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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기억을 남겨둘 겸 노가리를 푸는(ㅋㅋㅋ) <불우한 삶> 감상 토막들. 파워 사견, 파워 오독 주의. * 위의 영상은 유튜브 '메르헨' 채널의 플레이리스트, <아스피린과 아달린>. 작품 읽을 때 가장 많이 틀어두었던 플레이리스트였음. * 전체 트랙 중 <Devotion>과 <Peculiar World>를 자주 들...
“…민 오빠.” “응? 왜 그래?” “나… 케이크.” “어… 너무 많이 먹는다고 저번에 민아 선배가 금지시키지 않았나?” “……안돼?” 그래. 나는 정말 오랜만에 느끼는 단 맛에 빠져버렸다. 전쟁터에선 디저트는 고사하고 제대로 된 음식을 먹는 것도 힘들었기에 처음에는 밥 이외의 음식을 생각조차 못 했다. 하지만 이곳에서 지낸지 2주 정도가 지나고 언니가 초...
…씻겨졌다. 정민아는 버둥대는 나를 부드럽게 제압하고 씻긴 뒤 욕조 안에 집어넣었다. 하… 일단 나는, 아니 이 아이는 어리니까 이게 맞지만, 그래도. 부글부글. 내가 눈만 내놓고 물속에 잠겨있을 때, 밖에서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누나, 옷 사왔어. 앞에 둘게.” “그래. 아, 속옷도 사왔느냐?” “…어. 봉투 안에 들어있어.” …괜찮아. 난 어려....
1. Previous story “유민! 혼자 멀리 가지 말라니까!” “아 알겠어. 근데 얘 좀 봐. 이 전쟁통에서 용케 살아남았더라.” “…상태가 많이 안 좋아보이는군. 빨리 데려가서 치료해야겠다.” 그들 중 가장 처음 나를 발견한 남자가 내게 손을 뻗었다. …누구지? 어디서 온 거야? 왜 나를 잡으려 해? “잠깐만. 아이가 떨고 있잖느냐. 일단 의사를 ...
눈을 떴을 때 보인 것은 커다란 소리를 내는 폭격과 이글거리는 불꽃이었다. 무지는 위험을 만들어냈고, 그날 나는 죽을 뻔 했다. 내가 살아남은 것은 그저 운이었다. 그리고… 약간의 뛰어난 감. 내가 누군가에게 빙의되었다는 것을 깨달은 건 이 어린아이의 몸에서 깨어난지 사흘째 되는 날이었다. 무언가 알고 있던 것은 아니었다. 그저 본능적으로 알았다. 이곳은 ...
- 어째서 단간은 드림이 적은 것 인지... 이럴리가.. 자낮음침불행서사희망에미친개똘아이정병미소년 맛도리를 모르다니.... 이럴리가 없는데.... (2편은 이어지는 성인물 입니다.) *** 월등한 자만이 입학하는 키보가미네 학원의 학생으로서 모두에게 관심 넘치고 모두에게 다정한 코마에다 나기토가 딱 한 사람만을 격정적으로 혐오한다면? 대놓고 폭력을 저지른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하네미야가에는 정확히 두명의 자녀들이있다. 한명은 우리가 아는 하네미야 카즈토라 그리고 다른 한명은 ' 타케미치군, 이거는 내 번호니까. 혹시 우리 오라버니가 이상한 일 할 것 같으면 바로 나한테 전화해. ' " 아...네 " _ 타케미치 자기의 오빠이자, 사고뭉치인 오빠를 말리는 우리의 주인공 하네미야 (-)가 있다. (-)는 이런 사고뭉치 오빠와 이런 ...
(재업) 1 "좋아한다, 안 좋아한다, 좋아한다, 안 좋아한다," 소년의 말 한 마디마다 꽃잎이 하나씩 떨어진다. "조, 좋아한다...?" 끝내 마지막 남은 꽃잎을 보고 망연자실하는 소년. 21세기 현대를 사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어린 학생이라도 믿지 않을 꽃점인데, 꽃점 하나에 운명을 건 듯한 표정이다. 이 고교생의 이름은 고죠 사토루. 17세. 특기는 자...
31. 두 사람이 얘기하는 사이에 시간은 제법 흘렀다. 이제는 완전한 밤이었다. 연회장도 정리가 얼추 끝난 듯하고. 어둠이 내려앉은 정원을 한번 둘러본 황녀는 문득 생각이 난 듯 그녀를 똑바로 바라보았다. “그러고 보니, 그대는 생일이 언제지?” “제 생일…. 말입니까?” “그래. 받기만 할 수는 없지 않나.” 딱히 무언가를 바라고 한 일이 아니었...
츠나데님의 말씀을 듣고 시카마루는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그, 그 나루토가 아무소식이 없다니 말도 안되는 상황이었는데, 지금은 이 상황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나루토가 부재인 것을 믿을 수 없었고, 지금 이 말도 믿을 수 없었지만 몆 주동안 모습도, 소식도 없었기에 지금은 이 말을 믿을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어쩔 수없이 연락이 끊긴 장소에서 ...
열일곱에서 숫자 하나 더해지는 때, 그러니까 12월 31일과 1월 1일이 교차하는 그날, 동혁은 갑자기 교사를 꿈꿨다. 여태 그렇게까지 놀고 먹은 편은 아니었지만, 교대나 사대 지망을 하기에는 (성적보다는 활동이) 많이 모자랐기에 동혁은 앞으로의 생활기록부를 맞추어야 했고, 또 내년에 써야 할 자소서도 생각해야 했다. 그러니까 그 말은 즉, 인서울 경영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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