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절대 실패하지 않는 아이돌의 기술> 44화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형, 어디가. 응. 잠깐 바람 쐬러. 새벽 한 시 사십오 분, 해원이 불현듯 몸을 일으켰다. 다음 경연을 사흘 앞둔 날이었고, 낮에는 중간평가 촬영까지 마친 후였다. 긴장이 있을 법 한데도 늦은 시간이라, 현재 연습실에 남아있는 인원은 같은 조가 된 7명 가운데에...
글 스터디 4차시 | 약 1600자 고래를 사랑하니? 사랑해. 너무너무 사랑해. 하지만 난 수영을 못 해.고래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없어. 절망이야. 바닷물을 다 마셨어야지, 사랑한다면. | 고래를 사랑하는 법, 정철 저기, 저 멀리. 시체가 드글거리는 난장강에 가면 그 유명한 이릉노조가 산다지. 그 사내의 눈빛이 살아있는 귀신의 것과 같아 얼마나 많은 처...
“ 네가 떠나라고 할때까지 떠나지 않아. 지금도 옆에 있으니까. 내기라도 할까? 내가 먼저 널 떠나는 일이 생긴다면 그땐 내 모든걸 너에게 줄게 ...약속이야. ”
“악기 없이 공연은 어떻게 하려고?” “빠져야지. 아니면 어디서 빌리든가.”
- 시나리오 이후의, 특별하지는 않을 수도 있는, 그런 풋풋한 이야기 - -따르릉-! 알람시계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울었다. 수십번을 들어도 도무지 듣기 싫었던 알람시계의 소리. 그 시끄럽고도 짜증 나는 소리에 남운이 인상을 찌푸리며 시계를 집어 던졌다. 휴일의 달콤한 잠을 깨운 요란한 소리는 끔찍했다. 알람시계의 소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 ...
한동안 꼬리 안고 다닌 여우무선이. [놓으면 털 밀릴까봐...]
7화수많은 『고마워』중계……1위는, 1학년!B반 오오토리 선수, 2학년과 근소한 차이였지만 승리했습니다!미쿠『와아, 굉장해, 굉장해! 에무, 해냈구나~!』하루카됐다……!!마후유……져버렸네. 오오토리, 역시 발이 빠르구나.하루카(오오토리, 대단해. 반짝반짝 빛나서 꼭 마치——)에무 목소리하루카~~~!!!!하루카어?에무하루카! 해냈어, 우리 1등이야ー!하루카응...
애월화 6 밤이 지나고 아직 어둠이 내려앉아 있는 이른 새벽, 태형의 눈꺼풀이 천천히 열렸다. 늘 기나긴 밤과의 사투 끝에 맞는 무거운 아침들과는 달리, 이토록 머리가 맑은 기분은 참으로 오랜만이 아닐 수 없었다. 태형의 머리를 조심스레 받치고 있는 정국의 단단한 팔은 어젯밤의 그것에서 조금의 흐트러짐도 없이 태형을 감싸고 있었다. “전하, 기침하셨사옵니까...
혹한을 헤치고 내가 왔소. 이름 Hjiltherl | 힐데르 나이 34 키/몸무게 187cm 76kg 성별 XX 종족 Human | 인간 스킬 근력, 민첩 그가 살아온 삶은 전사의 삶. 무기 하나에 의지해 인간이 이겨낼 수 없는 고난을 딛어낸 삶을 살아왔다. 이름을 쓰는 방법 외에 배운 것 하나 없음에도 자유일하게 뛰어난 것은, 힐데르가 지닌 그 강하고 굳...
“ 같이 별보러갈래요? 아니면, 그대가 가고싶은 곳? ” 이름 : 알리사 마르가리타 (Alrischa Margarita) 성별 : xx 나이 : 24세 / 200세 이상 종족 : 인어족 키/몸무게 : 165cm / 표준 L/H : 풍경을 보는 것, 같이 있는 것, 밤하늘, 꽃/비가 오는것, 먹구름, 도가 지나친 장난 성격 : [느긋한],[은은한 미소를 짓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