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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잭! 나 오늘 엘리랑 술 마시고 온다!!” “아...그래요.나이브 너무 많이 마시지는 말고요.” “아...응!” “아.....오늘도 실패...ㅠ” 나이브는 한숨을 쉬며 잔 속에 술을 단숨에 들이켰다. “괜찮아요 나이브. 언젠간 성공할껄요?” “그래도.....진짜 전~혀 질투를 안한단말야...이번에는 조금이라도 말려줄것 같았는데...” “아니 무엇보다도 잭...
-3 아픈 카라마츠를 간호하는 기특함은 이치마츠에게 없었다. 그것은 의무도 아니었거니와 이치마츠에겐 고문으로밖에 생각되지 않았다. 열로 온몸이 불덩이 같은 카라마츠를 품은 방은 그 자체로 이치마츠를 불타죽일 것 같은 공포를 주었다. 그러나 형제들의 눈은 비난을 담고 있다고 이치마츠는 느꼈다. 이치마츠는 아침부터 도망쳐서 밤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았다. 이치마츠...
Nature: 본능 - "운 좋은줄 알아, 너 같은 샌놈이 이런 자리에 쉽게 올 수 있을 것 같아?" 검은 세단 바로 뒷자리에 앉은 남자가 제 옆에 정국에게 비아냥대며 말해왔다. 어이, 이봐, 솔직히 노린거지? 아님 어떻게 너같은 신입이 보스를 지켜? 엉? 말이 안 되지 않아? 자신보다 한참이나 어린놈이 말이야, 게다가 조직에 들어온 지 1년도 채 안 된 ...
찰스는 집을 리모델링하기 위해 그 기간만 학교 주변의 플랫에 잠깐 짐을 옮겨놨는데 휴강인 만큼 어느 정도 일이 진행되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오늘만 본가에 들렀다 가기로 했다. 본가는 오랫동안 방치되었기에 좀 낡은 부분도 있고, 자비에 가문의 흔적도 남아있기에 더 이상 가문에 얽매이기 싫은 찰스는 집 전체를 갈아엎어버리기로 결심했다. 몇 시간 뒤 본가에 도착한...
쪽팔려서 썼던글 지우기
날조주의 여체화주의 밀프물주의 섹드립당연히있음 아무튼 다 주의 제가 나중에 보려고 정리하는거임 같이 썰풀어주신 강정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 모든 일의 시발점 각설하고 현패러로... 딸(미니공대)이랑 둘이 사는 싱글맘 여공대랑 미니공대 선배 장문원의 수라장이 보고싶습니다 아니 수라장이라지만 삼각관계는... 아니고... 장문원 미니공대보다 세살 연상에 과...
41. 화흑+적먹적 (적흑적) 사실은 알고 있었어요. 내가 아무리 간절히 빌어도 당신은 나에게 더 이상 돌아오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그 반대도 마찬가지일 거라는 사실을. 아카시는 대답하지 않았다. 쿠로코는 대답을 바라지 않았다. 한때 누구보다도 소중하게 여겼던 센티넬과 가이드. 서로가 없으면 살 수 없으리라 믿었던 나날들. 그러나 우연히 둘은 떨어지게 되...
소장용 발행입니다. 동일한 내용이 공개글로 있으니, 라이브러리에 소장하고자 하시는 분들만 결제해주세요 :)
브루클린의 하이월록이 마력을 잃은 사실은 금세 온 뉴욕에 퍼졌다. 그리고 알렉산더는 곁에서 떨어지면 죽기라도 할 것인 마냥 매그너스에게 딱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았다. 사정을 아는 매리스는 알렉산더의 잦은 외출을 임무라는 명목으로 덮어주었으며, 그가 매그너스에게 목숨을 빚진 것을 아는 많은 섀도우헌터도 이를 묵인하였다. 한편 매그너스의 가까운 지인들은…. 매...
‘주의. 실족사 잦은 곳.’ 노란색 표지판은 정식으로 세워진 게 아닌 듯했다. 대못을 질러 놓은 철판은 녹슨 대문에서 떼어낸 것 같았고 위와 같은 문구가 삐뚤빼뚤한 손글씨로 쓰여 있었다. 그나마도 안개에 가려 잘 보이지 않았다. 유현은 유진이 무너진 가드레일 주변에는 가지 못하게 했다. 유진이 제게는 그럴 생각이 없다고 말해도 막무가내였다. 심각하게 수갑까...
오늘은 날이 맑았고, 바람이 시원했으며, 햇볕이 따뜻했다. 그뿐이었다. 그냥 날이 좋아서, 기분이 좋아서, 자연스레 매그너스가 떠올랐다. 길가의 꽃을 보아도, 손을 잡고 걷는 사람들을 보아도, 그 무엇을 보아도 매그너스가 떠올랐다. 매그너스는 어떨까? 매그너스도 내 생각을 할까? 하루에 잠깐이라도 알렉산더를 떠올려 준다면 기쁠 것 같았다. 마침 알렉산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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