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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캐붕있음 *4컷씩 끊어 읽어 주세요 ... *고등학생X카페사장, 회사원X대학생 *아츠키타 히루호시
[앞이 성인이라 부연설명 : 쿠로오가 츠키시마 자위시켜주며 흥분감에 가득해 쾌감에 빠져있을 동안 목덜미를 물어뜯고 키스마크를 만들며 츠키시마 뒷목을 엉망으로 만들어놓았습니다.] 츠키시마는 모르겠지 제 목뒤를 어떻게 볼 수 있겠어, 보려면 보겠지. 뭐 거울을 쓰든 어떻게 하든, 그치만 저정도로 호들갑 거릴 일인가 싶을 거야 아프지 않았는걸, 제 뒷목을 긁적이...
본편 : Christmas in Vegas 외전1 : Valentine London 1 편안한 잠자리. 어디까지가 진짜 몸인지 모를 정도로 침대에 푹 파묻혀있다. 날이 밝았음에도 한참 꿈속만을 헤매던 아더는 코끝으로 전해지는 상큼한 향기에 서서히 잠에서 깨어났다. 껍질을 벗겨내는 소리와 한층 더 진해진 향기가 계속 아른거려 절로 침이 고였다. 끝내 벌어진 ...
* 리네이밍 노을 어스름한 저녁. 먹구름이 지나간 듯한 하늘이 붉게 물들고 온몸으로 느껴지는 공기가 눅눅하다. 여기가 어디지. 가늠할 수 없게 사방엔 나무가 가득히 들어차있다. 지수가 눈을 떴을 때는 작게 난 이 길에 서 있었을 뿐 그 어떤 기억도 없다. 주머니에 손을 넣어보면 휴대폰도 지갑도 없다. 어디에 떨어뜨렸나. 뒤를 돌아보면 발자국 하나 없는 깨끗...
"왜 전화를 안 받나 했더니, 청소하고 있었어?" 나무 문이 천천히 열리고 탁, 하는 소리와 함께 멈추었다. 일어나는 먼지 때문에 있는 창문은 죄다 열어놓고서, 빗자루로 바닥을 쓸고 있던 희명이 고개를 들어 소리가 나는 쪽을 바라보았다. 허리를 피고, 한 손으로는 머리를 넘기고서 환하게 웃었다. "먼저 간 줄 알았는데, 왜 왔어요." "같이 가고 싶어서."...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좋아하던/사귀던 설정의 모브 요소가 존재합니다 조슈아는 입을 틀어막고 허겁지겁 화장실로 도망쳤다. 그는 화장실 벽에 등을 기대 숨을 몰아쉬다가, 벽을 타고 미끄러지듯 바닥에 주저앉았다. 셔츠 너머로 찬 기운이 올라오며 달아올랐던 머리가 천천히 식어갔다. 벽 위쪽에 달린 환풍구 돌아가는 소리가 그의 마음을 어지럽혔다. “헉, 헉.” 그는 손에 든 장미 꽃다...
마침 타워의 전문 기술자가 1분기 서버를 점검하던 중이었다. 그는 항목이 수십 가지가 넘는 차트를 세 시간째 붙들고 있었다. 사용하지 않은 더미 데이터가 있는지, 쓸모없게 중복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버거운 일이다. 하이랄에 존재하는 모든 데이터는 총합이 몇십 요타 바이트나 되었으므로. 그러나 기술자는 최신식 감광 센서를 부착한 안드로이드였다....
덕개 - 동쪽 마탑주. 빛 마법 사용. 숲 지형에 거주. 공룡 - 서쪽의 외딴섬 마탑주. 식물 계열 마법 사용. 늪지대에 거주. 각별 - 서쪽 마탑주. 어둠, 전기쪽 마법 사용. 밤하늘에 거주. 라더 - 남쪽 마탑주. 불 마법 사용. 용암지대에 거주. 수현 - 북쪽 마탑주. 얼음,물 계열 마법 사용. 빙하지대에 거주. 잠뜰 - 덕개의 숲 지역에서 발견된 아...
현대AU 쓰고싶은게 번쩍 생각났다 트위터에 이미 써놨고 누가 생각했을지도 모르겠긴한데. 고통받는 직장인들과 각각 회사의 대표나 이사쯤으로. 거기에 서브컾들이나 서브캐들 나오게끔. https://twitter.com/C47ftt2zqAVrdFG/status/1378150321071923200?s=19 위 트윗에 기반해서 우유닼초는 닼초가 마들렌네 협업으로 대...
2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고 했던가. 잠에서 깨어 눈 안으로 생각하던 문원은 이불을 끌어당겨 머리 위로 뒤집어썼다. 아무리 생각해도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들었을 때도 선명했고, 났을 때는 더더욱 선명해 눈을 감아도 보이는데. 처음 만난 날부터 조용한 이였다. 발톱을 숨긴 고양잇과 맹수처럼 걸음이 조용해 낯선 곳에 온 사람 같지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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