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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ㅡ 먼저 집 가 있어도 돼요? 오후 04:22 ㅡ 그래요 오후 04:30 저번에 집 도어락 비밀번호를 알려줬더니 생각보다 유용하게 쓴다. 오늘은 오랜만에 같이 '놀기로' 한 날이다. 주말이라 진환이 편의점에 출근하지 않기도 하고, 꽤 오래 안 놀았더니 좀이 쑤시기도 하고. 여러모로 타이밍이 잘 맞았다. ㅡ 아싸 오후 4:31 ㅡ 조니 너무 괴롭히지 말고 오...
타닥타닥, 모두가 퇴근했을 늦은 밤, 사무실 구석에서 자판을 치는 소리가 들려온다. 도시괴담에나 등장할법한 배경과 소리지만, 다행히 저쪽에서 사람의 그림자가 컴퓨터 모니터의 불빛에 비춰 아른거린다. 모니터에 바짝 붙어 앉은 남자의 안경 사이로 비치는 눈이 잔뜩 충혈 되어 있다. 며칠 밤을 샌 건지 책상 위엔 회사 근처의 프렌차이즈 커피숍의 테이크아웃 컵이 ...
페이트 그랜드 오더가 나오기 이전인, 2015년 초반에 페이트 아포크리파 기반으로 썼던 지크프리트x카르나..2편 입니다. 이 다음으로 이어집니다. 이번 분량까진 책으로 냈기에 이 카테고리에 올리고, 다음편부턴 습작들에 올라옵니다. 들어가시기전에 ... 시리어스한 전연령에 전투비중이 높습니다.이 글은 페이트 그랜드오더 출시 이전에 썼습니다. 아르쥬나의 설정이...
페이트 그랜드 오더가 나오기 이전인, 2015년 초반에 페이트 아포크리파 기반으로 썼던 지크프리트x카르나입니다. 이때는 검은 세이버x붉은 랜서라고 표기 했었네요. 요새의 캐해석으로 보기에 어떨지 모르겠네요. 사족에 가깝지만, 얼마전에 책으로 낸 글은 비슷한 캐 해석을 페그오적 입장으로 써봤기에 아마 둘을 비교하면 비슷한 면도 조금 있을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나에게는 쌍둥이언니가 있다. 기껏 나랑 똑같은 얼굴이면서 꾸밀줄도 모르고 남자도 모르고 언제나 조용히앉아서 외계어급의 문제들을 척척풀어나간다. 몇일 전에는 공부하다가 머리가 걸리적거린다며 집에있는 천원짜리 가위로 그냥 잘라버렸을땐 엄마도 나도 얼굴이 파랗게 질려버렸다. 나중에는 내가 다듬어주긴 했지만.... 나처럼 길고 찰랑이는 머리였만 지금은 어깨에 닿지...
-무수히 많은 별들 중 단 하나, 나의 별.One of a kind 10 * "몸 조심히 다녀와, 스팍.""멀리 떠나는 것도, 영영 떠나는 것도 아닙니다. 평소처럼 퇴근 시간이 되면 돌아와서 얼굴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바로 이 집으로, 당신 곁으로 돌아올 겁니다. 커크는 스팍이 어디 아주 멀리, 그러니까 예를 들면 5년짜리 우주 탐사 임무라도 떠나는 것처...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카네키 켄 x 키리시마 아야토 Written. 제리 어젯밤부터 열이 뜨겁게 끓어오르는 누나를 업고 병원에 찾아갔다. 토우카는 현재 그가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피붙이였다. 절대로 없어선 안 될 단 하나뿐인 존재. 그런 누나가 아픈 게 혹시 병 때문이 아닐까 불안했다. 평소 자신의 감정을 얼굴에 드러내지 않던 아야토는 불안한 나머지 세상을 잃은 사람처럼 보이...
2년전에 하던 스터디때 쓰던 단문인데 바빠서 흐지부지 언제 이어 쓸지 모르는 글...ㅠㅠ 스가히나입니다. 미완성. 완전 까먹고 있다가 문서파일 뒤지면서 발견해서 발굴함ㅋㅋㅋㅋ 언젠가는 잇고 싶은 글..------그 행동의 의미를 알게 된 것은 그리 얼마 되지 않은 일이었다.평소에도 굉장히 단순 명쾌한 아이라 속내를 짐작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처음에야 어...
[피치트 츌라농 x 이승길] 나의 스케이트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나고 대기실로 돌아온 피치트는 핸드폰의 sns를 확인했다. 체레스티노와 함께 찍은 사진 밑으로 축하와 수고했다는 내용의 글과 신랄하게 비난하고 욕하는 글이 올라와 있었다. 그는 씁쓸하게 웃으면서 글을 천천히 내려가며 하나하나 읽었다. 스포츠 선수는 잘하면 칭찬과 축하의 말이, 못하면 격려와 응원...
행운인지 불행인지 모를 일이다. 나는 저승사자를 보았다. 달리는 차 안이었다. 나는 자다 깼다. 그리고 그를 보았다. 그는 내 옆자리에 앉아 태블릿으로 게임을 하고 있었다. 저승사자라는 걸 어떻게 알았냐고 하면 나는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다. 누구든지 저승사자를 보면 그가 저승사자라는 걸 바로 알 수 있다. 아, 저승사자다, 하고. 시발. 좆됐다. 게임에...
========================================================================== ※ 사니와 이름과 설정이 나옵니다. ========================================================================== 어차피 자신의 의지로 움직일 수 없는 검에게 계절이라는...
*공식 굿즈에 나온 토끼 보쿠토 & 용 아카아시에 대한 2차 창작 이야기입니다.*지극히 평범한 일상의 한 장면입니다.*조금 억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현재 서로 좋아하며 같이 살고 있지만 보쿠토는 아카아시가 자신을 좋아하는 것을 잘 모릅니다.*역키잡물 입니다.보통 때라면 옆에서 놀아달라고 꼬리에 매달리고 있을 텐데 요즘 그의 흔적을 찾기가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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