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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우산 - 아 행복하다.. 여주는 소문난 이동혁 사랑녀. 우리 학교 대부분의 학생들은 여주가 이동혁에게 푹 빠졌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물론! 이동혁도 모르는 것은 아님. 이동혁도 싫어하지 않고 츤츤거리며 다 받아주는거 보니 마음이 없진 않은 듯하다. #. 알콩달콩? 여주가 이동혁에게 헤어 나올 수 없는 이유, 바로 이런 것 때문. #. 화이트데이 -...
그거 알아? 지금까지 줄곧 에이가 칼로스에 와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가득한 그곳을, 내 고향을 네가 봐주면 좋겠으니까. 나와 같은 것을 보고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보고 싶었어. 7년 전, 합숙에서 만나고. 종종 함께 여행을 하고. 너와 함께한 시간 속에서 나는 언제나 네 웃음에 눈길이 갔어. 다정하고, 상냥한 웃음. 그래, 마치 언제...
1. - 연보라색 머리 [#BDA3D0 / R189 G163 B208] - 뒷목에 닿는 똑단발 + 정갈한 앞머리 (속눈썹에 닿는 길이) - 헤어스타일 참조: 1, 3, 4번 이미지 2. - 진한 보라색 눈동자 [#AC56DA / R172 G86 B218] - 무심하고 나른한 + 짙은 눈매 / 언더 속눈썹이 조금 긴 편 / 옅은 안광 3. - 차갑고 나른한 ...
우선 나랑 같이 여행을 가준다고 해서, 정말 기뻤어. 너와 함께하는 여행은 이제부터 시작이겠지만 그 전에 하고 싶은 말이 하나 있어. 졸업식 동안 함께 웃고 떠들면서... 나도 모르게 정이 많이 들었던 거 같아. 사물함 게임이라던가, 리본 게임이라던가... 전부 기억 나지? 처음에는 내 컨셉질... (...) 이 들켜서 너에게 서스럼없이 굴었던 거 같지만,...
※ 언제나 선동과 날조와 적폐로 승부하고 있습니다. ※ 츠카사가 희귀병에 걸렸다는 설정입니다. 해당 소재가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해당 스토리에서 등장하는 병은 하나하키병 동인설정에서 파생된 하나하나병에 일부 창작설정이 섞여있습니다. 자세한 설정은 본편을 통해 설명해나갈 예정입니다. ※ 하나하나병 : 열렬히 짝사랑하면 걸리는 병으로 몸에...
1. "이게 누구야, 나쁜 년이네?" 내가 5년 만에 만난 채형원에게 들은 첫 말이었다. 난 그 말에 아니라고 할 수도, 맞다고 할 수도 없었다. 그냥 묵묵히 채형원이 담담한 척 내뱉는 말을 듣고 있어야만 했다. 오히려 더 심한 말을 하지 않는 게 대단한 거니까. 채형원은 내 머리부터 발끝까지 눈으로 찬찬히 살펴보는 듯했다. "잘 지냈나 보네."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CP기반 2만자 커미션 작업했습니다* 덥다덥다하며 짜증을 있는 대로 내면서도 등허리에 땀이 방울방울 맺힌 몸을 겹친 채 소파에 앉아 담배를 나눠 피던 때가 말 그대로 엊그제 같은데 B의 입에서 하얀 숨이 흘러나온다.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거기 있었는지 알아차리지도 못할 만큼 작은 개미들이 줄지어 행군하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구두 앞코로 툭툭, 개...
" •••도서관은 노는 곳이 아닌, 책을 읽으려고 오는 곳이다.놀러 오셨다면, 그대로 다시 나가라. " * 이름 : 한결 (恨結), 한이 성이 아닌 이름이 한결이다. 자신에게 성은 없다고 주장한다. 한 한과 맺을 결로, '한이 맺히다' 라는 부정적인 뜻을 지녔다. 자신 또한 이런 부정적인 뜻의 이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을 '아이작(Isaac...
어여 일어나서 밥 먹으러 나와! 뭐더냐, 퍼뜩 안 나오고! 할머니 말에 잠을 깬 나는 여기가 어딘지 잠깐 생각했다. 머릿속에 재생되는 어제의 일들이 현실감 없이 느껴졌다. 잘 주무셨어요? 나를 본 할머니는 안심한 듯한 얼굴로 밥을 펐다. 잠시 엉거주춤하던 나는 식탁으로 가서 앉았다. 밥을 다 푼 할머니가 밥그릇을 식탁에 두면서 말했다. 니는 잘 잤냐...
내 밤하늘의 별은 다 너였어
동전에도 뒷면이 있듯이 누구에게나 그림자는 있으니까 0. "형! 좋은 아침이에요!" "응... 지성이 안녕..." 누가 들어도 풀이 죽은 정우의 목소리에 질쭈고 막내 지성의 눈이 동그래졌다. 0-1. 한국에 돌아온 이후로 여주는 줄곧 찬바람이 불었다. 묘하게 조금 더 무뚝뚝하고, 평소보다 불친절하다. 정우는 조용히 몸을 풀며 기억을 또 곱씹었다. 그러게 거...
🚨급훈 🚨 반장은 진짜 너구리인 척 금지 [HOT🔥]여기 남자 화장실인데 신고한다 개새끼야 익명1: 개새끼가 아니라 너구리새끼 ㄴ익명2: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 ㅋㅋㅋㅋㅋ 익명3: 여주 저기서 뭐해...? ㄴ익명4: 하는 행동이 점점 기괴해지네... ㄴ익명5: 더 이상 여주의 행동을 따라갈 수 없어.. 익명6: 변기에 얼굴 박고 뭐해ㅠㅠ 여주야 지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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