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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그날, 유메마 카스미는 히메를 데리고 등교를 했다. 불운하게도 맡기던 탁아소가 며칠 전 돌던 감염병 때문에 문을 닫았고, 아기는 남편이 아닌 자신만을 붙잡고 엉엉 울었기에, 자신만이 아기를 돌볼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결국, 사정사정해서 하루만 허락을 받은 카스미는 갑작스럽게 주술고전에 울린 아기의 울음소리에 모든 사람이 무슨 일인지 흘긋흘긋 바라보는...
*BGM: 벤-갈 수가 없어 신이시여. 영감에게 발등에 불이 떨어질 일을 만들어 주옵시고, 그로 인해 제가 이 곳에 있을 날을 조금만 더 늘려 주시옵시고. 또... 믿지도 않던 신에게 틈 날 때 마다 기도했다. 그러나 한 번도 신에게 의지한 적 없던 망나니의 기도는 들어주지 않나보다. 망할. 이럴 줄 알았으면 어디라도 다녀볼걸 그랬다. 시간이 착실히 줄어든...
오키마코 드세요... 마코토가... 유신 극에서 나온다구요 (정확x 얼굴 보인것만으로도 말 다하지 않았냐구요
금요일저녁, 나는 밤샘공부를 하기 위해 그날도 어김없이 커피를 사러 편의점에 갔다. 겨울이라 해가 빨리 지는터라 평소보다도 훨씬 더 어두운 느낌이 들었다. 꽤나 어두웠기 때문에 나는 커피만 금방 사고 집으로 향했다. 그날은 뭔가 누군가가 나를 계속 쳐다보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기분탓이겠지 하고 넘기려는 순간 조그마한 발소리가 들렸다. 기분탓이 아니었다...
*원작 내용, 설정 및 캐릭터 붕괴 주의. *원작 설정과 내용이 섞인 AU에 가깝습니다. <서로에게 설레는 순간들> 1. “이거 전에 형이 먹어보고 싶다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문자를 받고 신재현이 현관으로 내려가자 모자를 쓴 최원길이 손에 쇼핑백을 들고 있었다. 편한 차림인 것을 보니 회사에서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
- 유의사항- - 타로 뉴비, 의역 다수포함, 안맞을수도 있음. 재미로만 봐주세요 - 어느시점인지는 특별히 상정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현대물일것같긴해요 - 연인 여부는 특별히 설정하지 않았습니다.(근데 타로가 자기 주장하긴 하네요) 스프레드 1. 동거 시작하는 이유 - 일단 서로가 함께있는게 너무너무 좋아요. 함께 있으면 주변에 꽃이 피고 세상이 참 아름...
- 12월 11일생 - 181cm 72kg - 고양이 애호가 - 인디밴드 베이시스트 지독한 탈주병 개같이 탈주
'미나토 상.' 발바닥의 몽실한 살덩이가 매 걸음마다 바닥에 가볍게 달라 붙었다 떨어지는 쫀득한 소리가 욕실에서부터 거실을 지나 침실로 가까워져 온다. 일단 마른 옷으로 갈아 입었다지만 아직 온 몸이 젖은 상태라 침대에도 쇼파에도 앉지 못하고 방 한 구석에 서있던 미나토는 생각보다 이르게 들려온 신의 목소리에 내심 심장을 떨었다. 따뜻한 샤워를 막 마친 신...
*커미션 [식도락] 타입 작업물입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파이널 판타지 14 5.0이 끝난 후의 시점입니다. 칠흑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빛전의 설정이 따로 존재하며 구체적인 이름이 등장합니다. 미코테 여성입니다. *커플이 아닌, 보호자 관계의 드림입니다. 밤을 되찾은 후 린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음식을 해주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영원할 것만 같았던...
이해를 위해 전편을 보고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음슴체 주의 오타는 애교로🥰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 “노바라 진정해!! 진정해야 돼!” “이거 놔! 내가 저년이 그렇게 가고 싶어 하는 저승길을 보내주고 올라니까!!” 유지는 망치를 들고 달려드는 노바라를 필사적으로 막고 있고 (-)은 영문도 모른 체 메구...
담생이가 쓰는 글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가상의 인물을 글에 맞도록 만들어 낸 것이며 표지로 쓰이는 사진은 이미지 참고용입니다. 담생이가 좋아하는 가수는 함께 공감하기용이며 저의 모든 글은 픽션입니다. 마지막으로 무단 배포 및 불펌, 표절 등은 법적 조치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눈이 펑펑 오던 날, 후드 모자만 푹 눌러쓴 채 걸어...
토니가 떠나고 혼자 남겨진 피터는 교실 구석에 앉아 눈물을 닦으며 몸을 웅크려, 자신이 모든 걸 망친 것 같았어 기어이 토니 마저 불행으로 끌어 당기고 있는 것만 같았지, 늘 피터의 자존감을 세워주었고, 제 감정을 솔직하게 들어내는 토니었지, 피터는 그런 토니가 부러웠고 동시에 무서웠어, 저와는 다른 세계의 사람 같았거든 짝사랑이 첫사랑이 되는 기적이 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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