 주는 격려쯤으로 여길 수도 있으니 확실히 해야 할 터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