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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2030년 한국, 한국 도시에는 '괴물(빌런)'이 등장하기 시작했으며 이 빌런을 없앨 수 있는, 대적할 수 있는 사설 조직 KBG가 등장한다. KBG는 20~30대의 청년이라면 남여 상관없이 지원 가능했으며 체력적인 요소를 제일 중요시 했다. 지구력, 근력 등의 테스트를 마친 뒤 입단 할 수 있다.(오래 달리기, 윗몸 일으키기, 팔굽혀펴기, 물 속에서...
요섭은 가희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 가희 역시 요섭에 대해 아는 부분이 많지 않았다. 둘은 같은 영화 동아리에 소속되어 있어 각자의 학과와 학번, 이름, 같이 다니는 부류 정도의 정보를 공유한 것이 전부였다. 요섭이 가희의 사적인 부분의 일부를 엿본 것은 폭우가 내리던 어느 날이었다. 여름이 가까워지는 오월, 갑작스레 내린 소나기는 추위를 동반했고 학교 ...
매일 밤을 뒤척이게 된대도 좋을 다정한 악몽이었다. 넌 계속해서 살아 돌아왔고 난 매일 널 끌어안았다. 그것만으로 충분했다. 귀신이 나오는 꿈을 꾸면 기가 약해진다고 했나. 그 말을 하며 네가 그랬다. 나는 매일 귀신을 봐도 멀쩡할 것 같다고, 반쯤은 맞았다. 제대로 잔 지 오래라 일상이 망가졌지만 아무래도 좋았다. 눈을 뜨면 밥도 먹지 않고 다시 잠을 청...
“원래 세계에서도 널 많이 그리워할 거야.” “난 아니니까 떠나기나 해.” 그는 눈물이 그렁그렁한 그 사람의 등을 매몰차게 밀어냈다. 밤이 되었다. 습관처럼 소파 위에 몸을 뉘던 그는 이제 침대가 비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침대 시트 위에는 그 사람의 몸짓이 남겨놓은 주름이 잘잘했다. 그는 시트 가장자리를 당겨 매무새를 정돈한 뒤 침대 위에서 잠이 들었다....
"미안해. 내 실수야" -게토 스구루- "적 쪽에 쿠로이씨의 가치가 어느 정도일지, 판단을 잘못했어" -게토 스구루- #호위 이틀째 [오키나와] "설마 반성교 신자...,비주술사에게 당할 줄이야." "저 자신이 한심하네요." -쿠로이 미사토- "어쩔수 없는거였죠,제 잘못도 있는걸요." -게토 스구루- "설마 그 녀석들,공항을 점거 하려는건." -쿠로이 미사...
※공포요소, 불쾌 주의※
과제글 쓰다가 과몰입해버렸다. 글을 쓰고 나면 한없이 자유로워진다. 다른 과제 아무것도 못했지만 행복 MAX, 글은 다시 망작이라고 또 한 번 좌절하지만 하고 싶은 말을 했더니 해방감 MAX. ‘비정상적’이고 ‘주변적’인 사랑의 발견 - 소설 <모래로 지은 집>과 영화 <메종 드 히미코>에 대하여 세상은 이분법을 좋아한다. 옳은 것과 ...
Nothing can grab flowing water. “어?” 스케줄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희철은 현관에 낯익은, 하지만 이제 숙소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들어진 운동화가 놓여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약간의 기대를 갖고 짧은 복도를 지나자,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거실에 잔뜩 널려 있는 여러 개의 캐리어였다. 뒤이어 캐리어 사이 빈틈에 몸을 비집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저를 부축해주려는 그 손을 보자니 가까스로 억누른 울분이 왈칵 치솟았다. 예령은 손에 든 클러치백을 들어 연우의 뺨을 후려쳤다. 백에 달린 은제 참이 아물어가던 연우의 생채기를 할퀴며 붉은 혈흔을 만들었지만, 예령은 전혀 분이 풀리지 않았다. 회초리로 종아리나 손과 팔 같은 데는 맞아 봤어도, 저에게 얼굴을 얻어맞는 건 처음이었는데...
격렬하게 움직여대는 말을 타고, 실버는 자라드 트위츠. 아니 자라드 발데리에 대해 생각했다. 첫 만남을 떠올리니 그의 불안과 불면을 어찌 헤아릴 수 있을까 싶었다. 다 부서졌던 저를 거두어서 멀쩡해 보이는 기사로 탄생시킨 게 한동안은 자라드 덕이라고 생각했지만, 알고 보니 사람과 환경이었다. 마물과, 늪과, 피와, 검이 아닌 해와 달이, 색색의 머리카락과 ...
현대 / 퇴폐 / 19+캐붕주의☆ 앞부분 미리보기 버전입니다.풀버전(성인/500p)은 웹페이지에서 감상해주세요! -----집착의 악마 - 렌고쿠 쿄쥬로 x 드림주-----난 그닥 좋은 사람은 아니다. 별로 좋지 않은 취미도 갖고 있다. 하지만 딱히 바뀌려고 애쓰지도 않는다.돌아오는 금요일마다 퇴근하면 친구가 일하는 단골 바로 향한다. 이곳에서 매주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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