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48. 제노와 동혁이 잡혀가고 하루가 지난 시점, 폐공장에서 한참 떨어진 인적 드문 낚시용품점에서 민형 일행과 유타 일행이 다시 만났다. 동영은 유타와 민형 사이에서 오가는 고성에 덜덜 떨리는 손을 포개어 잡았다. 내용은 별 거 없었다. 동혁과 가장 가까이 있었던 유타가 동혁을 제치고 제 인원들만 챙겨서 화가 난 민형의 분노와 당장 둘을 구하러 갈 수 없다...
이야기 시작하기전에 정리한번 싹하고 들어가겠습니다! 딱히 꿈도 없고 하고싶은것도 없던 여주는 기술이나 배워서 빨리 취직이나 하려고 시티공고에 입학하게된다. 시티공고는대표적으로 3개의 과로 나누어져 있다. 전자과 기계과 전기과 여주는 전자과에 입학하게 된다. 가 대충 전체적인 내용 줄거리 입니다.(자세한 줄거리는 1편부터 제대로 서술될 예정) 전자과-127+...
김여주 인생에 빠꾸란 없다. 철벽 부수기 TALK! 31. 길었던 조별 과제가 끝났다. 어떻게 준비했는지 기억도 안 나지만 일단 결과가 좋았으니 됐다고 생각한다. 수업이 끝난 뒤 서로 그동안 수고했다고 말하면서 가방을 챙겨 강의실에서 나왔다. 다음 강의가 어디더라…. 핸드폰으로 시간표를 확인하며 다음 수업을 듣기 위해 창의관으로 향했다. 강의실에 도착해 가...
우리 사이는 언제나 같았다. 가까운 것 같으면서도 먼 사이, 그게 딱 우리라고 생각하고 지냈다. 같이 산다고 그 애의 생각을 모두 읽을 수 있는 건 아니었으니까. 가끔은 예민하고 까칠한 그 애를 다 아는 건 어려웠다. 사실 어떤 부분에서 까탈스럽게 구는지도 모르겠다. 몇 년을 같이 살아도 기준점이 너무 모호했으니까. 동혁은 어디든 나와 함께 하길 바랐다. ...
주인님. 그건 아무리 말려도 기어코 원하는 바를 얻어내고 마는 그의 성정이 얻어낸 결론이다. 나는 기껏해야 아가씨, 쯤의 무난한 호칭을 원했지만 한 군데 꽂히면 좀처럼 눈 돌리지 않는 것이 그라서. 그래서 어쩔 수 없었다는 게 나의 변명. 내게 가학적인 성향이 있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다. 애초에 그를 불러낸 것도 내 의지에 의한 것은 아니었다. 그럼 어찌 ...
"생리예정일로 부터 14일이 지났습니다. 어서 확인하세요!" 업무중 울리는 핸드폰. 알아, 시발 나도 안다고... 내 생리주기는 아주 정확하게 29일에서 31일이다. 그 말은 즉, 한달에 한번은 꼭 생리를 한다. 그런데 한 3일전부터 몸이 이상했다. 원래 좀 컸던 가슴이 더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고 가만히 서있어도 가슴이 아팠다. 요 며칠동안 가슴 통증으로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누가봐도... 그 누가 봐도 엔시티의 명창은 김도영이 아니라 문태일임. 도영 해찬 이 라인부터는 누가 더 잘부르냐 못부르냐 별로 순위 따질 가치가 없다고 생각. 그냥 개취로 줄세우는게 빠르고 속 편하다고 생각함. 다들 문태일 캐해를 약간... 허허실실 엔시티 공무원 문명창. 슴스테나 OST 하다가 뮤지컬로 빠질 재질. 다 뭐 이렇게 보지 않았나? 나도 그렇...
※ 캐릭터가 도덕관에 부합하지 않을 수 있음. ※ 보는 이에 따라 강압적일 수 있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음. 광공의 순정 “이 새끼 사진이 왜 여기서 나와.” “…” “이거 내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돼?” 진짜 미쳐버릴 것 같다. 만년필 사건을 겨우 덮은지 얼마 안 되어 마주한 최악의 상황에 골이 어지럽게 딩딩 울렸다. 새로 찍은 스티커 사진을 다이어리 맨 앞...
20xx년 5월 1일 토요일. 여느 때와 같이 여름이 되기 전 마지막 봄을 만끽하며 지내고 있었다. "아~ 김OO. 오늘 5월 첫날인데 집에만 있기 너무 아쉽지 않냐?" 라며 대화를 이끄는 이 사람은 우리 부모님 아들이다. "?^? 난 너무 좋은데? 봐봐. 지금 햇빛이 얼마나 따사롭게 들어오는데~" "아차차~ 집순이인 네가 밖에 나갈 이유를 만들어 주지 않...
ⓒ 𝐇𝐚𝐯𝐞 𝐰𝐞 𝐦𝐞𝐭 𝐛𝐞𝐟𝐨𝐫𝐞? - 왜 네가 그런 표정을 지어? 언제부턴가 너의 눈엔 내가 없었어. 나를 보는 너의 눈은 이미 공허해진 지 오래됐고 그 빈칸엔 다른 사람이 차 있더라. 그런 너와 눈 맞추며 사랑을 갈구했어. 병신같게도 다시 돌아올 거라고 믿었던 거야. 시간이 약이겠지, 잠깐 흔들리는 거겠지 라며 날 위로했고 그렇게 버텼어. 근데 넌 ...
이번 편 전체 제노 시점입니다.(모든 오른쪽 다 제노) 53. 제노 재민은 고등학교 동창 (원래 인사만 하던 사이 대학교 와서 친해짐) 과 선배들이랑 축구하다가 정재현이 " 쟤 울고 있는 거 아니야? " 해서 봤는데 저번에 재민이랑 인사했을 때 옆에 있던 친구 재민이 올 때까지 옆에서 휴지 챙겨주고 물도 사줬음 재민이가 여주 데려가고 계속 걱정돼서결국 따뜻...
it's all for love 当混乱变成了领悟 이 모든 게 사랑을 위하여, 혼란스러운 마음을 받아들일 때 it's all for love 爱领悟戒断了痛苦 이 모든 게 사랑을 위하여, 아픈 이 사랑을 깨달아 멀어지네 it's all for love, baby, tell me 把自己说服 이 모든 게 사랑을 위하여, 그대 내게 말해줘, 스스로를 설득해줘 all...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