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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2화> 농구하는데도 잘생김 “번호 좀 줘.” 무슨 생각으로 말한 거지? 봄원의 말에 순간적으로 당황한 아라는 바보같이 버벅거렸고, 그런 버벅대는 아라를 알아차린 듯 봄원은 한 마디 더 덧붙였다. “짝이니까, 혹시 물어볼 거 있을지도 모르잖아.” 새 학기. 아무렇게나 앉은 자리였다. 짝 같은 거 곧 바뀔 거니까 의미가 없을 텐데…. 그렇다...
<1화> 뒷골목에서 만난 잘생긴 남자애 밤 9시. 어둑어둑한 홍대 입구 앞의 미술 입시 학원 촌. 소묘, 조소, 한국화, 만화 애니메이션 입시 등등…. 입시 미술학원임을 알리는 간판들이 즐비해 있었다. 그중에서 크지도, 작지도 않은 한 미술학원 건물에서, 검은 머리를 하나로 묶어 올리고 수수한 옷을 입은 여학생이 밖으로 나오고 있었다. 그 ...
<프롤로그> 허름한 빌라촌. 어두운 밤. 침대 위에 앳되어 보이는 두 남녀가 올라가 있었다. 검은 머리에 쌍꺼풀이 없는 여자애는 고동색 교복 마이를 입고 있었는데, 명찰에는 ‘유아라’라고 적혀있었다. 그리고 키가 큰 상대방 남자애 명찰에는 ‘김봄원’이라고 적혀있었다. 아라는 봄원과 키스를 하고 있었다. “흐음….” 아라가 숨소리를 내지...
- - - - 하아- 건물 안인데도 불구하고 입김이 나왔다. 주변은 시끄럽고 소란스러웠다. 하지만 기분 나쁘지 않았다. 사실상 나 또한 그 소음 중 하나였으니까. 나도, 그 소음들도, 좋은 기억이든 나쁜 추억이든 모두 웃고 있었다. 내 인생의 한 걸음 한 걸음을 일 년 단위로 세본다면 단 3걸음도 남지 않은 이 청춘의 중반을 곧 끝낸다. 엔딩은 두번째인데도...
크레페에서 진행중인 썰 커미션의 실제 결과물 중 일부를 발췌합니다.의뢰인께서는 '만화 장르 2차 BL 드림'을 의뢰해 주셨습니다.저는 '우정에서 연애로 발전하는 일상물' 과 같은 느낌을 살리려 했습니다.이곳에는 약 2900자를 공개합니다.각종 커미션은 아래 링크에서 받고 있습니다.https://crepe.cm/@pocketmoney OOO 시절, 아무리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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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화는 1,2 또는 1~3화 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제 3 구역 반란을 이끌던 극악무도한 수뇌부 중 한 명인 로빈은 데니스 오웬 장군이 이끌던 부대의 기습 공격으로 인해 불타는 저택에 갇혀 죽게 되었고, 제레민은 한 때 제 3 구역 반란에 일조했으나, 결국 칼로 하라스 라온 대장님께 설득당한 뒤, 제 1 구역의 회복에 힘을 합쳐 건사했다. 뿐만 아니라 ...
"누가 기계를 마음대로 만지랬나, 으응?" 우리는 그 사람을 향해 고개를 돌렸다. 50대처럼 늙어 보이는, 바지 안에 상의를 집어넣고 바지를 있는 힘껏 끌어 올려 바지가 배에 있는 키가 작은 중년 남성이었다. 민우가 식초를 들이킨 듯한 표정을 짓더니 '아이씨 엿됐네'라고 작은 소리로 내뱉는 것이 들렸다. 아무래도 이 사람, 아니 이 분이 물상선생님인듯 했다...
구미호.남자들을 홀려 간을빼먹고 인간이 된다는 조선시대 민담속 존재 당연히 지어낸 이야기 일것이라 생각할것이다.하지만 구미호들은 우리 인간들의 삶속에 스며들어있다.그것도 꽤많이.그리고 구미호에 대한 잘못된 정보들이 있다. 구미호들은 간을 빼먹지 않는다.입맞춤 정도로 삶의 지장이 없을정도로만 빼간다.그리고 또한가지,구미호는 여자만 있는것이 아니다.비록 100...
< 야만인구역 만구들아 나구 드디어 고백했어ㅠㅠ 익명 🕒 201X.06.06 📃 11 🗨 1 해야 할 말이 많아서 정리해서 답해준대 짝녀가 많이 당황한지 알아도... 짝녀도 나 좋아한다고 꼭 말해줬으면 좋겠어 같이 앉은 시간도 꽤 지났는데 좀 정들만하지 않나 진짜 일말의 가능성도 없나? 댓글 201X.06.06 20:08 너구 눈 마주쳤다고 식장 어디...
심쿵모먼트 16화 입니다. .
"마리안, 너 정말 시장에 가는 거 맞냐?" "맞아요. 아저씨 저 한두 번 본 것도 아닌데 의심하시긴~아빠가 시장 가서 포도주를 사 오라고 하셨어요 돈도 주셨는걸요 여기 보세요!" 거짓말이다. 그 작자가 나한테 돈을 줄 리가 없지. 엄마가 기특하다고 한 푼 두 푼 준 레제를 자그마치 2년을 모았다. 혹여 들켜서 뺏길까 봐 땅에 묻어놓고 나눠서 숨겨놓고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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