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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제이슨 오늘 머리를 다듬엇나? 스타일링을 좀 바꿨나? 암튼 완전 킹카였네... 너무너무너무 조앗다ㅠ_ㅠ 그리고 피터랑 피지컬케미도 목소리 케미도 넘 좋았다고 진욱제이슨., 진짜 새삼 너무 다정한 제이슨이다... 애들이 안 좋아할수가 없는 제이슨이고 그런 애들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주변 눈치 많이 보는 느낌ㅠ 내가 본 진욱젯 중에서 가장 눈치를 많이 본 회...
“요즘 많이 바빠?” “아, 아니. 뭐……, 일 하는 게 다 그렇지.” 자신의 손에 닿는 손길이 꽤나 조심스러웠다. 제천은 걱정스럽게 자신을 바라보는 애인을 향해 최대한 무고한 웃음을 지었다. 제 애인은 어쩜 이렇게 정이 많고 배려심이 많을까! 제천이 바빠 보이지만 만나고 싶어서 말없이 찾아 온 것이라고 변명을 하는 애인의 입은 쉴 새 없이 오물거렸다. 쉼...
율제병원 정원이 외래를보고잇는중이다 여전히 아이들을볼때마다 눈에서꿀이뚝뚝 떨어진다 우리 서현이 선생님이준 약 잘먹고잇죠? -정원 아이는 해맑게웃으면서 고개를끄덕인다 아이구 이쁘당 다음에오면 선생님이 맛잇는 초콜릿줄게요 그때까지 약도잘먹고 엄마말씀잘들어야되요 -정원 우와 신난다~ -서현 선생님은 아이들 정말좋아하시는거같아요 -서현엄마 네 좋아해요 아이들을미워...
목판 모작 다음에는 교수님께서 풍경을 하자고 하셨습니다. 1학년 때에 교수님들께서 주제를 던져주지 않으셔서 고민스러웠던 것에 오히려 익숙해져 있어서 이렇게 주제를 던져주시자 이번엔 오히려 이게 더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고등학교 1학년, 여름 방학 쯤에 가족들과 서유럽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비록 게획된 대로 움직여야하는 패키지 여행이긴 했지만 그래...
경훈과의 협동작전(?)으로 이나를 무사히 이계에서 데리고 왔다. 경훈 말로는 정말 간당간당 했다고 한다. 지금 상황을 보아하니 정말 그랬던 거 같다. 장롱 안에서 나와 방을 살펴보았을 땐 부적들도 다 타고 짚신인형들도 바싹 말라 있었고, 무엇보다 경훈의 상태가 썩 좋지 않아 보였다. 실장들이 일을 잘 한다니까요. 라고 말하며 자신감 넘치게 웃어 보이다 귀신...
한눈에 봐도 고풍스러운 양반가의 저택이다. 들리는 말로는 이 자의 권력이 이 나라 으뜸이고, 왕 보다 그 권세가 높다 한다. "그래 자네가 그리 총명하다고" 큰 풍채와 덥수룩한 수염. 위압감이 상당하다. "아닙니다." 이 자의 이름은 수현. 가난하나 총명하고, 문무가 능해 마을 곳곳에서 소문이 자자한 인재다. 그러나 집안이 가난하여 그 뜻을 이루기 어렵다....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기초회화 시간이야말로 판화과에게 있어서 유일한 회화수업이었습니다. 물론 학년이 올라갈수록 꼭 판화만 해야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전공 수업 중에서 정식으로는 유일하게 1학년때에만 있는 수업이었죠. 그래서 기초회화 수업 때 저는 판화에서는 시도하지 못했던 것들을 자유롭게 시도해보곤 했던 것 같습니다. 기초회화 수업 때 판화지에 아크릴로 풍경화를 그리게 되었을 때...
질투하는거 너무 귀여워
이우경을 생각하면 목이 시렸다. 이름 석 자 뱉는 게 어려워, 입만 열면 하얀 입김으로 번지기 일쑤였다. 언니. 한겨울에 바다를 거스른 인어공주마냥 한 마디가 쉽게 나오질 않았다. 그렇게 우물쭈물거릴 때면 어떻게 알았는지 귀신같이 눈이 마주쳤다. 그리고는 웃어줬지. 말 없이도 얘기한 기분. 이우경이 그랬다.
톡, 톡, 톡.“안 일어나는데? 죽은 거 아니야?”“그럴 리가, 숨 쉬고 있잖아.”턱, 턱, 턱.“씨발, 뭐야...”“헉, 일어났다. 일어났어.”노엘은 자신을 둘러싼 웅성거리는 소리와 자꾸 자신을 치는 손길에 짜증스럽게 일어났다. 눈을 찌르고 들어오는 눈부신 햇빛에 잠시 눈을 찌푸렸다. 해라고? 노엘의 눈이 번쩍 떠졌다.“씨발, 여긴 또 뭐야!”“헉, 이상...
님들아 바이클론즈 바주실술..... 아냐 보지마세요
'나는 이미 행복한 사람이야.' 오늘은 하루가 길었지만 빨랐다고도 느끼는 아이러니한 하루이다. 일기는 역시 밤에 써야 제맛이지, 하면서 일기를 뺀 오늘의 일들을 해나가면서 최대한 나만의 시간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을 겪어보았다. 이를테면 계획이었던 일들을 한번 실천해보는 날이었다. 알바마치고 오자마자 씻고 밥 먹고 나서 바로 눕기보다 컴퓨터를 켜고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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