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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우현아, 잘 지내고 있어? 벌써 편지지 한 통을 다 써가네. 오늘은 우리 예전에 자주 가던 카페 갔다왔어. 주인 아주머니 그대로 계시더라. 나 기억하셔서 깜짝 놀랐어. 늘 같이 다니던 그 친구는 어디 갔냐고 물어보셔서 조금 슬펐지만... 바빠서 같이 못 왔다고 말했어. 많이 보고 싶다. 아픈덴 없지? 날이 많이 더워졌어. 요즘도 축구하러 다니는지 궁금하네...
*술지님의 갓 연성을 보고 영감을 얻었습니다. (이러면 하이퍼 링크 걸리나..?) https://sulji-12.postype.com/post/8406835 *당연하지만 세계관이나 캐릭터 날조가 다소 들어있습니다. 5월의 공기를 지배하는 진한 장미 향기에 질식할 것만 같다. 축제의 들뜬 분위기와는 다소 동 떨어진 감상을 떠올리며, 무뚝뚝한 얼굴의 이방인은 ...
+eng +jpn 국민전력(@Kmweekly_5813) 조선남남상열지사로 참여했습니다! 좋아한다는 말은 모댓던 정국이네요..! 좋아한다는 말 빼고 모든 좋아한다는 표현을 하는 정국이와 그런 정국이가 좋은 지민이를 상상하며 그려봤습니다. 꽃은 이용당했네요..! +성수님 미짱님 감사합니다아!!!!
그들이 같이 산지 어느덧 5년이 되었다. 정국이와 지민이는 같은 대학을 다니다가 정국이가 먼저 입대했는데, 둘이 같이 가지 않은 이유는 여주를 2년 가까이 집에 혼자 둘 수 없어서였다. 그리고 대학교 졸업을 하자마자 정국이와 지민이는 같은 회사에 들어가고, 여주는 회사같이 딱딱한 사회생활을 싫어해서 알바만 이것저것 했다. 하지만 사장님이나 같이 일하는 알바...
가엾은 그랭구아르! 생 장 축제의 화려한 이중폭죽의 요란한 소리도, 스무 자루의 갈고리 화승총 소리도, 1465년 9월 29일 일요일(루이 11세와 귀족 세력 간에 있었던 힘겨루기를 암시한다. 1465년 왕은 포위된 파리에서 굴복하고 만다) 파리 포위전에서 부르고뉴 병사 일곱 명을 단 한 발로 처치한 빌리 망루의 저 유명한 세르팡탱 포의 폭음도, 탕플 성문...
사람들은 김독자를 구원의 마왕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나는 동의할 수 없었다. 구원 1. 명사 | 어려움이나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하여 줌. 구원, 구하는 것. 구원하는 것. 어려움이나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하는 것. 하지만, 그 어려움과 위험은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만 해당되는 것일까? 아니, 목숨이 구해졌다 하더라도, 그것이 구원이 아닐 때가 있다. 그는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어린시절부터 내 사랑스러운 딸, 일레이나는 나를 무척이나 따르곤 했다. 처음에는 그저 어리광이 많은가 싶었다. 그 나이 또래의 아이들이 그렇듯이 아직 어머니한테서 독립하지 못한것이라고, 그래서 하루종일 내 등 뒤를 졸졸 쫓아다니는 그런거라고 생각했던 것이었다. 어린 시절의 그녀는, 조금만 내가 시야에서 안보여도 울음을 터트리기 시작했기던 것이다. 그녀가 좋...
필수불가격한결정 930 - 창준시목 ◎알파×오메가 - 조금 시간이 지난뒤에 온 시목은 서버들과 비슷한 복장을 입고 있었다. 혹시 헷갈리지 말라는 의미로 가슴팍에 벳지를 달아 놓았다. 그리고 한참을 구석쪽에 앉아 있던 시목은 수시로 시간을 확인했다. 느낌상 옷을 빌려주고 더러워진 원래 옷을 세탁해주기로 한듯하다. 나는 그런 녀석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다. "그...
12-1. 황인준 눈치챘다 오늘 점심 메뉴는 칼국수 인준아 그거 알아? 설마가 사람 잡는다••• 황인준만 눈치챔... 이제노 나재민 어리둥절 두려움에 화장실로 튀어버린 김여주 ㅠ ㅋㅋㅋㅋㅋㅋ 나나는 평화를 사랑해💚 자 이제 제노만 눈치채면 돼. 인준이는 참지 않긔..... 12-2. 화장실로 튀어서 몰래 이동혁에게 연락하기 .....이러다가 황인준이 건 단...
그 아이는, 하나만을 바라며 살았습니다 그리고 입꼬리를 올리며 눈을 감았죠 사제님, 사제님. 신관님. 저를 용서해주세요. 어리석은 인형을, 바보 같은 엘리샤를 한 번만 용서해주세요. 단 한 번, 그 한 번 눈을 감고 안전을 택했어요. 죄송해요. 잘못했어요. 그 대신이라 할 수는 없지만, 이리 나의 숨이 끊기는 순간 용서를 구합니다. 이것은 제 평생 사제님....
8.마차의 문을 활짝 연 해리는 에스코트라도 하듯 스네이프에게 손을 내밀었다. 당연하게도 스네이프는 그 손을 무시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마차에 올라탔다. 마차의 내부는 외관만큼이나 고급스럽고 근사했다. 바깥에서 보았던 것보다 공간이 훨씬 넓은 가운데 가죽으로 된 시트는 아늑한 느낌을 주었고 마주본 좌석 사이에는 서류를 볼 수 있도록 대리석으로 된 테이블이 놓...
" 웬 차? " " 타고 가는 게 편하잖아. 타 얼른. " 종강을 하자 이제노는 기다렸단 듯이 시험 끝나고 놀러가자는 약속을 지켰다. 종강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날을 잡고 시간을 잡고 장소를 잡더니 난 어느새 그 애 아파트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이제노는 못 보던 차를 끌고 나온 상태였다. " 애들 말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 " 무슨 말? " " 뭐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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