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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오늘은 동지날이고 동지는 옛날엔 신년으로 쳤던 날이었다. 해가 가장 짧은 날이지만, 이 뒤에는 해가 점점 길어지기 때문에. 이 후 날은 계속 따듯해지겠지만, 그동안 추웠던 날들이 있기 때문에 한 달 뒤에 또 추워지고 할 거라고. 가장 어둡지만 해가 새로이 태어나는 날이라서 중요하게 여긴 날이라고 했다. 마침 동지기도 하니까, 올 한 해 뭐 했나 슬슬 정리해...
새벽 3시는 무리라고 했더니 1시 반에 전화가 왔다. 장난하나. 이게 겨우 한 시간 반 빨리 건다고 되는 문제겠냐고요. 아직 깨어 있는 줄은 어떻게 알았지? 원래라면 잠들었을 시간인데, 코코노이가 메일로 보낸 -외근이라면서 알차게도 부려 먹는다고 생각했다.- 일감 좀 쳐냈더니 어느 새 이 시간이 됐다. …그냥 자는 척이라도 할까. 그렇지 않아도 운전해서 피...
🩵 신청자명 / 입금자명 : 🍓(ㅈㅂㄱ) 🩵 메일 주소 : vbk1215@kakao.com 🩵 외관 설명 중요한 부분 1. 밑으로 묶은 양갈래 반곱슬 장발 2. 가슴 정도까지 오는 기장 3. 햄스터 50% + 토끼 50% 얼굴상 4. 전체적인 흑발에 밑에 그라데이션으로 흰색 (+ 빨강색 시크릿 투톤) 5. 3인칭 시점 오른쪽 눈아래 세로로 점 두개 6. 풀...
안녕하세요, 접니다. 아, 저라고만 말하면 니가 누군지 어떻게 아냐고요? 이해합니다. 하지만 이해해주세요, '지금의' 저에게는 이름이 없거든요. 잊어버렸다는 표현에 가깝습니다. 그렇지만 설명이 부족하다는 데는 동의하니, 조금 더 제가 저에 대해 아는 점을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저는 로맨스 소설의 등장인물입니다. 둘째, 저는 이 이야기의 주인공...
집 근처의 어떤 방향으로 가도 사람이 왔다갔다한 흔적을 찾을 수가 없었다.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여기는 어디이며 누가 나를 어떻게 이곳으로 데려왔을까 멍하니 서서 바람을 맞으며 곰곰이 생각하다가 상황을 정리해보아야 할 필요를 느꼈다. 다시 집으로 돌아와 집안도 탐색해 보았다. 집안을 돌아다녀보고 느낀 점은 나 진짜 자다가 이세계로 떨어졌나...
* 팔팔 시다바리 센타는 파일럿 프로그램이라 장사 안 되면 접습니다. 팔팔 시다바리 쎈타 소개 회사 돌아가는 꼬라지 "아!!!!!!" "갑자기 내장이... 내장이 아파서 일을 못하겠다...!!!!!!!!" - 개마리 (20살, 몇년째 스무살인지 알수 없음, 언제 한번 청문회 열 예정) 김모씨 : 안 죽어 일어나. (보고 그냥 감) 오복이 : 진짜로? 진짜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하................. 또 날려먹어서 다시 썼어요 이것도 아니 그 전게 더 맘에 들었는데 아래에는 내 예전 꿈 직업.. 1편 봐주세요 (근데 참고로 창작지엘입니다 건너뛰실 분 건너뛰세욤
올해는 생일이 아닌 크리스마스에 만나기로 했다. 본가에 안 내려간 지 오래되기도 했고, 마침 생일이 주말과 겹쳐 이틀 동안 본가에서 지내기로 했기 때문이다. 생일 축하는 전화로, 선물 교환은 크리스마스에. 진재유는 백화점에서 주문해놓은 선물을 받고 역으로 가 2시 20분 기차를 타기로 계획했다. 완벽한 계획이라고 생각했다. 백화점에 가기 전까지는.... 🎄...
관구검의 자는 중공이고 하동 문희 사람이다. 아버지 관구흥은 황초(220~226년) 연간에 무위태수를 지냈다. 배반한 이들을 토벌하고 복종하는 이들을 유화책으로 대하여 하우(하서)를 개척하니, 명성이 금성태수 소칙에 버금갔다. 도적 장진과 반기를 든 이민족을 토벌하여, 고양향후에 봉해졌다. [1] 중앙으로 들어가 장작대장이 되었다. 관구검은 아버지의 작위를...
다음 생을 살게 하거든 사랑이란 감정을 지워주세요. 어느 날의 어린 지휘사는 모형정원의 신에게 그런 소원을 빌었다. 그러니, 에제 로튼의 삶은 비참하기 짝이 없지 않았던가. 그녀는 사랑이란 감정을 모르는 듯 굴었다…. 주변이 그녀에게 사랑을 주지 않았음이 자명하긴 했지만. C-47 소대의 소대장이 에제 로튼에게 쥐여준 것은 같잖은 죄책감이지 애정이 아니었다...
H “좋아하니까!” 푸릇푸릇한 잎이 무성한 여름 밤. 영원히 지지 않을 것 같은 해가 지면 숨겨 놨던 보물을 파헤친 것처럼 환한 달이 자리를 대신했다. 철거덕, 둥근 바퀴를 따라 돌던 자전거 체인이 멈추자 우리는 고요한 밤 하늘 아래 막 태어난 별이 되었다. 힘껏 터져버린 사랑고백에 귀까지 붉게 달아 오른 나와 안그래도 동그란 눈이 더욱 커진 카게야마. 웃...
" 다들 들어라. " 축시의 끝자락. 아직 해가 뜨지않은 해가 밝아오기 전의 새벽. 빛 한점 들지않는 별채의 작은 연무장. 싸늘한 기온과 대기중에 떠다니는 새벽 이슬 때문일까, 당진의 목소리가 유달리 차갑고 무겁게 가라앉은듯했다. 가솔들이 오와 열을 맞춰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습이 비장하기를 넘어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분위기를 풍겨내왔다. " 아무리 후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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