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배경 음악 : 성균관 스캔들 Ost - 유생들의 나날) 동방 주술 학교 너네만 마법사 있냐 일어나 커튼을 쳤을 때, 머릿속에서 '커튼 아니고 창포'라고 정정하는 음성이 들렸다. 얀이 아침부터 내게 접속을 하는 건지, 내가 하루 사이에 녀석에게 세뇌가 된 건지 몰랐다. 얀이 동굴을 나가는 길을 알려준 적이 없지만 어렵지 않게 벗어났다. 빛을 따라 걸으면 되...
전작 '가족을 만드는 방법'(https://goyohantr.postype.com/post/7642637)을 읽고 읽으시면 더 재미있습니다. 6페이지 단편입니다 #GL #폭풍같은사랑 #로맨스
김독자는 요즘 아무도 오지않을거 같은 땅끝마을로 갔다 그 마을 사람들은 김독자를 보고 약간의 경계를 했지만 금방 받아들여줘다 "아저씨 아저씨는 왜 여기에 오셨어요 요즘 같은 때에는 이런데는 위험한데" "음 그냥 사람들이 무서워서" "엑 그럼 우리도 무서워요?" "아니 정확히는 센티넬들이 무서워" "에 다른 사람들은 센티넬들 좋아하던데" "맞아" 김독자는 마...
순식간에 도약한 꼬마는 소년에게서 거리를 벌렸다. "뭐야." 부드러운 흙바닥 위에 탄환 크기의 홈이 패였다. 정확하게 꼬마의 왼쪽 발이 있던 위치였다. 꼬마는 하늘로 고개를 들었다. 이곳은 별빛조차 닿지 않는 어두운 골목이었다. 이런 곳에서 정확하게 자신을 겨냥한 탄환이라니. 자기가 든 총의 이름조차 모르는 8 기지의 머저리들이 이런 실력을 가졌을 리는 없...
날짜 9월 4일, 시간 오후 12시 05분 피해자의 인물정보와 시신의 사진, CCTV를 돌려보며 그녀의 붉은 그녀의 붉은 애구 눈 하나가 바쁘게 이리저리 굴러다니기 시작했다. 여러 반향으로 휘저어진 눈은 잠시 멈칫하는가 하더니 무언가를 찾은 모양이다. “형사님. 이 사람은 커피를 마시지 않았는데요? 이 사람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오형사는 CCTV에있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얼마나 놀았던 걸까, 그렇게 한참을 놀다가 배가 고파졌는데, 맛있는 간식을 줘서, 또 열심히 먹었어. 뭔가 과일 같았는데, 본 적도, 먹은 적도 없는 거였어. 아, 그건 기억이나. 딱, 그 당시 내 주먹정도 크기였어. 되게 울퉁불퉁하고 못 생긴 모양이었는데, 겉에는 키위 껍질 같은 느낌에 짙은 보라색이었어. 낯설고 못난 모양새에 특이한 색깔 때문에 더 먹기...
언제였지, 어디서였더라. 그런 말을 들은 것 같아. 시골이나, 으슥한 곳에 과학적으로 증명하기 힘든 귀신이나 심령현상이 많은 건,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믿기 때문이라는 거. 아, 지금 딱히 무슨 괴담 같은 거 이야기하려는 건 아니고, 내 친구가 생각나서. 오늘처럼 여우비가 내리는 날이면 생각나는 친구가 있거든. 여우비, 맑은 날 잠깐 내리는 비. ‘여우비’...
한참을 이불 속에서 바스락거린다. 시간은 확인하지 않았지만, 분명 오전이겠지. 모처럼의 휴일이라 알람도 꺼놨는데, 의미 없이 일찍도 눈이 떠진다. 몇 년째의 일상인데도 올해는 좀 억울하다. 그동안의 억울함이 터진 걸지도 모른다는 되도 않는 생각을 하며, 가볍게 한숨을 내쉰다. 그리고 한참을 걸쳐서 겨우 상체를 일으킨다. 괜히 몸도 돌리지 않고 팔을 뻗어 한...
“버서커 페로몬.” 셀키노트는 자기 손톱을 핥으며 뒤로 물러났다. 라칼은 그런 셀키노트를 붙잡으려 했지만 이성을 잃은 병사들이 가만두지 않았다. 쓰걱! “캬아아악!” 라칼이 휘두른 검에 세 명의 병사가 위아래로 쪼개졌다. 하지만 라칼의 표정을 밝지 않았다. ‘저항감이 크다.’ 성벽조차 말끔하게 갈랐던 그의 검이 사람 셋을 베는데 애를 먹었다. 라칼의 눈이 ...
한수영은 유중혁한테 가이드는 찾아지만 그가 들어나는것이 싫으며 가이딩은 피 캡슐로 대신한다고 말한뒤 한달이 지났다 "김독자 야 일어나 어디 아파?" "아니 이틀 밤샘함" "...아 그래 그럼 좀 자고 와라" "어 미안 뒤좀 부탁해" 김독자는 비틀 거리며 나가려는데 유중혁이 왔다 "와냐 이거 받고 김독자즘 수면실에 보내줘 이틀 못잤다고 하는데 가다가 쓰러질거...
앙드레는 붉은 탄환 2발을 들고 육교에서 조금 떨어진, 공원 한구석에서 한참을 망설인다. 자꾸만 후드티 주름을 만지작거린다. 방금 또, 자신이 보낸 두 사람이 당한 것을 보고서, 더욱 불안해진다. 어찌해야 하나? 지금 이 자리에서, 또 다른 누군가를 찾아야 하나? 아니면, 일단은 후퇴하고서, ‘선물’을 줄 상대를 다시 골라야 하나? 남은 건 2발. 잘 골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